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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평택시문화재단, 뜨거운 호응 속 지난 7일 첫 공연 성료
    평택시문화재단, 뜨거운 호응 속 지난 7일 첫 공연 성료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7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랜만에 공연장 문을 연 2021년 문화재단의 첫 기획공연으로, 티켓오픈 후 3주만에 매진되었을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고, 공연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마술피리’는 고품격이면서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오페라인만큼 90여분간 지루할틈없이 관객들의 몰입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래 중간 우리말 대사와 무대 양옆에 준비된 모니터로 한국어 자막이 송출되어 작품의 이해도를 높여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극장 내 철저한 소독과 방역은 물론 공연장과 로비 곳곳에 손소독제 비치, 객석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공연장 입장 전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체온 측정으로 철저한 관객 방역 관리를 시행하였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이렇게 대면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보도록 하겠다. 많이 기대해달라‘며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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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재)광주시문화재단은 재단의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출범기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5개의 첫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5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축하 공연은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연극 등 5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치밴드,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송영훈 등 각 장르별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했다. 이외에도 광주시의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전시 ‘다시 봄’ 사진전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로 마련된 이날치와 광지원농악단, 구니스컴퍼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독창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수미와 포르테 디 콰트로는 독보적인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답게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이 객석을 꽉 채우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는 가족의 달에 걸맞게 부부와 가족 단위의 관객들로 북적이는 풍경을 펼쳤다. 인근 주민이라고 밝힌 한 주부 관객은 “광주시에 드디어 문화재단이 출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범기념 페스티벌에 찾아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고, 광주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문화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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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서울대공원, 입구숲 지나 멸종위기동물 그래픽아카이브 만난다
    서울대공원은 그동안 동물원 정문광장내에 전시하던 ‘멸종위기동물 그래픽아카이브 전시’조형물을 종합안내소 앞 잔디밭으로 이동하여 더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 ‘멸종위기동물 그래픽아카이브‘는 레서팬더, 반달가슴곰, 사막여우, 수달, 시베리아 호랑이 등 개체수가 점점 줄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조형물로 제작한 전시다. 작품은 성실화랑의 디자인으로, 성실화랑은 서울대공원과 나눔협약을 체결하여 캠페인, 포스터,전시품 등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사람들이 자신의 초상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남기듯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초상화 형태의 조형물로 작업한 것으로, 멸종위기동물의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멸종위기동물 그래픽 아카이브전은 2019년 가을부터 동물원 정문광장에 처음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다. 이제는 동물원 밖으로 나와, 종합안내소 앞 드넓은 잔디밭에서 더 많은 관람객을 만나며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게 되었다. 전시는 대공원역 2번출구로 나와 입구숲을 지나면 바로 만날 수 있어 관람객 뿐만 아니라 산책을 즐기는 모든 시민들이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의 조형물이지만 가족과 나들이 오게 된다면, 함께 멸종위기와 생명보전에 대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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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서울대공원,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생물다양성의 날’체험교육
    서울대공원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비대면식 온·오프라인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조치로 현장 행사 개최가 제한됨에 따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동물원 관람객은 거리두기를 지키며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 오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은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서울대공원 SNS(블로그)로 참여할수 있으며, 오프라인 행사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대공원 100주년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은 현장 비대면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감소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며 다양한 생물다양성 보전 실천 활동을 통해 유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은 생물다양성에 대한 협약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모두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00년부터 UN이 지정한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를 2021년 10월 1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쿤밍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주목할 것은 차후 2050년까지의 목표와 체계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서울동물원은 동물을 관람하는 곳뿐만 아니라 '야생동물 서식지 외 보전 기관'으로서 야생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을 증식하고 연구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서울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한국의 멸종 위기 종에 대해 알아보고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퀴즈는 서울대공원 SNS(블로그)에 ‘생물다양성의 날’에 대한 게시물을 읽고, 힌트를 보고 ‘나는 누구일까요?’ 에 해당하는 동물의 이름을 맞추는 것이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비밀댓글로 정답을 남기는 분에게 5월 21일(금)에 추첨을 통하여 기프트콘(30명)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비대면 현장 행사 ‘생물다양성, 미래를 지킬 가능성!’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물원 입장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교육 현장에서는 ① 리플릿 읽고 퀴즈 맞추기, ② 나에게 생물다양성이란? 