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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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소방서, 65mm 수관 활용 화재진압 전술 훈련
    부평소방서는 29일 현장활동 강화 위한 65mm 소방호스 활용 화재진압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재난현장 특성에 맞는 화재진압 전술 운용을 통한 현장 안전 관리와 시민의 생명보호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실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Y커플링을 활용한 소방차량별 소방호스 전개 ▲특수차량 진입 및 활용 공간 확보 ▲상황확대 및 대형화재 시 전술 운용 등으로 이뤄졌다. 김원석 현장대응단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화재진압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으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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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웨이브파크, 강원도∙서울시 서핑협회 서핑 문화 대중화 업무협약
    웨이브파크가 지난 28일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에서 강원도서핑협회, 서울시서핑협회와 서핑 문화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웨이브파크는 강원도서핑협회, 서울시서핑협회와 국내∙국제 서핑대회 및 초청행사 공동 유치, 국내∙외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용태 웨이브파크 사장, 이승대 강원도서핑협회 회장, 김국현 서울시서핑협회 회장 등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는 “웨이브파크 인공서핑 시설 도입,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으로 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와 자연 파도인 강원도에서 다양한 서핑 대회 개회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기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국현 서울시 서핑협회장은 서핑문화 대중화를 위해 영화배우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협력하기로 했다.   웨이브파크는 이달 말부터 서프캠프 카라반과 디럭스 카바나 상품 판매도 시작한다. 개별 화장실, 냉난방기, WIFI, 인덕션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서프캠프 카라반은 VIP카라반 1동과 일반카라반 14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숙박도 가능하다. 디럭스 카바나는 2층 카바나 시설로 서프코브 VIP존에 위치하여 서핑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웨이브파크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상품은 썬베드 2개, 빈백 2개 미니 테이블, 피크닉 키트 대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웨이브파크 누리집(https://www.wavepar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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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경기도소방, 27일 숙박시설 등 410곳 대상 일제단속…24% 적발
    방화문 도어클로저 제거숙박시설 등 경기지역 다중이용시설 4곳 중 1곳 꼴로 화재감지기를 제거하거나 방화문을 훼손하는 등 소방시설을 불량하게 관리하다 소방당국에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7일 숙박시설과 문화집회시설(박물관‧전시관 등), 물놀이 유원시설, 수련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410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해 98곳(23.9%)을 적발, 124건을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차단과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불법 주‧정차 등이다.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도내 한 숙박시설은 화재 감지기 제거 후 다시 설치하지 않았고, 또 다른 숙박시설은 계단에 다량의 물건을 쌓아 놓다 적발됐다. 방화문 훼손도 잇달았다. 도내 한 문화집회시설은 방화문에 문 고정장치인 도어스토퍼를 설치하거나 저절로 문이 닫히도록 하는 도어클로저를 제거했고, 한 스포츠센터는 방화문을 훼손해 적발됐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소방시설법)은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행위 위반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소방펌프 동력제어반, 수신기 임의 조작은 3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앞서 도 소방재난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속반원을 총 동원해 이날 인파가 몰리는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3대 불법행위를 일제단속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일제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205개조 530명(조별로 2곳 단속)이 총 동원됐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도민안전을 해치는 위해요소를 없애고자 소방특별조사를 확대한다는 경기도지사 공약에 따라 시기별로 단속대상을 정해 단속반원을 총 동원한 일제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도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여전히 많은 불량시설이 적발됐다”며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는 소방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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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익산署 신동지구대, 휴가철 심야 아파트 안전 순찰 강화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관내 아파트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절도 예방을 위한 안전 순찰을 강화함으로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휴가를 떠나는 주민들이 가장 많은 기간으로 관내 아파트가 모여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침입절도 및 차량털이 예방을 위하여 순찰선 연계하여 아파트 순회 가시적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함으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거하고 절도관련 신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검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관내 아파트를 비롯 원룸 등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휴가철 절도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을 집중함으로 주민의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여름 휴가철 주민의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치안활동을 집중하여 전개함으로 주거지역의 안정된 치안 환경을 유지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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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부평소방서, 코로나19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당부
    부평소방서, 코로나19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당부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및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16년부터 5년 동안 6~8월 사이 발생한 물놀이 사고로 총 158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 중 절반 이상인 105명의 사고가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하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으로는 ▲ 단체 방문 자제하기 ▲ 텐트, 돗자리, 그늘막 등은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어 설치하기 ▲ 물놀이 후 물 밖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 수건, 수영복, 수경 등 개인 물품 사용하기 등이다. 물놀이 안전 수칙으로는 ▲물에 들어가기 전 충분한 준비 운동하기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적신 후 들어가기 ▲야외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하기 ▲어린아이들의 경우 보호자의 시야 내에서 놀기 등이다. 최형묵 119구조팀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생활 속 거리 두기와 물놀이 안전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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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7-29
  • 부평소방서, 2021년 상반기 화재통계 분석
    부평소방서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29일 2021년 상반기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0년과 비교해 화재건수와 재산피해는 각 2.3%, 24.7% 증가하고 인명피해는 20%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1년 상반기 부평구 화재통계에 따르면 총 89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4명, 재산피해 3억 7천 9백여 만 원이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화재건수는 2건(2.3%)과 재산피해는 7천 5백여 만 원(24.7%)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1명(20%)이 감소한 수치이다. 장소별 화재 발생 현황으로는 주거시설 화재가 31건(34.8%)으로 가장 높고 뒤를 이어 판매시설 15건(16.9%), 음식점 화재 8건(9%), 자동차 화재 7건(7.9%)의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 30건(33.7%), 전기적 요인 28건(31.5%), 기계적 요인 9건(410%) 순으로 나타났으며, 담배꽁초 16건, 음식물 부주의 3건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주된 원인으로 나타났다. 김기영 서장은 “상반기 화재통계를 면밀히 검토해 화재현장의 피해 저감방안과 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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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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