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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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건강 기사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3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고양시는 19일 기준 총 3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간 감염 12명, 그 외 14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김포시 1명, 은평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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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원주시, 치매 어르신·보호자를 위한 슬기로운 시니어 치유 생활!
    원주시청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치매안심센터와 공동으로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야외 치유농업 활동 ‘슬기로운 시니어 치유 생활’을 운영한다. 지역의 농촌 치유농장과 연계해 코로나19로 줄어든 치매 어르신의 활동 욕구를 해소하고 인지력 개선 및 정서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4일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에서 육성한 농촌 치유농장 나무야 및 명봉산 솔밭 체험관광농원에서 숲 치유, 편백나무 찜질, 향 치유, 허브를 활용한 청 만들기 등이 오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치매 어르신을 돌보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은 물론 가족들 모두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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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용산구,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TF 설치˙˙˙확진자 관리체계 일원화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 TF서울 용산구가 재택치료 관리팀과 생활치료센터 운영팀을 통합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TF를 15일 발족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당초 구는 재택치료 활성화를 위한 중앙사고수습본부 개선사항에 따라 지난 5일 재난안전 대책본부 내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팀을 꾸리고 응급대응체계를 긴급 구축했다. 18일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재택치료 관리팀을 통합한 코로나19 재택치료 전담 TF를 꾸려 확진자 관리체계를 일원화했다. 재택치료 환자관리 협력병원으로는 지역 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을 지정했다.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 TF는 구 행정지원과장을 단장으로 관련부서와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 재택치료 생활민원 등에 신속 대응한다. 지난해 12월 설치된 생활치료센터 운영팀은 기존대로 지역 내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입소자 건강 모니터링, 이송관리, 물품지원 등을 수행한다. 재택치료 전담팀은 격리관리, 생활지원, 건강관리, 24시간 민원 응대를 수행한다. ▲격리관리 담당은 재택 치료자를 관리하고 ▲생활지원 담당은 치료·격리키트 관리, 의료비, 생활교육 등을 지원한다. ▲건강관리담당은 협력병원과 연계, 환자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응급환자 이송 등을 ▲24시간 민원상황 담당은 주야간 민원 응대 및 야간 건강 상담과 응급환자 이송지원을 맡는다. 재택치료 대상 환자 분류는 수도권 병상 배정반에서 결정한다. 재택치료 대상은 만 70세 미만 입원요인 없는 경증·무증상 확진자다. 재택치료에 동의한 대상자는 비대면 진료와 처방을 통해 치료 받는다. 열흘간 자가 격리 형태로 재택치료 한 후 의료기관 판단에 따라 격리 해제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큰폭으로 늘어날 수 있다”며 “입원요인 없는 확진자 관리체계를 빈틈없이 관리해 하루 속히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10월 18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중 치료중인 환자수는 226명, 백신 접종 완료자는 주민 수 대비 67.6%다. 지난 5일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추가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됐으며 접종은 오는 25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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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평택시 시내버스 100여대 백신접종 홍보
    평택시 시내버스 100여대 백신접종 홍보평택시는 19일 시내버스 100여대를 이용해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그 외에도 평택시는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버스승강장, 아파트단지, 다중이용시설 등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백신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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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경기도, 16~17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률 54.6%…29일 사전예약 마감
    코로나함께극복12~17세 소아청소년도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로 분류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시작돼 29일 마감을 앞둔 경기도 내 16~17세 대상 백신 접종 사전 예약률이 54.6%로 집계됐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16~17세 대상 백신 접종 예약은 도내 대상자 약 25만 명 중 13만6,903명이 예약에 참여해 예약률은 54.6%”라며 “백신을 맞지 않은 분들은 조속히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백신을 접종했라도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은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소아청소년(12~17세)은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개별 예약 일정에 따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 또는 콜센터(1339)를 통해 본인 또는 대리 예약이 가능하다. 16~17세(2004년 1월 1일생부터 2005년 12월 31일생까지)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사전예약 후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사전예약분 접종을 할 수 있다. 12~15세(2006년 1월 1일생부터 2009년 12월 31일생까지)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 후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사전예약분 접종을 할 수 있다. 도내 12~15세 접종 대상자는 약 52만명이다. 사전예약 기간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각 접종 개시일부터 잔여 백신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직접 연락해 예약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방식으로 접종할 수도 있다. 19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401명 증가한 총 10만1,333명이다. 18일 오후 8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2,282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66%로 1,499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1개의 일반 생활치료센터에는 18일 오후 6시 기준 1,509명이 입소해 있다. 18일 오후 6시 기준, 경기도 및 시군에서 재택치료를 진행 중인 환자는 977명이며, 도 홈케어운영단은 102명, 시군은 875명의 환자를 관리하고 있다. 시군 재택치료 확대로 도내 신규 확진자의 20% 이상이 재택치료를 이용하고 있다. 48개 보건소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명지병원 등 29개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재택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내 48개 보건소 중 44개 보건소가 재택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나머지 4개소도 이번 주 중 재택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1,034만7,827명으로, 접종대상자의 85%, 경기도 인구 대비 77.7%다. 접종 완료자는 847만9,464명으로 도 인구 대비 6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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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화성시, 외국인 백신 접종자수 전국 1위
    화성시청화성시가 외국인 백신접종을 늘리기 위해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백신접종과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시도한 결과 코로나19 백신 외국인 접종자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18일 현재 등록 외국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수는 42,705명, 미등록 외국인 접종자수는 9,067명으로 전국 최고의 접종자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외국인 근로자가 대거 몰려있는 인근 시흥시(등록 41,225명, 미등록 5,017명)와 안산시단원구(등록 39,419명, 미등록 3,085명), 안산 상록구(등록 13,376명, 미등록 821명)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다. 특히 화성시가 미등록 외국인의 발굴과 접종유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에 9천명 이상의 백신접종자수를 확보하게 된 것은 외국인을 통한 지역 확산을 억제하고자 실시했던 다양한 외국인 백신접종 정책이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다. 화성시는 외국인을 통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억제하고자 지난 3월부터 외국인노동자 전수검사 행정명령을 실시하고 8월부터는 화성시 남부권 소재 외국인 고용기업체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관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검사와 접종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지난 9월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접종센터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을 시행하는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예방접종 서비스’의 시행을 통해 외국인들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김연희 화성시 보건소장은 “외국인고용업체 및 직업소개소에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등록‧미등록 외국인들의 백신 접종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 외국인들의 집단면역 생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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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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