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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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경기도, 프리미엄 국제가구展 SOFURN에서 경기도 가구를 만나자!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2021 SOFURN(서울국제가구대전)’ 경기도관 운영경기도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를 통해 도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1,소펀)’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내 우수 가구 중소기업 12개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소펀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도내 가구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34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관을 구성, 업체 1곳 당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제품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각종 아이디어 제품들을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가구기업들의 제품경쟁력 향상과 판로확보를 위해 전시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도 적극 지원한다. 구매담당자들과의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기업의 내수 판로개척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도는 지난해 21개사를 대상으로 소펀 전시회 참가지원을 추진, 총 14억4,800만 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중 고양시 소재 Y사는 대형유통사 및 중소 바이어 등 다수의 구매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했고, 특히 가구 대기업과의 제품 파트너 십 제휴를 체결하는 등 8,400만 원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으며, 파주시 소재 S사는 대형마트, 건설사 등 B2B 기업들과의 상담을 진행, 국내 중소유통사 대리점과의 상담으로 9,200만 원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이번 전시회는 라이프-쇼 전시회, 가구 수출컨소시엄 비대면 화상 상담회 등과 한 자리에 열리는 만큼 도내 가구기업들의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으로 도내 가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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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강릉시립예술단, 4월부터 강릉을 감미롭게
    강릉시립예술단이 4월 말 올해 첫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30일 강릉시립교향악단은 백진현 지휘자가 객원 지휘를 맡고 춘천 출신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소프라노 김순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등을 초청해 기획연주회를 갖는다. 꽃향기 가득한 4월의 마지막 날 ‘코로나 시대 모든 이를 위한 위로와 힐링음악회’라는 주제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5월 21일에는 강릉시립합창단 역시 기획연주회를 선보인다. 코로나로 여행을 떠날 수 없는 현실 아래, 유럽을 강릉아트센터의 무대위로 옮겨온다. 뮤지컬 아리랑, 데스노트 등에서 활약한 서형훈 배우를 초청하여 음악극이라는 형식을 통해 유럽여행을 떠나는 주인공들을 따라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을 감상하고 ABBA의‘맘마미아’,The Beatles의 ‘yesterday’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80분간 강릉에서 떠나는 유럽여행을 준비한다. 5월 28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단인 국립오페라단과 강릉시립교향악단이 공동기획하여, 실제 오페라 무대와 동일한 무대 규모와 오페라 원작을 충실하게 반영한 극적인 연출을 가미한 연주회 형식의 ‘콘서트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6월부터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정상급 지휘자를 객원지휘로 초빙하여 정기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상복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우울감, 문화적 갈증 등을 겪는 시민들에게 오롯이 음악을 즐기는 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든 공연은 좌석 간 거리두기, 공연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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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경기도, 게임 커뮤니티 개최 행사·사회공헌활동 등에 최대 2천만원 지원
    게임 커뮤니티 사업 포스터경기도가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해 게임 커뮤니티 주최 행사 등 게임 관련 행사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게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소모임이나 게임 중고거래 행사부터 게임 관련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산은 총 1억 원 규모로, 한 행사에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e)스포츠, 보드게임, 레트로 게임 등 소규모 게임 이벤트 및 게임을 활용한 사회‧문화 활동 등 게임과 관련된 행사는 모두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게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거나 소규모 게임 이벤트, 게임을 활용한 사회/문화 활동 행사를 개최하는 단체면 된다. 단, 사업을 신청하는 단체의 50%를 초과하는 구성원이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내 기관 소속이어야 한다. 또한 폭력성, 선정성, 사행성 게임 행사의 신청은 제한된다. 지원 대상 선발은 행사계획이 담긴 신청서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게임 행사의 성격, 게임 종목의 적정성, 도민 관람·참여의 용이성, 게임 행사비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커뮤니티는 10월 29일까지 주관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사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팀에 연락하면 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소규모 게임 커뮤니티 행사 지원을 통해 생활 속 게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도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게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달 경기게임문화센터를 설립하고 ‘게임 과몰입 상담치유 프로그램’ 등 게임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게임문화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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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 학교지원 독서문화행사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학교지원 독서문화활동의 일환으로 15일 서흥초등학교에서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조미자 작가는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그림책 일러스트를 담당했으며 「불안」, 「걱정상자」등 다수의 창작 그림책을 출간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 작가는 이 날 「나의 마음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우리 마음의 불안, 걱정, 두려움 등의 어두운 감정도 있음을 인정하고 그러한 감정들에 위로의 마음을 전해보자는 메시지를 풀어 나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코로나 블루로 우울해지기 쉬운 아동들의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어 이번 행사가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과 학습과 연계하여 작가와의 만남이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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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원주시-양구군 공립미술관 교류 ‧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원주시와 양구군은 4월 20일 양구군청에서 공립미술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 미술 발전과 양질의 미술 인프라 제공을 위한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 앞으로 원주시와 양구군은 미술 인프라 관련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상호 교류와 활용 및 공동 마케팅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2년이며, 상호 협의 하에 연장할 수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미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도는 물론 인근 시·군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해 중부내륙 거점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시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옛 캠프 롱 부지에 있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 및 증축을 통해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연면적 5,525㎡, 지상 3층 규모의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3차 심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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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안양시, 장애인복지 유공 24명 안양시장 표창 수상영예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20일 시청상황실에서 모범장애인과 민간유공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양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우려해 장애인유공 표창수여식으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대신했다고 밝혔다. 표창장을 수상인 24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애라는 역경을 극복해 타인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또 장애인 권익증진에 이바지한 이들이다. 최 시장은 24명에게 일일이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강성철 안양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코로나19 예방차원이라는 점을 받아들인다며, 행사취소에 따른 보조금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반납한 예산을 장애인복지 향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월 5만원의 장애인 신변처리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자립생활체험 홈 두 곳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올해는 장애인복합문화관 7월 착공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치료사 지원과 긴급돌봄 및 장애인식 개선사업 공모 등을 추진한다. 최 시장은 이날‘익숙해진 차별을 거둬내는 힘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SNS에 올려,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로 누구라도 장애를 입을 수 있으며, 장애인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고 피력했다. 장애는 장애를 입은 당사자의 개성과 다름이 인정되는 작은 차이일 뿐이고, 이를 인식해야 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점을 덧붙였다. 아울러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 대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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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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