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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가족 간 감염 14명 등 51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 가족 간 감염 14명 등 51명 코로나19 확진고양시가 16일 저녁 1명, 17일 16시 기준 50명 등 총 5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7명·가족 간 감염이 14명·지인 등 접촉이 9명이고, 그 외 2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16일에는 은평구 1명, 17일에는 용산구·마포구·계양구·강북구 각 1명씩 4명 등 총 5명의 고양시민이 타 지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9월 17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08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982명(국내감염 5,850명, 해외감염 132명/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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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남양주시, 추석명절 앞두고 '5일장 방역수칙 지켜주세요!'
    ‘백신접종 완료자 확인 좌석’안내 표지판남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 18일 양일간 진접 장현5일장, 화도 마석5일장을 찾아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와 같이 재래시장 내 감염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5일장 상인들과 방문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상인회에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여부를 현장 점검했다. 5일장 내 먹거리 판매 점포에서는 테이블 간격을 띄워 식사하게 하고, 백신 접종자 2명(18시 이후 4명)을 포함한 6명이 식사하는 테이블은 ‘백신접종 완료자 확인 좌석’안내 표지판을 제작·배부해 민원 발생을 예방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5일장 방문 시민들과 상인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키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점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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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노인 유관기관 협력 자살고위험군 관리사업 위해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17일 선부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 자살 고위험군 개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인 유관기관 실무자 간 업무이해를 통한 유대관계 강화 및 자살예방 서비스 연계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노인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발견 및 자살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종하 센터장은 “자살예방은 한 기관의 역할만으로는 어려우며, 안산시 모든 시민과 기관이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고, 특히 노인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2021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시간 31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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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남양주시, 학부모대상으로 ‘욱, 하는 당신을 위하여’ 프로그램 진행
    남양주시, 학부모대상으로 ‘욱, 하는 당신을 위하여’ 프로그램 진행남양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부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자녀에게 화내지 않고 긍정적 대화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학부모감정관리 프로그램 ‘욱, 하는 당신을 위하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정상 등교가 어렵게 되면서 가정 안에서의 교육 시간이 길어지고 생활 태도와 공부 습관에 대해 자녀와 갈등을 겪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감정관리 프로그램 ‘욱, 하는 당신을 위하여’는 총 4회차로 오는 10월 25일부터 진행되며, 남양주시 학부모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코로나시대로 대면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교육(ZOOM)으로 진행되며, 동영상과 파워포인트가 교재로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감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화’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 자아상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학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시켜 궁극적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이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욱, 하는 당신을 위하여’에 대한 신청이나 자세한 문의는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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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하남시, 추석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실시
    하남시청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 코로나19 대책을 담은 ‘추석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했다. 17일 발표한 추석 연휴 특별방역대책에는 ▲코로나19 종합상황실 운영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 검사소 운영 ▲응급 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등) 연휴대비 사전점검 ▲노인요양·장애인 시설 방역관리 점검을 담고 있다. 또 ▲마루공원(장례식장, 봉안당) 특별방역대책 ▲(준)대규모점포, 전통시장 등 방역관리 점검 ▲문화예술·종교·체육분야 추석 연휴 방역관리 강화 ▲대중교통 분야 방역관리 강화 ▲지하철 하남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등 10개의 분야별 내용이 담겼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추석특별방역대책을 통해 코로나19 하반기 안정세 유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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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평택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평택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평택시는 지난 16일 관내 기업체 및 농축산 농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 중심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지역 내 추가확산 차단을 위한 검사의무화(코로나19 PCR진단)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처분기간은 추석연휴가 끝나는 9월 23일부터 10월2일까지 10일간으로 예방접종 유무(횟수, 완료여부)와 관계없이 검사를 이행해야 하며, 처분시작일 기준 7일 이내 검사자는 제외한다. 대상은 1인 이상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0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 직업소개소 종사자 및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는 일용직근로자, 1인 이상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축산 농가 대표자 및 근로자로 처분기간 동안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처분에 위반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처분의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돼 발생하는 방역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검사 대상자는 신분증(외국인등록증,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미소지 외국인은 고용주가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 검사 장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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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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