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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신숙경 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교환연수 프로그램 최종 선정
    신숙경 연구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한국연구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교환연수 프로그램」에 해양학과 박사과정 신숙경 연구원(지도교수 김장균 교수)이 해양수산양식분야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한국과 캐나다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활동 증진을 목적으로 한국연구재단과 캐나다 Mitacs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숙경 연구원은 캐나다 노바스코시아에 위치한 St. Francis Xavier University에서 해조류 분야 저명학자 David Garbary교수와 ‘지구온난화로 인해 변화하는 해양환경 조건에서 블루카본 해조류의 생물학적 정화능력 평가 및 바이오매스 응용’이라는 주제로 해조류의 온실가스와 부영양화 저감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노바스코시아는 해조류 종 다양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해조류 연구의 최적지이며 카라기난의 원료인 Chondrus crispus, 알지네이트와 식물생장촉진제의 주원료로 알려진 Ascophyllum nodosum의 최대 생산지역으로 해조류를 통한 탄소 중립 기여 평가뿐만 아니라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응용에 관한 연구 또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숙경 연구원은 인천대학교 해양학과 BK21 글로벌블루카본 인재양성 교육연구팀에 참여하고 있으며 동대학 대학중점연구소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연구 등 다수의 블루카본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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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미래학교자치연구소, 개소식 및 영국 써머힐학교 교감 초청 강연
    미래학교 교육체제 혁신을 위한 정책과제와 교육의제 발굴 및 제안 써머힐 Henry Readhead 교감, ‘써머힐 100주년, 자유와 민주의 교육’ 축하 강연     전국 각지의 학생·교사·시민이 배움으로 연대하고 실천하는 ‘미래학교자치연구소(이하 ‘미자연’)’가 오는15일(화) 온라인 개소식을 진행한다.    미자연은 지난 2월 16일 1,300명의 회원으로 창립총회를 가진 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받았다. 지난 5월 14일, 법인등기까지 완료하여 다음 주에 학습연구소 1,800여 명의 공동체가 비전을 선포하며, 교육의제 발굴을 선언한다.   미자연은 비전 슬로건으로 “즐거운 배움과 실천으로 나와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를 채택하여 각자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미자연은 미래학교 교육체제 혁신을 위해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고, 이 과제들을 모아 2022 대선과 교육감 선거에 교육의제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학교는 학생의 필요를 충족해야 하고 교사와 학교의 자율성을 살려주는 다양한 교육과정과 새로운 교원정책의 뒷받침이 필요하기에, 미자연은 단기 중기 장기 방안을 연구하고 결과를 제안하기로 했다.   연구단을 구성하고 오는 9월까지 세부 의제를 마련해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안할 것으로 예상한다.   개소식 축하를 위해 ‘써머힐 100주년, 자유와 민주의 교육’을 주제로 영국 써머힐의 설립자인 A.S.NEILL의 외손자이자 그 학교 교감인 헨리 레드헤드Henry Readhead의 특강을 준비했다.   1921년 개교한후 100년을 이어 온 자유·민주 학교 써머힐의 역사를 소개하고, 미래교육 실천에 대해 미자연 교육공동체와 토론을 이어간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학교로서 써머힐이 '자유와 민주'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학교틀 안에서 어떻게 100년 동안 유지해 왔는지 살펴봄으로써 민주교육과 교육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 교육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개소식은 최승복 이사장(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 각계 대표들의 축하도 예정되어 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최교진 회장, 교육부 홍기석 학교혁신정책관(연구소 고문), 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연구소 상임고문), 혁신학교졸업생연대 심규원 대표, 전국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박은진 대표, 실천교사모임 정성식 상임고문, 교육희망네트워크 주미화 대표, 새학교네트워크 이만주 이사장, 교육의봄 송인수대표 등 내외빈의 축하 인사가 줄을 이을 것이다.   이인숙 소장은 “실천을 목표로 스스로 배움을 주도하는 미자연의 공동체가 자랑스럽다”며, “미자연의 실천 결과들이 학교교육과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개별학교와 개별교사를 전문적으로 길러내는 지속가능한 지원체계를 만들고, 정책ㆍ제도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연구소의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함께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교육공동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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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경기도교육청“경기도민 73.4%,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
    도민 73.4%, G-스포츠클럽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기여 학생수 감소, 학교중심 운동부 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4%가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스포츠클럽이다.   조사에서 ‘학생이 자발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형태’로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형(46.9%)을 1순위로 꼽았다. ▲학교운동부 형태(24.4%), ▲체육회 등 지자체 주관 스포츠클럽(13.4%), ▲사설 스포츠클럽(10.4%)이 그 뒤를 이었다.   또 ‘G-스포츠클럽을 운영할 때 중점을 둬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환경 구축(30.0%),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풀 구성과 안전한 활동 장소 마련(20.5%), ▲교육청-지자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성, 교육적 운영 강화(14.6%), ▲학교체육-엘리트체육-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시스템구축(13.1%) 이라고 답했다.   도민들은 향후 G-스포츠클럽 운영에 기대하는 점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클럽 문화 개선(34.8%),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접근과 참여 기회 확대(28.4%), ▲공공형 지역스포츠클럽 운영 시스템 구축(12.8%), ▲학교체육-생활체육 연계해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10.4%)를 꼽았다.   이밖에 전통적 학교운동부 운영의 문제점으로는 ▲승리 지상주의로 인한 각종 부작용(37.3%), ▲저출산 시대 학생선수 부족으로 인한 학교 내 운동부 유지의 어려움(21.5%), ▲위장전입이나 불법합숙소 등 비교육적 운영(21.4%)이라고 답했다. 또, 사설스포츠클럽 운영 면에서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및 폭력 문제(37.0%), ▲불법적 공동 합숙소 운영이나 무분별한 훈련 참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문제(12.7%)를 문제점으로 꼽았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승일과장은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교육환경에서 학교 중심 운동부 형태로는 저마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어렵다”면서 “도민들이 G-스포츠클럽이 나아갈 방향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지자체와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이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5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만 19세 이상 도내 거주 성인 남녀 1,200명에게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8.2%다.   한편 G-스포츠클럽은 2018년 부천과 오산을 비롯해 10개 시군에서 21개로 시작해 현재는 28개 시군 지자체 106개소로 확대됐으며,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스포츠클럽은 30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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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인천대학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활용 인천대 선제검사” 실시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연수구보건소와  지난 3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인천대학교 구성원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   무증상자 확진자 등 선제적 발견과 코로나19 자가검사의 대중화를 통한 확산 차단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선제검사는 단체생활을 하는 인천대학교 기숙사 학생을 중심으로 인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였으며 검사 대상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이번 자가검사키트 선제검사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코로나 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캠퍼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인천대 재해대책본부 통제관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로로 교육기관 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검사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코로나19의 캠퍼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 나가겠다“며, ”향후 연수구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캠퍼스와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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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인천대학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 모집
    인천대학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센터장 한기순 교수)가 인천이 과학문화도시로 발전하는데 함께할 서포터즈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는 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인천의 과학문화 활동 홍보와 과학 콘텐츠 아이디어 공유 및 제작,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민서포터즈는 7월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인천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하게 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 모집기간은 6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이며,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www.csc-incheon.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 봉사활동 시간 제공, 단체티 및 굿즈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온·오프라인 과학축전, 과학강연, 과학멘토링 등을 통해 인천지역에 과학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인천광역시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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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이재정 교육감, ‘선열들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 실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66회 현충일인 6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수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이 교육감은 도교육청 간부들과 헌화와 분향을 하고,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몸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을 실천하겠다’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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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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