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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부천문화재단 안전한 생활문화 축제 참여하세요!
    2020년 지난해 진행한 제6회 생활문화축제 온택트 ‘다락’ 시민 공연 장면부천문화재단은 부천생활문화축제 다락(多樂)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와 기간은 ▲축제 기획 또는 참가(~5.31.) ▲축제 온라인 콘텐츠 제작(~6.11.) 등이다. 축제 기획에 참여하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다락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를 맡는다. 참여 분야는 ▲공연 ▲전시·체험 ▲온라인 소통 ▲축제 홍보 등이며, 축제 기획과 운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천을 기반으로 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2인 이상 단체 또는 개인이라면 축제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시 온라인을 통해 생활문화 공연이나 전시, 체험을 시민에게 선보일 수 있다.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주제로 한 브이로그나 팟캐스트 등 축제 주제를 표현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모사업 ‘부천 시민이 예술가다’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역량이 있는 생활문화 동호회에 열려 있다. 5개 내외 단체를 선발해 1곳당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분야 신청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 우편을 보내면 된다. 관련 문의는 생활문화지원센터로 할 수 있다. 올해 7번째 여는 부천생활문화축제 다락은 코로나 다음 시대를 반영한 ‘당신의 일상으로 온(ON) 다락’을 주제로 오는 8월 개최할 예정이다. 재단은 달라진 생활환경 속 안전하게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 회복과 소통의 모습을 그려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축제 기획부터 진행까지 맡아 시민 주도와 과정 중심의 생활문화 축제로 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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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평택문화원 비대면 소사벌단오제 개최
    평택문화원 비대면 소사벌단오제 개최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하는 소사벌단오제를 오는 6월 14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소사벌단오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택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우리가족 소원등 달기〉는 평택시의 풍년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소원등을 총4개의 장소(평택시청 광장, 이충동분수공원, 배다리생태공원, 현화근린공원)에 게시할 예정이며〈단오미술대회〉는 평택시 초등학교 3학년 대상으로 실시되며 수상작품은 웃다리문화촌에서 7월에 전시한다. 또한〈읍·면·동 민속음악대회〉에서는 각 읍·면·동의 민속음악영상을 평택문화원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여 시민화합의 장을 온라인으로까지 확장하고자 한다. 이 밖에도 평택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단오에 역사와 풍습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오전시를 개최하며 이외에도 각종 민속놀이체험, 단오떡나눔 등 다양한〈단오문화체험〉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평택문화원 이보선 원장은 “코로나19로 이전처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없어 아쉽지만 우리민족의 세시풍속인 단오를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는 평택시민 3,000가구 대상으로 읍·면·동의 각 행정복지센터 또는 평택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문화원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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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인천시,‘제6회 문학산 음악회’이제 사계절 만난다
    인천광역시는 ‘제6회 문학산 음악회’ “봄 리마인드 콘서트”를 5월 30일 저녁 8시35분에 OBS경인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학산을 1년에 단 한번 야간에 개방해 개최했던 문학산 음악회가 2020년부터 매일 야간까지 확대 개방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사계절 음악회 개최가 가능하게 되어 인천시민에게 더 많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봄 음악회는 다큐영상 콘서트 형식의 “산을 노래하다 문학산 음악회”라는 부제로 개최된다. 온라인 콘서트는 2016년 1회부터 2019년 4회까지(2020년은 코로나19로 미개최) 문학산 정상에서 펼쳐졌던 감동적인 하이라이트 공연 영상과 함께 당시 산정상 무대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의 특별했던 기억을 인터뷰 영상으로 구성해 OBS 유진영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으로 진행한다. 그간 출연했던 소프라노 오은경, 테너 임웅균, 재즈가수 웅산, 가수 정동하, 뮤지컬가수 김소현의 공연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양태환,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연주 및 부평구립소년소녀 합창단의 “섬마을 선생님” 합창을 다시 만나보게 된다. 문학산은 인천 역사의 발상지이자 백제건국 시조인 비류와 미추홀 왕국의 발상지로서 인천 역사의 상징적인 진산이며 시 기념물 제1호인 문학산성이 있는 중요한 곳이다. 그동안 군사보호시설로 지정돼 출입이 불가하다가 2015년에 50여년 만에 시민에게 개방됐으며, 개방이후 문학산 확대 개방에 대한 시민의 뜨거운 바람을 이루기 위해 군부대와 여러 번의 협의를 거쳐 2020년 10월 17일부터 정상부를 추가 확대개방(05시~22시, 동절기 05시~20시)하게 됐다.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 “인천시민에게 문학산은 매우 소중하고 특별한 산일 수밖에 없다” 면서 “산 속에서 개최하는 『문학산 음악회』는 전국에서도 유일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가 좌절하지 않고 잘 극복해 하루 빨리 문학산 음악회를 문학산에서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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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파주시, 대표 관광명소에서 펼치는 ‘파주평화 예술한마당’
    파주시, 대표 관광명소에서 펼치는 ‘파주평화 예술한마당’파주시는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에 임진각, 마장호수, 운정호수공원 등에서 ‘2021년 파주평화 예술한마당’ 무료 예술 공연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주평화 예술한마당’은 관내 대표 관광명소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부터 2년 연속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도비 4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더욱 알차고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관객석 없이 거리두기 형태로 진행된다. 퓨전국악, 비보이, 전통액션연희극, 마술쇼 등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공연이 5월부터 8월까지 총 22회 열린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하며 지친 마음을 달래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파주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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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용인시 남사도서관, 스마트 K-도서관 사업 선정
    남사도서관 전경용인시 남사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K-도서관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공공도서관 내 누구나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창작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문체부가 올해 처음 추진했다. 공모는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지난달 7~23일 진행됐다. 남사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2천500만 원을 더해 총 5천만 원으로 올해 하반기에 카메라, 음향, 조명 장비 등을 갖춘 ‘미디어 촬영 스튜디오’와 교육 및 회의 공간을 포함한 ‘미디어 창작 공간’을 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1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 동아리나 개인 등에 대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사도서관 관계자는 “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이 미디어를 향유 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미디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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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평택시 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조각보 전시전 개최
    조각보 전시전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展)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5월 소만(小滿) 절기를 맞이하며 한송이, 원정란, 권예원 작가 3인의 조각보가 오는 6월 6일까지 전시된다. 3명의 작가는 모두 평택전통문화연구회 회원이며 원정란 작가는 대한황실공예대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 한송이 작가는 현재 늘byHAN 전통 바느질 공방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3명의 작가는 “콩죽 같은 땀색과 토끼 똥색과 보름달 품은 구름색과 청개구리색과 동쪽 하늘색과 거머리색이 사방에 둘러 싸 조각보라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신기했다. 그 세계 속에 씨앗을 싸 두고 비녀와 가락지를 싸 두고 흑백사진을 싸 두는 것이. 도무지 어울리지 못할 것 같은 색들을 한데 불러 모으고 모은 색들이 다투지 않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느질이라고.... 바늘과 실과 바느질하는 손에, 코딱지만 한 천 쪼가리 하나라도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는 마음이 더해진 바느질이라고....” 라는 김숨의 「바느질 하는 여자」소설의 문구를 인용하며 전시회 소감을 전했다. 조각보 전시와 연계해 오는 5월 31일과 6월 2일 총 2회로 모시조각보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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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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