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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멘토링동아리‘범블비 추석 맞이 MZ세대 맞춤 체험활동 운영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멘토링동아리‘범블비 추석 맞이 MZ세대 맞춤 체험활동 운영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교육기부 청소년멘토링동아리 범블비가 오는 1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청소년(10세~ 16세)을 대상으로 기획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을 운영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범블비’는 2018년부터 운영되어 ‘2020년 청소년 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적 교육기부 청소년 자치동아리로 2021년에는 MZ세대 맞춤형 체험활동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고양 이민자통합센터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레이어드홈’이라는 테마로 집에서의 휴식공간을 창조하는 무드조명만들기 활동을 비대면 영상콘텐츠로 제작하고 활동 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18일에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청소년(10세~16세) 20명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고 있는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윷놀이, 전통 공기놀이를 조별로 체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비즈공예 체험으로 진행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조정현 센터장은 “범블비 멘토가 주도하는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로 지역사회 청소년의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획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은 참가자 전체 대상 안전교육 후 방역수칙에 따라 조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덕양구 어울림누리 별따기 배움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청소년멘토링동아리 범블비 외 버스킹 등 여가지원사업, 비대면 인증프로그램, 가족체험활동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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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고양문화재단, 코로나19로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 전면 취소
    고양문화재단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하여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결정이다. 당초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는 9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이미 지난 8월 말 축제 전반부 프로그램에 대해 취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코로나 추이에 따라 후반부 축제는 정상 진행하고자 준비 중이었으나,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연장되며 잔여 축제 기간 일정도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일체의 야외 행사의 진행이 금지된다.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올해 제11회를 맞아 ‘예술로 치유되는 고양의 거리’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거리예술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총 44개 참가작을 선정하였으며, 5주에 걸쳐 11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일대에서 선보일 계획이었다. 고양문화재단은 취소된 공연 작품에 대해 계약서에 의거한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가들과 함께 준비해 온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를 선보이지 못하게 되어 무척 안타깝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관객들과 대면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주차별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양호수예술축제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트시그널 고!양 마스터즈 - 김영미 댄스프로젝트’의 무대는 10월 9일과 10일, 고양아람누리 일대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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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14명 등 51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 가족 간 감염 14명 등 51명 코로나19 확진고양시가 16일 저녁 1명, 17일 16시 기준 50명 등 총 5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7명·가족 간 감염이 14명·지인 등 접촉이 9명이고, 그 외 2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16일에는 은평구 1명, 17일에는 용산구·마포구·계양구·강북구 각 1명씩 4명 등 총 5명의 고양시민이 타 지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9월 17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08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982명(국내감염 5,850명, 해외감염 132명/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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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여주세종문화재단 9월 문화가 있는 날 - 가을밤, 오는 소리 '재즈피아노의 항해'
    ‘조윤성 트리오’공연 사진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9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재즈피아노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이 9월에는 재즈피아노로 시민들과 함께 항해를 떠난다. 올해 3월부터 펼쳐진 반도네온, 하몬드오르간, 국악관악기 등의 악기 항해 시리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악기 연주와 악기 소개, 곡에 얽힌 이야기 등,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달은 재즈 피아노로 이어간다.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콘트라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가 출연,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해 듣기 쉽게 구성한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조윤성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에서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고,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를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현재까지 '재즈코리아', '라틴코리아', 'Bach Renovation' 등 10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고, 루시드폴, 폴김, 윤종신, 이상순, 이은미, 등의 편곡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룹‘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는 건반악기를 비롯하여 타악기와 현악기까지 각기 다른 악기의 조화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그룹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대중적인 멜로디로 피아노곡 중 많은 이들이 쉽게 떠올리는 베토벤의‘운명교향곡’부터 어릴 적 동심을 자극하는‘신밧드의 모험’까지 새롭게 재해석해 연주한다. 아름다운 악기의 선율과 함께 관객들은 재즈피아노의 항해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두렵고 지친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연주와 ‘클래식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떨치게 될 재치있는 해설로 여주시민들에게 위안과 지식을 줄 공연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즈피아노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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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
    교육 안내 포스터여주세종문화재단이 9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비대면 공예 워크숍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를 진행한다.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명성황후기념관의 ‘문화가 있는 날’ 이번 달 프로그램은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새활용(업사이클링,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예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는 양말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양말목’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물병가방으로 재탄생시키는 공예 워크숍이다. 공예 교육 전문가의 상세한 안내로 진행되며 다른 도구의 도움 없이 정교한 손놀림만으로 물병가방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환경을 위하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실천을 독려하는 이러한 때에 이번 양말목 공예 워크숍은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실천 방법이 될 것이며,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신청은 16일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재단의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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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평택시 리틀야구단(A) 태백산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 경사
    태백산배 우승사진(리틀A)지난 16일 평택시 리틀야구단(A)가 ‘2021 제1회 태백산배 전국리틀야구 초청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차지했다. 본 대회는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주최로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8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의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치러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리틀야구단(A)이 이루어낸 값진 승리를 축하드리며, 시의 위상을 드높여준 학생선수 및 조규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다. 평택시(A) 리틀야구단 유승영 단장(평택시의원)은 “우리 평택시는 초‧중‧고등 3박자 균형을 갖춘 야구 인프라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폭넓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규수 감독은 “일부 선수들에게는 리틀야구를 졸업하는 마지막 대회였다. 졸업 선물을 받아야 할 친구들이 오히려 감독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겨주었다”라고 기뻐하고, “평택시, 평택시체육회 및 평택시 소프트볼협회 등 유관기관의 관심어린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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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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