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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대학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활용 인천대 선제검사” 실시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연수구보건소와  지난 3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인천대학교 구성원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   무증상자 확진자 등 선제적 발견과 코로나19 자가검사의 대중화를 통한 확산 차단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선제검사는 단체생활을 하는 인천대학교 기숙사 학생을 중심으로 인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였으며 검사 대상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이번 자가검사키트 선제검사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코로나 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캠퍼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인천대 재해대책본부 통제관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로로 교육기관 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검사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코로나19의 캠퍼스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 나가겠다“며, ”향후 연수구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캠퍼스와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 대학저널
    2021-06-07
  • 인천대학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 모집
    인천대학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센터장 한기순 교수)가 인천이 과학문화도시로 발전하는데 함께할 서포터즈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는 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인천의 과학문화 활동 홍보와 과학 콘텐츠 아이디어 공유 및 제작,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민서포터즈는 7월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인천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하게 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 모집기간은 6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이며,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www.csc-incheon.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 봉사활동 시간 제공, 단체티 및 굿즈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온·오프라인 과학축전, 과학강연, 과학멘토링 등을 통해 인천지역에 과학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인천광역시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 교육
    • 대학저널
    2021-06-07
  • 이재정 교육감, ‘선열들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 실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66회 현충일인 6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수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이 교육감은 도교육청 간부들과 헌화와 분향을 하고,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몸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따라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교육을 실천하겠다’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6-06
  • 인천대 김창희 교수팀, ‘2021 한국서비스 경영학회 춘계 학술대회 대학생 발표 경진대회’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인천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 중인 Nano Degree 중 경영학부 김창희 교수가 진행하는 ‘Service Science’ 교육과정을 통해 5월 한국서비스경영학회 ‘2021 춘계 학술대회 대학생 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1 한국서비스경영학회 대학생 발표 경진대회에서는 인천대 경영학부 김재원, 한성기, 조효주, 박지훈, 성지윤 학생은 “에어로팝으로 친환경 공항 구현”으로 최우수상을, 윤하은, 김지현, 심규현 학생은 “공항 자동화와 친환경 요소에 대한 중요도-만족도 분석”으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인천대는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 교육체계와 더불어 최신 트랜드를 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변화에 적응하여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분야의 심화교육인 Nano Degree를 운영하고 있으며, RISE 교과목 운영을 통해 학부 학생들의 연구 참여, 논문작성, 학회발표, 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지는 연구활동의 전공 심화 교육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3년째 운영 중인 김창희 교수팀의 Service Science Nano Degree 교육과정을 통해 서비스 산업의 분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매년 각종 학회 발표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 교육
    • 대학저널
    2021-06-03
  • 인천대학교, 2021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4명 합격
    인천대는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2021년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행정직 합격자 4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은 대학의 추천을 받은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의 우수 학생이 인사혁신처의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올해 합격자들은 내년 1년 동안 수습직원으로 근무한 후 임용여부 심사를 통해 국가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박용호 인천대 취업경력개발원장은 “인천대는 합격자 멘토링, 교내 추천 설명회, 개인별 상담, 면접 대비 학습동아리 등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추천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대 취업경력개발원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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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2021-06-01
  • 경기도교육청, 임대형 민자 사업(BTL) 학교 운영ㆍ관리 효율성 높인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31일 임대형 민자 사업(BTL) 학교 운영ㆍ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정담회를 연다.   이번 정담회는 임대형 민자 사업 담당자 업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성 있는 운영ㆍ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석 대상은 도내 임대형 민자 사업 학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관리소장 등이다.   정담회 주요 내용은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질의회신 설명,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사례 발표, ▲신규ㆍ저경력자를 위한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안내, ▲임대형 민자 사업 운영ㆍ관리 효율화 방안 협의 등이다. 도교육청은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모아 오는 6월부터 지역 교육지원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을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이두 시설과장은 “임대형 민자 사업은 민간이 운영ㆍ관리에 참여해 현장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기존 운영ㆍ관리 문제점을 분석하고 임대형 민자 사업의 장점을 살려 학생중심ㆍ현장중심 학교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5월 기준으로 도교육청이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신설ㆍ개축을 포함해 모두 283개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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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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