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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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건강 기사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등 1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는 5일 저녁 5명, 6일 16시 기준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및 지인 접촉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강서구 선교교회 관련), 그 외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5명, 일산동구 주민이 5명, 일산서구 주민이 4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2월 6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7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86명(국내감염 1,721명, 해외감염 65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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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2.5~2.7)
    평택시청평택시는 5일부터 7일까지 평택시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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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고양시, 가족 감염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전경고양시는 4일 저녁 5명, 5일 16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및 지인 접촉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 1명,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명, 일산동구 주민이 2명, 일산서구 주민이 7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난 4일 은평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2월 5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5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72명(국내감염 1,707명, 해외감염 65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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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안성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마련
    안성시청 전경안성시는 설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총 44개소를 지정․운영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이번 설 연휴에는 관내 지역응급 의료기관인 안성성모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병원 2개소, 의원 14개소, 약국 27개소가 시민들의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지정·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당직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하며,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 점검을 통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설날 연휴 진료 관련 사항은 안성시 보건소 상황실 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경기도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가능하며, 응급의료포털 및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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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수원시 영통구, 노인요양시설 매일 방역수칙 점검
    방역수칙 점검 수원시 영통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순회하며 매일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지난 해 12월부터 사회복지과 공무원 1명이 1개 시설을 전담하는 1대1 지정관리제를 운영 중이며 최근 노인요양시설에서 집단확진 사례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주 3회 현장방문을 매일 현장방문으로 강화했다. 지난 4일은 노인요양시설 10개소를 방문해 시설 종사자 마스크 착용(KF94)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여부,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실적 파악, 유증상자 발생 시 조치요령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지난 29일에는 시설 관계자들과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행정명령, 선제적 검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시설장의 시설 운영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요양시설같은 고위험 시설은 무엇보다도 시설 종사자의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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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설 명절 대비 대형음식점 방역 집중점검 나서
    인천광역시 연수구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모임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음식점 2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기간은 2월 4일~10일, 일주일간 면적 300㎡ 이상의 대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 전자출입명부의 설치 및 수기출입자명부의 작성 여부 ▲ 테이블 간 1m이상 거리두기 여부 ▲ 종사자, 방문자의 마스크 착용 관리 여부 등을 점검 할 예정이다. 방역수칙을 미 준수할 경우 운영자 및 이용자에게 30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며 반복 위반 시 운영중단 명령 및 확진자 발생 시 방역비용 구상권도 청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맞아 대형 음식점 대상 방역수칙 여부를 집중 점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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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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