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교육
Home >  교육  >  교육일반

실시간 교육일반 기사

  • 경기도교육청, 위기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 지원 사업 운영
    고위기 학생 가운데 치료 거부 학생・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 치료 지원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로, 학교는 병원형 Wee센터로 신청하면 관련 서비스 무료 지원 병원형 Wee센터, 경기동남부, 서부, 북부 등 3권역으로 나눠 각급 학교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1일부터 정신건강 고위기 학생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해 전문가가 학교로 방문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 전문의 등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가정 형편이나 치료 거부로 사각지대에 놓인 심리‧정서 고위기 학생에게 심층 평가와 상담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운영하며 도교육청이 심리 검사비, 자문료 등을 모두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학교에 요청하고 학교는 병원형 Wee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병원형 Wee센터는 용인 이음 Wee센터(070-4736-7120), 부천 피노키오 Wee센터(032-310-0178), 의정부 룰루랄라 Wee센터(031-928-0911) 등 3곳이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심한수 과장은“이 사업은 학교와 가정, 전문가가 연계해 고위기 학생이 학교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고위기 학생을 위한 심층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학부모 면담을 통해 치료 거부 인식을 개선하고 교사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21
  • 시흥교육지원청, 학교시설관리 아차사고 경험사례 공모전
    경기도 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동주)은 “학교시설관리 아차사고 경험사례 공모전을 실시”한다.   아차사고란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었던 사건을 말한다. 우리교육청에서는 건설 현장의 아차사고 신고제를 학교시설관리 환경에 포괄적으로 접목하여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차사고 ▲실경험한 다양한 사고 사례 ▲ 안전관리 우수사례 등을 공모전 내용으로 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실시는 ▲사례집 발간 ▲ 사례를 통한 5분 동영상 제작 게시 ▲학교와 공유 및 교육을 통한 유사사고 방지로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조동주 교육장은 “학교시설관리 아차사고 경험사례 공모전을 통하여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유사사고 재발방지 및 학교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18
  • 미래학교자치연구소, 개소식 및 영국 써머힐학교 교감 초청 강연
    미래학교 교육체제 혁신을 위한 정책과제와 교육의제 발굴 및 제안 써머힐 Henry Readhead 교감, ‘써머힐 100주년, 자유와 민주의 교육’ 축하 강연     전국 각지의 학생·교사·시민이 배움으로 연대하고 실천하는 ‘미래학교자치연구소(이하 ‘미자연’)’가 오는15일(화) 온라인 개소식을 진행한다.    미자연은 지난 2월 16일 1,300명의 회원으로 창립총회를 가진 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받았다. 지난 5월 14일, 법인등기까지 완료하여 다음 주에 학습연구소 1,800여 명의 공동체가 비전을 선포하며, 교육의제 발굴을 선언한다.   미자연은 비전 슬로건으로 “즐거운 배움과 실천으로 나와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를 채택하여 각자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미자연은 미래학교 교육체제 혁신을 위해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고, 이 과제들을 모아 2022 대선과 교육감 선거에 교육의제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학교는 학생의 필요를 충족해야 하고 교사와 학교의 자율성을 살려주는 다양한 교육과정과 새로운 교원정책의 뒷받침이 필요하기에, 미자연은 단기 중기 장기 방안을 연구하고 결과를 제안하기로 했다.   연구단을 구성하고 오는 9월까지 세부 의제를 마련해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안할 것으로 예상한다.   개소식 축하를 위해 ‘써머힐 100주년, 자유와 민주의 교육’을 주제로 영국 써머힐의 설립자인 A.S.NEILL의 외손자이자 그 학교 교감인 헨리 레드헤드Henry Readhead의 특강을 준비했다.   1921년 개교한후 100년을 이어 온 자유·민주 학교 써머힐의 역사를 소개하고, 미래교육 실천에 대해 미자연 교육공동체와 토론을 이어간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학교로서 써머힐이 '자유와 민주'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학교틀 안에서 어떻게 100년 동안 유지해 왔는지 살펴봄으로써 민주교육과 교육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 교육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개소식은 최승복 이사장(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 각계 대표들의 축하도 예정되어 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최교진 회장, 교육부 홍기석 학교혁신정책관(연구소 고문), 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연구소 상임고문), 혁신학교졸업생연대 심규원 대표, 전국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박은진 대표, 실천교사모임 정성식 상임고문, 교육희망네트워크 주미화 대표, 새학교네트워크 이만주 이사장, 교육의봄 송인수대표 등 내외빈의 축하 인사가 줄을 이을 것이다.   이인숙 소장은 “실천을 목표로 스스로 배움을 주도하는 미자연의 공동체가 자랑스럽다”며, “미자연의 실천 결과들이 학교교육과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개별학교와 개별교사를 전문적으로 길러내는 지속가능한 지원체계를 만들고, 정책ㆍ제도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연구소의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함께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교육공동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10
