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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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1~2학년 학습 부진 책임진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수업 내 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에 협력 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 개별 지원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여 모든 학생의 배움을 보장하는 책임 교육을 실현한다.   올해는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로 선정된 관내 초등학교 94교에서 347명의 협력교사를 위촉할 계획이다.   협력 교사는 등교수업 시에는 정규 수업시간 중 기초학력 지원, 이해가 늦은 학생 및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수업 보조, 보충 지도자료 준비 등을 담당한다.   또한 원격수업 시에는 원격수업 진도 관리 및 1:1 지도, 실시간 쌍방향 수업 질의응답 및 피드백 등 학습을 지원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1수업 2교사제를 통해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나아가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1
  • 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가정독서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가정에서부터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독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는 책날개입학식에서 받은 책꾸러미 그림책을 가정에서 읽어주고, 그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SNS나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공유하는 온라인 가정 독서 캠페인이다.   초등학교 신입생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 중 추첨을 통해 100가족을 선정하여 ‘책 읽는 가족’ 사진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책날개입학식을 통해 책 읽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책꾸러미를 활용한 책 읽는 가족 캠페인으로 건강한 가족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0
  • 인천시교육청, 마을 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목록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역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내실화를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목록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10개 군·구의 마을교육자원을 발굴해 532개의 마을교육자원과 273개의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료를 홈페이지 탑재하여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왔다.   2021년 인천교육의 역점정책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에 따라 발굴된 마을교육자원을 동아시아시민교육 주요 추진 과제에 맞게 유목화하는 한편 신규 마을교육자원을 발굴하여 안내하였다.   이번에 배포한 자원 목록은 동아시아 이해교육, 다국어교육, 동아시아 국가 중심 국제 교류 등을 내실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인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학교를 비롯한 지역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면밀히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또한 각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함께 ‘바로가기’ 메뉴를 제시하여 클릭 한 번으로 해당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민·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발굴, 아카이브,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동아시아시민교육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인천의 마을자원을 활용한 마을연계 교육으로 동아시아시민을 함께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0
  •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시민방역단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 시민방역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민방역단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방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운영된다. 주요활동은 학교 방역 현장을 참관하고 감염병 대응 사업 전반을 모니터링하며 감염병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방역수칙 홍보자료 제작 및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한다.   시민방역단은 공개 모집으로 선발하였으며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팀 권상순 장학관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건강과 배움을 잇는 안심학교 실현을 위해 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가정, 지역사회, 나아가 시민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교 방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 선제적 조치로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코로나19 꼼짝마’를 제작·배포하였으며, 관내 모든 학교에 146억 원 상당의 방역물품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학교 감염병 4개년 종합 대책을 수립하여 인천형 방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예방-대응-회복의 3단계로 2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1년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과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안심학교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방역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10
  • 인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올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의 안전한 복무관리를 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교육현장을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은 고등·특수·각종학교 등 80개교(기관)에 164명이 복무 중이며, 이들 대부분은 일반 행정지원 분야와 장애 학생 활동지원 분야에서 복무하고 있다.   안전총괄과 비상계획팀장 및 주무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교육현장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상황부, 교육일지, 사회복무 포털 시스템 이용, 고충 상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과 1:1 상담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성인지감수성 제고, 공무 수행자로서 책무성 등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활성화하여 학교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기강 확립과 안전하고 건강한 복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09
  •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의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의회를 방문하여 교육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교육정책 수립과정에 학생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현재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생참여위원회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학생 참여 활성화 지원 방안, 학생참여위원회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지훈 위원장은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되도록 입법 활동과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인천상정고등학교 이승준 학생은 “학생을 교육의 주인공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교육청과 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생참여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이 당당한 시민으로 학교와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참여위원회를 현재 1개에서 6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교육
    • 교육일반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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