연상 단어 적기, ③ 도전! 뽑기왕 코너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리플릿을 읽고 난 후 퀴즈를 통해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내가 생각하는 생물다양성의 의미를 연상 단어로 적어보며 생물다양성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이외에도 위의 활동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도전! 뽑기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도전! 뽑기왕’은 종이 뽑기 1개를 선택하고 난 뒤 각 뽑기명에 해당하는 기념품을 받고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올려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실천방법을 약속한다. 또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의 감소 원인,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서울대공원의 노력과 함께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 하는 실천 방안 내용도 담겨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장이나 서울대공원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울대공원 이수연 원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 행동 지침에 따라 개인방역과 이용자간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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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서울도서관, 전자잡지 서비스 시행으로 디지털 이용환경 강화
    서울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이 도서관에 오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내 전자잡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부터 정기간행물 200여종을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도서관매거진)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잡지는 종이로 발간되는 다양한 잡지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전자 기기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변환한 것을 뜻한다. 서울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종이 잡지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열람만 가능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과월호(지난 호)를 배포할 수 없는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전자잡지 서비스 시행으로 이러한 이용 불편을 일부 해소하게 되었다. 서울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종이 잡지와 전자잡지 콘텐츠가 일치하지는 않으나 종이 잡지 발간 후 1~2주 뒤에 최신호 업데이트가 완료되며, 최소 1년 이상의 과월호(지난 호)를 연도별로 제공되고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동시접속자 수의 제한이 없어 서울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국내 200여 종의 전자잡지를 언제,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월 현재 △과학/기술/산업(42종), △교양/패션/라이프(34종), △교육/문학(24종), △문화/예술(18종), △시사/경제(33종), △여행/스포츠/취미(52종), △ 컴퓨터/인터넷(13종) 등 총 216종의 전자잡지를 모바일 앱과 PC 모두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전자잡지 콘텐츠가 변경될 경우 전자잡지 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기 바란다. 서울도서관에 방문하는 시민(서울도서관 회원증을 발급 받은 정회원(온라인 발급 포함), 비회원, 웹회원, 타 도서관 책이음서비스 회원)은 운영 시간 중에 모바일 기기에서 서울시 와이파이를 설정하고, 앱 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도서관매거진’ 앱을 설치 및 실행한 후 로그인 및 시작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전자잡지를 볼 수 있다. 서울도서관 안에서 서울시 와이파이를 설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서울도서관 밖에서 접속하는 것으로 인식하므로 서울도서관 정회원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도서관 ID,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을 하여 이용해야 한다. 서울도서관 밖에서 모바일 앱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도서관매거진’을 실행하고 서울도서관을 검색한 후 서울도서관 ID,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해야 하며, PC로 이용하는 경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자료검색 → 소장자료 → 전자잡지 → 전자잡지 페이지에 접속해야 한다. 모바일 앱과 PC 모두 원하는 잡지명 또는 관심 키워드를 검색하거나 분야별로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목차, 썸네일 등을 클릭하여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과 PC 모두 마지막으로 이용했던 페이지부터 다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서울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동시접속자 수의 제한이 없는 구독형 온라인 콘텐츠 총 18,000종을 확충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2021년 1월부터 4월 말까지 △전자책(구독형, 소장형, 국외 전자책)은 총 71,965명이 총 117,961건, △오디오북(구독형, 소장형)은 총 4,842명이 25,742건을 이용하였다. 같은 기간에 전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서울도서관에 가입한 정회원 수는 총 19,460명이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전체 전자책 서비스 이용자 수는 3배, 대출건수는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서울도서관은 지난 1월 구독형 전자책 및 오디오북 확충에 이어 국내 전자잡지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서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여러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구독형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듯이 전자잡지 역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의 독서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향후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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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농촌일손돕기로 코로나19로 발생한 어려움 함께 나눠
    일손돕기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오산시 농협함께나눔봉사단(오산농협,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과 협력하여 5.10.(월) 함께하는 마을로 자매결연 맺은 오산시 서동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60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촌일손돕기 60 릴레이 챌린지」란? 농번기 5~6월, 9~10월 중 부족한 농촌인력 확보를 위해 경기관내 시군 농협에서 매월 60회 이상 일손돕기를 실시는 캠페인이다. 이날 일손 돕기는 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20여명의 봉사자들이 꽃 출하작업을 도왔으며, 이 화훼농가는 공단이 지난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고 있어 코로나19로 더욱 소외된 농촌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의 의미가 크다. 이희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농촌을 포함한 소외된 곳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고 전했으며, NH농협은행 김병배 오산시지부장은 “농촌일손돕기·농촌체험·농촌에서 휴가보내기 등 다양한 농촌교류 활동이 있으니 시민여러분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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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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