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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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시교육청, 2021년 초등학교까지 대폭 확대·운영되는 인천형 노동인권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들의 노동인권감수성 제고 및 노동인권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대폭 확대·운영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을 전면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노동인권교육을 지원할 전문강사 역량 강화 1차 연수를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25시간 실시하였다.   내용은 △ 노동인권감수성 교육 △ 청소년 노동 현실과 이해 △ 노동자의 협력과 연대 △ 평등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 △ 배달로 보는 코로나19 이후의 노동현장 △ 문화예술 속에서 찾는 노동인권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연수 참가자들은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 마스터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쌍방향 원격수업의 운영 전문성도 함양하였다.     이종원 동아시아시민교육과장은 “전문강사단 운영으로 학교급별 교육과정 자료 개발 및 홍보, 진로교육과도 접목된 노동인권감수성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미래 직업인인 학생들이 노동과 인간 존엄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현장 교원의 노동인권교육 전문성 제고와 유관 기관과의 연계활동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탄력적 봉사활동 권장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코로나19 상황 속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각 학교별로 탄력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21학년도 학생봉사활동 운영 계획을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하였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학생의 건강권과 안전을 고려하여 학교교육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봉사활동 시수를 편성하도록 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 2.5단계 기간에는 외부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봉사활동 소양교육 및 사전교육을 원격으로 실시하는 등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학생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이종원 동아시아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교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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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인천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본회의 상정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발의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의 인권을 담아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이 12일 인천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례 발의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입법 예고 기간인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시민사회단체와 개인으로부터 353건의 의견을 접수하여 최종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특히 다양한 시민단체의 의견서 내용을 반영하여 학교구성원의 권리 △ 평등권(제5조) △ 자유권(제14조) △ 참여권(제17조·제18조)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였으며 간담회(13회)를 통해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시의회 본회의를 기다리고 있으며 본회의 의결 시 9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시행일을 9월 1일로 조례 부칙에 명시한 만큼 시행규칙을 구체화하여 학교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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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을 품은 학교공간혁신사업 청사진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1년 ‘I-내품학교’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I-내품학교’는 ‘인천 아이들의 내일을 품은 학교’라는 뜻으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공간혁신사업에 인천교육의 지향과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역동적으로 미래를 담는 교육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의 교육 시설 개선사업과는 달리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가 주도적으로 설계 과정에 참여해 학교 공간을 미래 혁신교육에 필요한 교육공간으로 재구조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고, 학교는 학습과 놀이, 휴식과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감형 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교실 또는 한 개 학년 규모로 이뤄지는 사업과 2021년부터 학교 규모로 추진되는 인천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인천시교육청은 공간혁신사업 중 교실형은 학교당 1억 2천만 원씩 총 30교에, 학년형은 학교당 5억씩 총 6교에 투자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단계로 진행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된 노후 건물을 대상으로 국고와 지방비를 투자해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라는 시처럼 인천의 아이들이 저마다 마음속에 펄떡이는 고래 한 마리를 키울 수 있도록 푸른 바다처럼 깊고 넓은 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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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운영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갖고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자원 낭비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제별로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사용량이 증가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제로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종이컵을 대신할 다회용 컵과 대나무 칫솔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1회용품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 사무실 내외 개인컵 사용 △ 회의·행사 개최 시 1회용컵 제공 금지 △ 배달 음식 이용 시 다회용기 요청 △ 1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 교육청 카페 내 1회용품 제공 금지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1회 용품 줄이기 등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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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5
  • 인천시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핀셋 대책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 이상 장기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만 18세 미만 학생은 주 1회 담임교사와 전화 통화가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학습과 체험학습을 신청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어 아동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5일 이상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시 주 1회 이상 아동이 담임교사와 통화하여 안전과 건강을 확인시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신청서에 포함시켰다.   아동이 주 1회 이상 통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예방조치로 학대·위기 아동의 발생을 차단하기로 했다.   2020년도에 가정학습 및 체험학습 신청 학생 중 출석 인정은 받았으나, 담임교사가 대면으로 만난 적이 없는 아동을 전수 조사하여 학대·위기 아동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학교용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여 학대가 의심될 경우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지침을 재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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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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