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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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일반 기사

  •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인천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본회의 상정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발의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의 인권을 담아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이 12일 인천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례 발의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입법 예고 기간인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시민사회단체와 개인으로부터 353건의 의견을 접수하여 최종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특히 다양한 시민단체의 의견서 내용을 반영하여 학교구성원의 권리 △ 평등권(제5조) △ 자유권(제14조) △ 참여권(제17조·제18조)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였으며 간담회(13회)를 통해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시의회 본회의를 기다리고 있으며 본회의 의결 시 9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시행일을 9월 1일로 조례 부칙에 명시한 만큼 시행규칙을 구체화하여 학교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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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을 품은 학교공간혁신사업 청사진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1년 ‘I-내품학교’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I-내품학교’는 ‘인천 아이들의 내일을 품은 학교’라는 뜻으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공간혁신사업에 인천교육의 지향과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역동적으로 미래를 담는 교육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의 교육 시설 개선사업과는 달리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가 주도적으로 설계 과정에 참여해 학교 공간을 미래 혁신교육에 필요한 교육공간으로 재구조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고, 학교는 학습과 놀이, 휴식과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감형 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교실 또는 한 개 학년 규모로 이뤄지는 사업과 2021년부터 학교 규모로 추진되는 인천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인천시교육청은 공간혁신사업 중 교실형은 학교당 1억 2천만 원씩 총 30교에, 학년형은 학교당 5억씩 총 6교에 투자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단계로 진행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된 노후 건물을 대상으로 국고와 지방비를 투자해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라는 시처럼 인천의 아이들이 저마다 마음속에 펄떡이는 고래 한 마리를 키울 수 있도록 푸른 바다처럼 깊고 넓은 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운영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갖고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자원 낭비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제별로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사용량이 증가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제로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종이컵을 대신할 다회용 컵과 대나무 칫솔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1회용품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 사무실 내외 개인컵 사용 △ 회의·행사 개최 시 1회용컵 제공 금지 △ 배달 음식 이용 시 다회용기 요청 △ 1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 교육청 카페 내 1회용품 제공 금지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1회 용품 줄이기 등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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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핀셋 대책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 이상 장기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만 18세 미만 학생은 주 1회 담임교사와 전화 통화가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학습과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어 아동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5일 이상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시 주 1회 이상 아동이 담임교사와 통화하여 안전과 건강을 확인시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신청서에 포함시켰다.   아동이 주 1회 이상 통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예방조치로 학대·위기 아동의 발생을 차단하기로 했다.   2020년도에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학생 중 출석 인정은 받았으나, 담임교사가 대면으로 만난 적이 없는 아동을 전수 조사하여 학대·위기 아동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학교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여 학대가 의심될 경우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지침을 재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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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년도‘학생과 함께하는 청렴 홍보 공모전’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우일)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청렴문화 공감 및 홍보를 위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년도 ‘학생과 함께하는 청렴 홍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서부교육 청렴 4행시’, ‘청렴 표어 20字’ 2개 분야에 걸쳐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청렴 나눔방 및 홍보 동영상을 통해 안내하며 공모전 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를 통한 자율적 반부패운동과 반부패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 방안을 모색하였다.   김우일 교육장은 “청렴문화는 공직사회의 기본이자 책무”라며 “이번 공모전이 학생 및 학부모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사회에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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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2021년도 강화군 지역화 교재 연수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희)은 11일 2021년도 강화군 지역화 교재 ‘3~4학년군 강화의 생활’을 가르칠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2020년 8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군 사회과 지역화 교재 ‘강화의 생활’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2021년 2월부터 제작된 교재를 관내 초등학교에 보급하였다.   강화군의 실태 및 환경을 반영한 지역화 교재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국정교과서의 보조 교재로 생태환경・평화・역사에 대한 가치를 담아 지속가능성을 지닌 시민 양성과 우리 고장 강화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신장시키기 위해 발간되었다.   지역화 교재는 강화지역 교원 및 시민단체 등으로 발간 협의회가 구성되었으며 지역 향토사 관련 전문가의 심의・검토를 통해 교재 내용에 대한 정확성과 타당성을 높였다.   특히 2021학년도 인천시교육청 역점정책인 동아시아시민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강화의 지리, 역사, 생활모습 등 3개 단원에 이어 ‘강화에서 만나는 평화 이야기’, ‘우리 동네 생태환경 이야기’ 등 2개의 단원을 추가로 구성하였다.   고석봉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지역화 교재를 활용한 밀착형 수업이 활성화되어 학생과 교사가 신나게 배우고 즐겁게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향후 중등용 지역화 교재로 기후생태환경교육 심화용 교재 ‘강화의 생태환경’을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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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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