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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통일통합연구원, 서해5도평화운동본부와 연구 및 사업 협력 협약 체결
    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박제훈 원장)은 4월29일(수) 대학본부 영상회의실에서 서해5도평화운동본부와‘평화도시 인천 조성 및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위한 연구 및 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서해5도평화운동본부는 2016년부터 남북 간 최대 분쟁발발지역인 연평도를 포함한 서해5도 및 접경지역의 생존과 평화를 위한 제반활동을 왕성하게 펼쳐왔다. 특히 해양도시인 인천에서 남북의 해상파시와 공동어로구역 설치, 남북해조자원 교류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통일통합연구원은 이번 인천지역 서해평화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약을 통해‘통일특성화대학’으로의 정체성 확립과‘지역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첫째, 평화·통일·남북협력 관련 인적 교류, 학술행사 및 학술자료 교환, 둘째, 공동사업 추진, 셋째, 양 기관이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부문, 국외기관 등과 추진하는 공동사업, 넷째, 기타 평화, 통일, 남북협력과 관련한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제훈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평도 포격 10주년을 맞는 2020년에 분단과 분쟁의 상징인 서해5도의 평화와 안보민주화에 기여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와 학술 및 공동사업 등 다양한 협력을 이루게 됨 점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 인천대학교가 통일중심대학으로 특성화하는데 통일통합연구원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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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2020-04-30
  • 경기도교육청, 2020학년도 고입 추가 전형 발표. 6.16.~18.까지 접수
    [미디어타임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중학교 졸업학력(이하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추가 전형 . 배정 계획’을 28일 발표했다. 고등학교 입학 추가 전형은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에게 고등학교 입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0학년도 고입 추가 전형 대상은 2020년 제1회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로 2020년 이전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없는 사람이다. 2020학년도 고입 추가 전형에 합격한 학생은 올해 6월 25일부터 고등학교에 입학해 정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입학한 뒤 결석 등으로 수업일수가 부족한 경우 상위 학년으로 진급할 수 없으므로 해당 학교의 1학년 수업일수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0학년도 고입 추가 전형은 ▲학교장 전형교, ▲교육감 전형교로 구분해 실시한다. ‘학교장 전형교’는 특성화고, 특수목적고, 자율형 사립고, 비평준화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 등으로 ‘2020학년도 신입생 전형요항’을 기준으로 학교별로 정원이 모자라는 범위 안에서 실시한다. ‘교육감 전형교’는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로, 평준화지역 학군의 학교별 신입생 정원 1% 이내 인원을 합산해 합격 예정자를 구역별로 선발하고 컴퓨터 추첨으로 학교를 배정한다. 원서 접수는 중졸 검정고시 합격 발표일인 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3일간 한다. 지원 서류는 ▲응시원서 1부, ▲사진 1장,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사본(원본 지참) 1부, ▲검정고시 성적증명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개인 정보 활용 동의서 1부 등이다. 접수는 학교장 전형교의 경우 해당 학교에, 교육감 전형교는 평준화지역 학군별 교육지원청에 하면 된다. 수원, 성남,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지역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 안양․과천․군포․의왕 지역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2020학년도 고입 추가 전형 합격자 발표는 6월 22일 오후 2시다. 학교장 전형교는 해당 학교에서 합격자 발표를 하고, 교육감 전형교는 도교육청 고입 관리 담당 부서에서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한다. 고입 추가 전형 관련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 홈페이지(satp.goe.go.kr)를 참조하거나,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고입 관리 담당 부서(031-820-0613)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고입 추가 전형으로 검정고시 합격생들이 자기 성장과 꿈 실현의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0-04-28
  • 안양대학교, 고용노동부 주관 ‘2020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아름다운리더관 전경.   안양대(총장 박노준) 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정부, 지자체, 대학 그리고 지역 우수기업이 협업해 대학 재학생들에게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만족도 향상 및 청년고용정책의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안양대 취·창업지원단이 수행하게 되는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기도, 안양시의 지원을 받아 향후 5년간, 연간 2억 원의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을 일원화해 청년층에게 특화된 맞춤식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의 구축과 운영을 통해 안양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대학 및 지역 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안양대는 지난 2019년도부터 수행 중인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청년층을 위한 차별화 된 안양대만의 특성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노준 안양대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수고해주신 정부 기관은 물론 지자체의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며,“성공적인 사업 수행으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과 함께 청년고용정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 하는 글로컬 대학이 되겠다”고 전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이끄는 7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 대학’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명문사학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출처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http://www.eduj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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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2020-04-27
