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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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해양경찰서, 소형유조선 해양오염예방 일제점검 실시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4주간 관내 통항하는 소형유조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선박에서의 오염방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일부 특례*를 제외하고 재화중량(선박적재 화물의 최대중량)톤수 600톤 미만의 모든 소형 유조선에서는 올해 말까지 이중선저 구조를 갖추어야 하는 것으로, 동해해경은 연차별 이중 선저구조 실태점검과 함께 관계법령 개정사항을 홍보하여 이중 선저구조 이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이중선저구조·강화검사 여부 ▲선박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사항 ▲유류오염 손해배상 보장계약 증명서 ▲방제선·방제장비 배치 ▲오일펜스·유흡착재·유처리제 기능상태 등이다. 백동진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선박 종사자들의 해양오염사고 예방 의식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유류오염 손해배상 보장계약 증명서, 방제기자재 관리실태 점검 등을 병행하여 소형유조선에 대한 해양오염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해경은 집중점검 사전예고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현장여건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점검에 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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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남양주소방서, 화재 초기대응 민간인 유공자 표창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11일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을 지킨 민간인 유공자 박성래(남, 37세)를 선정하여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함으로써 유공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박성래씨는 지난 4월 11일 다산동 부영 애시앙 주상복합 대형화재 시 마트 주차장에서 출차 중 지하주차장 화재를 발견하고 진입하는 타 차량들에게 경적과 수신호 등으로 화재 사실을 전파하여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유공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대응 2단계의 대형화재임에도 불구하고 큰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라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데 큰 귀감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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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가평소방서, 산불·들불 화재예방 교육 실시
    산불·들불 화재예방 교육 가평소방서은 지난 10일 산림인접지의 주택지역 대상으로 화재·들불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인원 전원 체온 측정 및 마스크(KF94마스크) 착용을 한 상태에서 이뤄졌다. 교육 중점 내용으로는 ▲논두렁,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근절 및 화재 위험성 ▲산림인접지의 주택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수칙 등을 중점으로 실시했으며 주민대피 및 행동요령을 마을앰프를 활용한 방송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구본현 가평소방서장은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산림 및 들불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가평군 조성을 위해 산림·들불화재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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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인천서부소방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안내
    인천서부소방서는 위급상황시 이용되는 비상구 등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위급상황 시 시민들의 안전에 직결되는 소방시설 등에 대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행되고 있다. 신고 내용은 피난 방화시설을 폐쇄 및 훼손하는 행위, 피난 방화시설 주위에 물건을 쌓아 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소방시설을 고장·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 등이다. 고상철 소방특별조사팀장은 “비상구 등 소방시설은 위급상황 시 시민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보험이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안전관리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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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인천서부소방서, 주방화재 전용 K급 소화기 비치 당부
    인천서부소방서는 주방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기위해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K급 소화기는 주방화재 시 적합한 소화기며, 식용유 등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 시 기름막을 형성해 온도를 낮추고 산소공급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주방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주방에 1개 이상의 K급 소화기를 의무로 비치해야 한다. 설치대상으로는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군사시설 등의 주방이다. 윤군기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기존의 소화기로는 유류화재에 적응성이 없어 주방에서 쓰기에 적합하지 않다”며 “주방에 K급소화기를 1개 이상 구비해놓으면 화재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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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동해해경, 수중레저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동해해양경찰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해 지난 달 19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주간 관내 수중레저사업장 20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동해해경은 수중레저사업장이 갖추고 있는 장비·기구의 안전성, 사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관리요원의 배치 운영의 적정성 등 안전에 직결된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이번 점검 내용을 기반으로 6월 중 연안사고예방을 위한 관내 지자체와 ‘연안사고예방협의회’ 개최를 통해 최근 사고사례 및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각 기관 추진사항과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정태경 서장은 “이번에 실시한 수중레저사업장의 현장점검으로 국민들의 레저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해양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해경서 관내 최근 3년 스킨스쿠버 사고 7건 중 사망건수는 4건으로 57%의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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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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