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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의왕시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단, 랜선 합주 공연 영상 제작
    [미디어타임즈]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단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무기력해 있을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랜선 합주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연습이 불가능해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악기를 연주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만들어낸 비대면 연습의 결과물이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랜선 합주 공연 영상물은 꿈누리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각자의 집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 그 영상들을 하나의 최종 영상으로 모아 싱크를 맞추고 편집하여 완성하였다. 단원 각자가 촬영한 영상이지만 합주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대면 합주 영상만큼 흡사한 합주 영상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의왕시에서 최초로 제작한 랜선 합주 공연 영상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적적해 있을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영상에 댓글로 감상평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코로나19를 대비하여 비대면으로 전환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준 지휘자, 트레이너, 담당자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자 만들어낸 훌륭한 결과물인 이번 영상을 통해 의왕시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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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재)속초문화재단, ‘속초 동민아 365’추진
    [미디어타임즈] (재)속초문화재단(이사장:김철수)은 ’2020 속초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속초 동민아 365’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속초 동민아365’는 각 동에 사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365일 수렴하겠다는 의미로 ‘속초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알리고 ‘문화도시 속초’를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상시 접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민센터 8개소와 속초시청 종합민원실의 협조를 통해 진행되며 재단 사무실 포함 총 10곳에 홍보 배너 및 제안서를 포함한 안내문이 비치되어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며, 또한 홈페이지(www.oksc.or.kr) 서식자료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keh0608@sokchocf.or.kr)을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서 중 ‘속초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관련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수시로 선정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한 시민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제안자의 참여가 가능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제안자의 참여도 적극 독려 할 계획이다. 제안 접수는 우선적으로 2021년 12월까지 추진되며, 추후 ‘속초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끝나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시민의 제안을 접수받는다. 재단 관계자는 “아직 속초에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추진 되고 있는 사실을 모르는 시민들이 많고 사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속초 동민아 365’를 통해 ‘속초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시민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욱 많은 시민이 사업 관련 정보를 쉽게 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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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동해시 시립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온라인 운영
    [미디어타임즈] 동해시(시장 심규언) 시립북삼도서관은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 인문 활동과 지혜로운 노년 모델 형성을 위해 인문 교양 심화과정인 ‘도서관 지혜학교’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시립북삼도서관이 지난 8월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당초 8월 31일부터 도서관에서 대면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른 휴관으로 온라인플랫폼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좌로 전환해 운영한다. 강연은 강릉원주대학교 박근영 교수와 함께 ‘서양 문학에서 배우는 사람의 지혜’라는 주제로 매주 월요일에 3시간씩, 12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김은심 북삼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한되는 상황에서 이번 온라인 강좌가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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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2020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
    [미디어타임즈]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0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 이다. 조정진 작가의 는 60세 노동자가 시급 노동의 세계에 뛰어들면서 쓰기 시작한 노동일지로 우리 주변의 비정규직의 처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며, 아동도서 부문에 선정된 이은재 작가의 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로, 나와 가족, 학교, 선생님, 자기주도적인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를 줄 수 있는 도서이다. 2020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과정은 지난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접수받은 도서 중 1차 심사를 거쳐 일반도서 10권, 아동도서 7권을 후보도서로 선정했으며, 이후 진행한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 각 분야별 최고 득표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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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서구, ‘온라인 심리검사’로 가족 간 이해의 폭 넓혀요!
    [미디어타임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적 불안감이 증가하면서 가족 갈등 역시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서구는 가족끼리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보다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온라인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선착순 50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온라인심리검사(MBTI 성격유형검사)’에 대한 신청 및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심리검사는 가족 간 이해 부족에 따른 갈등을 예방하는 것과 동시에 성격의 다름을 인정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족관계 구축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별로 세심한 관리도 이뤄진다. ‘부모-자녀 온라인 심리검사’ 진행 후 검사 결과지와 함께 각자의 성격유형에 따른 특성 및 대인관계, 학습진로, 자녀 양육방식의 강점과 주의사항을 정리한 해설지, 센터 사업 홍보물 등을 자택으로 택배 발송한다. 이후 비대면(전화)으로 일대일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필요 시엔 추가로 개인상담 신청을 받는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관내 청소년(만 9세~ 만 24세 미만)에게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예방활동 등의 교육서비스를 다방면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심리검사 역시 그러한 교육서비스의 일환으로 자세한 신청방법과 지원내용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sg1388.or.kr) 접속 후 참여마당 카테고리 내 프로그램신청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전화(032-584-1388)를 이용하면 된다.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추가 연장으로 인해 현제 센터는 휴관 중이지만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으로도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 ‘교육하기 좋은 서구’에 걸맞게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행복한 삶을 채워 갈 수 있도록 구석구석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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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구리시, 구리문화재단 출범기념행사 'Here, There, Everywhere'
    [미디어타임즈] 구리시는 산하기관으로 지난 7월 1일 출범한 구리문화재단(이사장 안승남)이 오는 9월 16일~10월 17일까지 재단 출범 기념행사로 를 온라인 관람, 야외무대 또는 소규모 실내 관람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19 수도권 대유행 차단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조치’에 따라 별도 해제 시까지 휴관을 결정한 상태이다. 그러나 출범기념행사 및 연말까지 이어지는 기획프로그램에 대해 향후 진정 및 확산 추이를 고려한 단계별 자체 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반년간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예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출범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준비한 기획프로그램을 본격 선보인다. 재단출범기념행사는 그동안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했던 구리아트홀의 기존 사업 영역이 구리시 곳곳의 예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더 나아가 날로 발전하고 있는 비대면 기술을 활용해 장소, 계층, 연령의 벽을 허문 곳으로 확대되어 ‘어느 곳에서든 함께 즐기고 배우는 예술’을 지향하는 구리문화재단의 비전을 담아 공연 2편과 전시 1편을 시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본 행사는 해외여행이 제한된 요즘, 북유럽의 높고 푸른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걷는 감동을 선사할 북유럽일러스트레이션展 로 시작한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사랑받고 있는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의 그림책 작가 네 명의 생동감 넘치는 원화, 디지털 프린트, 나무부조페인팅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북유럽인들에게 생명의 에너지를 불어넣는‘숲’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으며 온라인, 구리문화재단 네이버 TV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시원한 바람과 울긋불긋한 자연의 다채로운 색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 탁트인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콘서트에 관객을 초대한다. 10월 8일부터 2주간, 목, 금, 토요일에 진행되는 는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하는 구리아트홀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구리아트홀 빛의 마루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박학기, 자전거 탄 풍경, 옥상 달빛 등이 출연한다.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국악그룹이자 구리문화재단의 상주예술단체인 ‘고래야’의 는 한국 전통악기와 세계 다양한 악기가 빚어내는 매력적인 리듬 아래 타령부터 힙합까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경쾌한 콘서트로 10월 10일(토)과 17일(토) 양일간 빛의 마루에서 만날 수 있다. 출범 기념행사는 전석 무료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관객을 초청해 진행되며,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2020년 연말까지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콘서트, 연극, 아동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른 정부의 지침에 따라 축소, 온라인 전환, 취소 등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ri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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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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