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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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인천도시역사관, 유아 단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코로나19로 제한된 기존 박물관 오프라인 교육을 대체하고자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놀이터‘안녕 도시야?’를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놀이터‘안녕 도시야?’는 애니메이션 영상‘시골쥐 도시쥐’를 통해 시골과 도시를 개념을 이해하고 인천의 발전 모습을 유아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대형 컬러링 페이퍼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5월 교육 신청은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추첨으로 20개 기관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각 기관에 자체 교육이 가능하도록 애니메이션 영상 및 체험활동지와 학습 지도안 등이 제공되며 교육 과정을 촬영한 인증 사진을 박물관 담당자에게 회신하면 기념품 컬러링 파우치를 제공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 및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온라인 교육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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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인천시 “연희공원 손 모내기 체험 토요일엔 나도 도시농부”
    인천광역시는 5월 22일에 연희공원 내에서 진행될 “전통 손 모내기 체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통 손 모내기 체험”은 시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친환경 논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가족이나 친구들이 한조가 돼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쌀은 인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나눔 할 계획이다. 체험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에 전화로 접수 할 수 있다. 허홍기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연희공원의 미조성 유휴 농경지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도심에선 접하기 어려운 전통 논농사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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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인천시 단 50명을 위한 울림!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새로운 프로젝트 정오의 로비음악회가 4월 28일 낮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풍성한 합창의 화음을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해설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가 8M인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는 소규모 합창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장소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합창영상 촬영 장소로 활용되며 그 적합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친숙한 합창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가곡, 대중가요, 뮤지컬 음악 등으로 구성하여 문턱을 낮춘 친밀한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 더욱이 단 50명으로 객석을 한정, 소수의 인원만을 초대하기에 합창 애호가들의 참여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이후에도 인문학, 미술, 역사, 여행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의 컨텐츠와 합창을 엮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한낮의 햇살이 가득한 로비에서 우리의 합창을 즐기며 행복을 맛보시기 바란다.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 시간을 약속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정오의 로비음악회는 4월 19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을 사전예약 받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로 시행되며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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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성남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지난 4월 17일 정자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일 4D VR 버스체험 뒤 라이언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성남시는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연중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판교 일대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4.8)된 이후 진행하는 첫 특화 행사이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로 래핑 된 버스가 지역 아동이 있는 곳을 찾아가 4차원(4D) 가상현실(VR)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버스에 탑승해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면 360도 입체 영상 속 자이로드롭, 대관람차,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관광열차 타기 게임을 해 볼 수 있다. 실제 놀이기구를 탄 듯한 짜릿함과 색다른 게임의 재미를 전한다. 게임랜드 버스(15인승)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한 번에 1명만 탑승해 체험할 수 있다. 대기시간, 지루하지 않도록 게임 랜드 버스 주변엔 라이언 포토존, 점자블록 놀이기구를 설치해 놓는다. 행사 전·후 버스와 체험기구 소독 등 철저한 방역이 이뤄진다. 시는 지난 4월 17일 분당구 정자동 정자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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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경기도, “함춘호, 하림 등 유명 뮤지션과 온라인으로 음악 공부하세요”
    하림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비대면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경기뮤직아카데미’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뮤직아카데미는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기뮤직’ 유튜브 채널’ 및 ‘경기뮤직’ 네이버tv 채널에서 누구나 무료로 교육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경기뮤직 아카데미는 기존 음악 강의와 차별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선보인다. 실제 음악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작사, 작곡, 녹음, 실연 등의 분야 전문가와 엔지니어들의 특별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연으로 준비된다. 강사진으로는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하림, 정인, 조정치, 정진운, 민서 등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케이준, 제이미 전, 성지훈, 고승욱 등 음악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들이 참여한다. 21일 처음으로 공개될 영상인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오픈 클래스’는 기타 편곡법을 주제로 기존 강연 틀에서 벗어나 무대를 활용한 오픈 스튜디오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강연에서는 함춘호가 제자들과 함께 연주하며 그가 가진 연주 기술을 수강생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 25차시(1차시당 15~20분)로 구성되며,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차례로 게시될 계획이다. 5개 과정은 ▲싱어송라이팅 2개 과정 ▲공연기획 및 연출 ▲EMP(랩·전자음악) ▲음향(믹스·마스터)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뮤직아카데미 영상이 뮤지션뿐만 아니라 음악을 배우고 싶은 일반인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국내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소수의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음악 현실에서 지역성과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지난 5년간 인디스땅스, 아무공연, 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경기도 음악산업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273팀의 뮤지션을 육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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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20일에 만나요,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매달 20일경 '20X20 문화배달’로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마련된 일정은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 및 재가이버(4월) ▲문화도시 시민 환영 프로젝트(5월) ▲박물관 문화의 날(7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8월) ▲공연창작소 실연 및 수주문학제(9월) ▲포럼 및 전시(10월) 등 10여 개다. 재단은 4월 20일 인문학적 영화 읽기를 주제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2018, 감독 크리스 조던) 관람 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진행으로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위한 환경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 또는 온라인을 통해 예매 신청할 수 있다. 같은 날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돕는 ‘재가이버’도 이뤄진다. 재가이버는 부천문화재단과 미국 드라마 속 주인공 맥가이버를 더한 말로 문화공간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단 시설 담당 직원들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재단은 20년간 ▲국가 지정 제1호 문화도시 선정 기여 ▲공연시즌제 최초 도입 ▲경기 최초 전문예술법인 지정 ▲경인 최초 어린이 상설 공연장 개관 ▲오페라 등 자체 공연 제작 ▲문화다양성 무지개다리 사업 최우수기관 ▲꿈의 오케스트라 최우수기관 ▲경기 최초 독립영화전용관 선정 ▲부천 특화 문화예술교육 문체부 장관상 수상 ▲100년 문화비전 발표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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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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