  • 용인교육지원청 청덕고등학교, 온라인 창의적체험활동 운영
    [미디어타임즈] 용인시에 소재한 청덕고등학교(교장 하미진)는 원격수업 기간에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4월 22일 3학년 10개 학급자치회의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온라인을 통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학생들은 학급별로 담임교사가 마련한 카카오톡의 라이브톡, 유튜브 라이브 등을 통하여 입후보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유세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공약을 확인하고, 투표 기능이 있는 네이버폼이나 구글리서치 등으로 투표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되는 창의적체험활동 수업에 직접 참여하여 담임교사에 의하여 출석 등록이 확인된 후, 중복방지가 설정된 아이피를 사용하여 익명으로 투표를 함으로써 직접·보통·비밀선거에 의한 학급자치회 선거에 참여하였다. 투표 결과는 모든 학생들에게 실시간으로 확인되어 신뢰성을 높였고, 당선된 학생들은 당선소감을 간략히 올리기도 하였다. 이러한 온라인 학급자치회 선거를 위하여 학교는 4월 13일부터 학급자치회 회장·부회장 선거를 공지한 후 후보등록기간을 두었고, 담임교사들은 전날 다양한 쌍방향 채널을 통한 시뮬레이션을 운영하여 이날 선거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하여 애썼다. 이날 선거를 운영한 교사들은 온라인개학 후 원격수업을 운영한 경험으로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선거 과정이 자연스럽고 활기차게 운영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수업 외에도 학생조회 등을 이러한 소통채널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학생들의 반응이 있었다고 전하였다. 청덕고등학교 하미진 교장은 “온라인 개학을 한 후에 고3 학생들의 교육과정 운영이 시급하게 진행되어 우선 3학년 학생들만 이처럼 온라인으로 학급자치회 선거를 치렀는데 다행히 잘 진행되어 이후 1학년과 2학년의 학급자치회 선거도 이와 같이 치르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결과를 평가하였다.
    • 교육
    • 교육일반
    2020-04-23
  •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 운영
    [미디어타임즈]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둔전제일초, 신갈초, 용마초, 용인이동초, 포곡초, 신갈중)는 4월 23일부터 복지 사각지대 학생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맞춤형 긴급 지원 물품 ‘토닥토닥 Kit’를 제공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등교 개학이 지연되면서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유선 연락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진행해왔다. 코로나 19와 등교 개학 불투명성에 따른 학생, 학부모의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하고, 채널을 활용한 실시간 상담으로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한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상담으로 학생 지원을 지속하였으나,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공백의 심화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이에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에서는 학생 돌봄 공백을 직접 지원하고자 맞춤형 긴급 지원 물품 ‘토닥토닥 Kit’를 제작했다. 맞춤형 긴급 지원 물품‘토닥토닥 Kit’는 간편식, 마스크, 손 세정제, 영양제, 학업부진 학생을 위한 보충 학습자료 등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물품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학생, 학부모, 담임 교사 외 학교 관계자 등 학생에게 필요한 물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목록을 구성하였으며, 학교별 저소득 및 돌봄 사각지대 약 50가정을 대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Kit 배부는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학교별로 시급한 학생 순으로 진행되며 1, 2차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토닥토닥 Kit’ 전달 시 사전연락을 통해 학부모 동의를 구한 후 방문 일정을 조율하여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이때,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학생의 근황 및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안부확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갈중학교 교장(김광수)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본교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실에서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0-04-22
  • 인천대, 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대 동문 당선인 3명 배출
    지난 4월 15일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인천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정의당 배진교(비례), 더불어시민당 이동주(비례) 3인이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김교흥(정치외교학과 81학번) 당선인은 1986년 인천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국회사무총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이번 총선에서 서구갑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었다.   배진교 당선인(토목공학과 86학번)은 1989년 총학생회 사회부장 출신으로  평화와참여로가는 인천연대 남동지부장, 남동구청장, 인천광역시 교육청 감사관, 남동이행복한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고, 이번 총선에선 정의당 비례후보 경선에 참가해 일반명부 투표에서 최다 득표로 4번을 배정받아 당선됐다.   이동주 당선인(법학과 91학번)은 1993~94년 동아리연합회 회장과 총학생회 투쟁국장, 한국중소상인 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 중소벤처기업부정책기획위원을 역임했다. 이번 총선에선 국내 중소상인단체 7곳의 추천을 받아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4번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인천대 관계자는 “사상 처음으로 인천대 출신 국회의원 3명을 배출한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인천대 교직원과 동문들의 자부심을 높였고, 국립 인천대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고 앞으로 인천대 출신들이 더 많은 국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교육
    • 대학저널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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