• 최종편집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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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해양경찰서 이천식 서장, 취임 후 첫 치안현장 점검
    동해해양경찰서 이천식 서장은 취임 후, 관할해역 파악 및 해상치안 현장점검을 위해 대형함정과 관내 파출소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방역실태는 물론 긴급출동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장 취임 후 다음 날인 16일부터 22일까지 순차적으로 묵호항 전용부두에 정박 대기 중인 대형함정과 관내 파출소를 방문했으며, 현장상황과 일정을 고려해 오는 27일까지 치안현장 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태 확인 ▲여름 성수기 긴급상황 대비·대응태세 점검 ▲불법조업 외국어선 경비강화 ▲연안해역 안전관리 실태 ▲구조장비 및 시설물 등을 점검하였으며,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이 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해양주권 수호와 안전하고 희망의 바다를 만들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치안분석을 통해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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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경기도 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 공동시책 ‘코로나 4차 유행 조기 차단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의결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코로나19 4차 유행 조기 차단을 위해 유흥시설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군-경찰-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심의ㆍ의결했다. 양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각각 긴급 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폭증에 따른 합동점검 계획을 위원회 공동 시책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 남ㆍ북부경찰청(자치경찰)은 경기도, 각 시군구, 소방과 합동으로 22일부터 8월 말까지 도내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단속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경찰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도-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등 심야에 주로 운영하는 고위험 밀집지 20개 권역 1만6천여개소다. 합동점검단은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여부 ▲무허가 영업 ▲이전에 단속된 업소 재영업 ▲노래연습장ㆍ일반음식점 등의 불법 유흥영업 ▲방역수칙 위반 여부(전자출입명부 미작성, 운영시간 위반 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방역지침 위반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집합금지 위반시 고발 조치와 더불어 3개월 이내의 시설운영 중단ㆍ폐쇄 명령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아울러 합동점검ㆍ단속기간 유흥가 주변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비수도권 원정 유흥을 차단하기 위해 도 경계지점에 음주단속을 강화해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 차이에 따른 풍선효과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덕섭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도-경찰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 저지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4단계 거리두기 관련, 방역에 있어 과잉대응은 부실ㆍ늑장대응보다 낫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보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코로나19를 끝장내겠다는 마음으로 방역에 임하겠다. 함께 해달라”고 동참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 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일 출범 후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보호 시책 발굴, 도민 눈높이에 맞는 생활안전, 교통,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책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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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경기 화성동부소방서(가칭) 2025년 신설 ‘첫발’. 동탄신도시 등에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 기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전경동탄신도시를 비롯한 화성 동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설 추진이 마침내 첫발을 뗐다. 노후‧협소한 구리소방서도 이전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축과 구리소방서 이전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성동부소방서는 화성시 영천동 664번지(동탄대로 592)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오는 2025년 개청을 목표로 신축이 추진된다. 총 사업비 408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화성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서울(605㎢)보다 넓은 면적(697㎢)임에도 소방서는 화성소방서(향남읍) 한 곳에 불과해 예방활동 및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 택지개발로 인한 폭발적인 인구유입과 교통 요충지 등 급격한 소방수요 증가로 소방서 신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동부지역에 소방서가 신설되면 동탄신도시와 태안‧정남 등 화성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공유재산관리계획 통과에 따라 구리소방서도 오는 2025년 목표로 이전을 추진한다. 구리소방서는 지은 지 30년이 지난 건물로 노후가 심하고 좁은데다 소방서앞 도로 급경사로 안전사고 우려마저 안고 있다. 구리소방서가 이전하면 구리 전지역 소방출동 여건이 한층 수월해지고, 인근에 위치한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역까지 소방력 보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도 소방재난본부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화성동부소방서 신축 및 구리소방서 이전 추진 등 두 개 사업은 경기도지사 방침에 따라 결정됐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성동부소방서가 개청하고 구리소방서가 이전하면 소방수요에 대한 주민 안전요구 충족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방서 신축 및 이전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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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과천시, 과천소방서에 ‘긴급구조통제단 전용차량’ 전달
    과천시, 과천소방서에 ‘긴급구조통제단 전용차량’ 전달과천시는 22일 14시, 과천소방서 앞마당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전용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본 차량 전달식은 김종천 과천시장과 박정훈 과천소방서장 등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과천시는 과천소방서측으로부터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빠르게 현장지휘소를 설치, 운영할 수 있게 현장지휘소로 활용 가능한 전용차량 구입 협조를 요청받았으며, 대형재난 대비 및 일상에서의 안전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과천시 안전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에 협조하기로 했다. 시는 3.5톤 유개트럭을 구조변경한 1억 원 가량의 차량 1대를 구입하였으며, 과천시에서 소유하고 과천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관리, 운영하는 방식으로 차량을 전달하였다. 긴급구조통제단 전용차량은 현장지휘소로 활용 가능하며 구조 물품 등 관내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 등을 위한 물품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외부에는 LED전광판이 설치되어 현장에서 각종 안내기능도 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폭염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 유관기관 공조체제 강화와 위기 대응능력 향상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이다”라며 “긴급구조통제단 전용차량을 소방서에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일상이 안전한 도시 과천’을 목표로 과천시와 과천소방서가 합심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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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부평소방서, 불! 나면‘대피 먼저’집중 홍보
    부평소방서는 22일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불 나면 대피 먼저’홍보에 나섰다.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종로 국일 고시원 화재 등 초기대피를 하지 못해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사례들이 많으며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 증가로 치명적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하고 급격한 연소 확대가 이루어져 무엇보다 신속한 대피가 중요시 되었다. 홍보 내용으로는 첫째, 화재 발생 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현관문 등 방화문을 닫고 둘째, 연기를 차단하고 신속한 피난을 위해서 젖은 수건 등으로 호흡기(입과 코)를 보호하고 셋째, 신속하게 화재를 피할 수 있는 옥상이나 계단으로 통해 밖으로 대피하여 119에 신고하는 것이다. 이미화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리한 화재진압보다는 안전하게 대피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불나면 대피 먼저’홍보 캠페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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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부평소방서, 부평동 상가 에어컨 화재 신속 진화
    부평소방서는 21일 오전 10시 10분경 부평동 상가 사무실 에어컨에서 화재가 발생해 9분 만에 신속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씨는 부동산 사무실에서 근무 중 에어컨에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스탠드 에어컨, 컴퓨터 7대, 기타 잡기류 등을 포함해 약 250만원 가량의 피해를 발생시켰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내부 전기배선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을 조사 중이다. 최경식 현장대응단장은 “여름철은 냉방기기의 사용 빈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화재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라며 “냉방기기의 올바른 사용과 점검을 통해 여름철 화재예방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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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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