  • 경기도교육청“경기도민 73.4%,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
    도민 73.4%, G-스포츠클럽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기여 학생수 감소, 학교중심 운동부 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4%가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스포츠클럽이다.   조사에서 ‘학생이 자발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형태’로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형(46.9%)을 1순위로 꼽았다. ▲학교운동부 형태(24.4%), ▲체육회 등 지자체 주관 스포츠클럽(13.4%), ▲사설 스포츠클럽(10.4%)이 그 뒤를 이었다.   또 ‘G-스포츠클럽을 운영할 때 중점을 둬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환경 구축(30.0%),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풀 구성과 안전한 활동 장소 마련(20.5%), ▲교육청-지자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성, 교육적 운영 강화(14.6%), ▲학교체육-엘리트체육-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시스템구축(13.1%) 이라고 답했다.   도민들은 향후 G-스포츠클럽 운영에 기대하는 점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클럽 문화 개선(34.8%),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접근과 참여 기회 확대(28.4%), ▲공공형 지역스포츠클럽 운영 시스템 구축(12.8%), ▲학교체육-생활체육 연계해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10.4%)를 꼽았다.   이밖에 전통적 학교운동부 운영의 문제점으로는 ▲승리 지상주의로 인한 각종 부작용(37.3%), ▲저출산 시대 학생선수 부족으로 인한 학교 내 운동부 유지의 어려움(21.5%), ▲위장전입이나 불법합숙소 등 비교육적 운영(21.4%)이라고 답했다. 또, 사설스포츠클럽 운영 면에서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및 폭력 문제(37.0%), ▲불법적 공동 합숙소 운영이나 무분별한 훈련 참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문제(12.7%)를 문제점으로 꼽았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승일과장은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교육환경에서 학교 중심 운동부 형태로는 저마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어렵다”면서 “도민들이 G-스포츠클럽이 나아갈 방향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지자체와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이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5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만 19세 이상 도내 거주 성인 남녀 1,200명에게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8.2%다.   한편 G-스포츠클럽은 2018년 부천과 오산을 비롯해 10개 시군에서 21개로 시작해 현재는 28개 시군 지자체 106개소로 확대됐으며,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스포츠클럽은 30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09
  • 이재정 교육감, ‘선열들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 실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66회 현충일인 6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수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이 교육감은 도교육청 간부들과 헌화와 분향을 하고,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몸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을 실천하겠다’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06
  • 경기도교육청, 임대형 민자 사업(BTL) 학교 운영ㆍ관리 효율성 높인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31일 임대형 민자 사업(BTL) 학교 운영ㆍ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정담회를 연다.   이번 정담회는 임대형 민자 사업 담당자 업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성 있는 운영ㆍ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석 대상은 도내 임대형 민자 사업 학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관리소장 등이다.   정담회 주요 내용은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질의회신 설명,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사례 발표, ▲신규ㆍ저경력자를 위한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안내,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효율화 방안 협의 등이다. 도교육청은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모아 오는 6월부터 지역 교육지원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을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이두 시설과장은 “임대형 민자 사업은 민간이 운영ㆍ관리에 참여해 현장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기존 운영ㆍ관리 문제점을 분석하고 임대형 민자 사업의 장점을 살려 학생중심ㆍ현장중심 학교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5월 기준으로 도교육청이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신설ㆍ개축을 포함해 모두 283개교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5-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