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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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소방서, 전통시장 지킴이 ‘명예소방관’ 위촉
    부평소방서는 12일 전통시장의 민간자율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소방관’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정책 홍보와 취약계층 소방안전 돌봄 서비스 등의 활동을 펼쳐왔고, 그 간 각 지역에서 화재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노력해왔다. 이번 위촉된 명예소방관은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생활터전 보호 및 소방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어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지킴이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기영 서장은 “시민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명예 소방관을 위촉하게 됐다.”라며“전통시장의 화재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명예소방관으로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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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서울특별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대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대비하여 18일 오후 6시부터 20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전통사찰 60개를 포함한 서울시내 총 884개 사찰을 대상으로 연등회 및 봉축행사 시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사찰 주변 산불예방 및 경계 활동에 주력한다. 우선 선제적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소방관서장은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소방력은 100% 가동된다. 소방재난본부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전통사찰 주변지역을 포함한 360개 기동순찰 노선에 대하여 1일 2회 이상 소방펌프차량을 활용하여 예방순찰에 나선다. 강남구 봉은사, 구로구 호압사 등 주요 사찰에는 소방차와 소방대원을 근접배치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에 나선다. 또한 사찰 주변 산불에 대비한 119소방헬기의 긴급출동체계 및 종교행사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관련 119구급대의 환자 이송체계도 빈틈없이 운용한다. 이 밖에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재안전관리를 위하여 전통사찰을 포함한 884개소에 대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실시 중이며 현장지휘관의 주기적인 점검 및 화재예방 안전컨설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은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촛불, 연등, 전기․가스기구 등 화기취급 주의 당부 및 화재 시 행동요령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한편 소방재난본부는 11일 오후 2시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하고 ‘부처님 오신 날 및 수도권 산불 대비 소방안전대책’의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소방재난본부 소속 간부 및 소방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전통사찰 소방특별조사, 간부 현장점검 등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상복합건축물 등 소방안전대책을 공유했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등의 안전을 위해 화재예방과 경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하고 “전통사찰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화재 예방과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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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익산署 신동지구대, 현장 소통 활성화
    익산署 신동지구대, 현장 소통 활성화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적 치안활동을 비롯 각종 범죄 예찰 활동 등 안정된 치역 치안 유지를 위해 112치안종합상황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지역관서의 방역적 치안 실태와 더불어 112 신고 대응, 피의자 도주방지 등 치안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현황을 주제로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지구대 직원 간 상호 소통·공유함으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 여건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각종 112 신고처리에서부터 사건처리,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에 이르기까지 치안 현장의 소리를 관련 부서와 서로 나누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업무처리가 더욱더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치안 상황과 여건을 지역관서와 관련부서 간 상호 치안 소통의 시간을 통해 빈틈없는 치안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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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경기지역 용접화재 연평균 281건 발생, 31명 사상. ‘용접화재 주의보’
    4월 남양주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용접 화재)사례1) 지난 4월 24일 남양주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화재원인은 지상 2층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때문이었다. 사례2) 지난해 10월 31일 광주시의 한 공장에서는 산소절단기로 작업을 하다 유증기가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사망했다.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는 용접관련 화재가 연평균 281건이 발생했으며 31명이 사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일어난 화재를 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끊임없이 발생하는 용접관련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 소방재난본부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기지역 용접(용단‧절단‧연마) 관련 화재는 총 1,406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56명(사망 12‧부상 144명)의 인명피해와 75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406건은 같은 기간 전국 발생건수 5,909건의 23.8%다. 경기도에서는 올 1분기(1~3월)에도 80건의 용접 관련 화재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장소별로는 작업이 많은 공장과 창고 등 산업시설이 37%(516건)로 가장 많았고, 야외‧야적장‧공터 등 공사장이 18%(258건), 주거시설 11%(15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95%(1,336건)로 압도적이다. 화원(火源)방치(2.1%), 가연물 근접(1.4%)이 뒤를 이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12시에서 6시까지가 57%를 차지해 작업이 활발한 시간 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용접 관련 화재 중 가장 많은 최초 착화물은 합성수지(45.8%)였다. 합성수지 대부분은 샌드위치 패널 내장재인 스티로폼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원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팀장은 “용접 관련 화재는 현장에 대부분 안전관리자가 배치되지 않는 등 부주의 및 안전조치 미흡으로 발생했다”라며 “용접 불씨(불티)가 주변에 튀는 것을 막기 위해 용접 작업자는 5m 이내 소화기 등 소화용품과 비산방지덮개 등을 비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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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담센터’, 73기 신임 소방공무원 대상 소담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북부청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지난 11일 소방공무원 동료상담소 ‘소담센터’ 동료 상담사가 신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담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소방학교 대강당에서 73기 신임 소방공무원을 38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점적으로 ▲자살예방교육, ▲소방공무원으로서 조직내 소통방법과 공감에 대한 심신건강교육, ▲동료상담사 3명과 함께 하는 심리상담 부스 등을 진행했다. 교육의 목표는 소방공무원 첫출발 응원과 건강한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동료 상담조직이 동행하고 있음을 안내하는데 있다. 소담센터 이숙진 소방위는 “소방공무원으로 사명을 갖고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소방관도 아플 수 있다. 아프다고 말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스로 직무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조직에서 돌봄을 받고 있다라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소담센터는 소방공무원 동료상담사로 구성되어 남양주에 외부상담공간을 갖춘 동료상담소로, 소방공무원 입사부터 퇴사까지 심신건강 지속관리와 적절한 심신건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소방공무원 자살예방 전문강사 자격(2019년 취득)을 갖춘 동료상담사가 소방공무원 맞춤형 자살예방 교육과 심신건강 교육을 진행하며, 조직 내 직무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한 인지와 현명한 조직 소통방법, 개인별 스트레스 관리·예방 중점 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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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포항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수상레저활동 성수기를 맞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상레저사고 고장, 표류 등의 사고는 총 128건으로, 이중 성수기(5월∼10월)에 96건(약 75%)이 집중됐다. 사고 원인은 주로 운항부주의 및 장비점검 소홀 등 이다. 포항해경은 수상레저활동이 본격적으로 성행하는 이달부터 집중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수상레저 주요활동지 집중관리, 레저활동 금지구역 재정비 및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추진한다. 표류 등 단순 사고가 충돌 등 2차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운항 전 장비점검, 배터리 확인 등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여러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레저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국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레저문화 정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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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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