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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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코로나19 가정 내 예방수칙 홍보물수원시가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증상이 있을 때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03명으로 전체 확진자(1259명)의 47.9%에 이른다. 확진자 둘 중 한 명은 ‘가족 간 감염’인 셈이다.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비율은 1월 55.0%, 2월 47.5%, 3월 40.4%, 4월 45.4%로 1~4월(4월은 15일 현재) 모두 40% 이상이었다.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가정 내 예방수칙은 ▲외출·모임 자제하기 ▲자주 손 씻기(30초 이상) ▲1일 3회 이상 환기하기 ▲식사할 때 대화 자제, 반찬·찌개 덜어서 먹기 ▲매일 증상 있는 지 관찰하기 ▲호흡기 증상 있으면 집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이다. 발열·호흡기 증상(기침·콧물·인후통 등)이 발생하면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식기류·수건 등 생활용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는 홍보물 18만 매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대중교통, 전철역, 버스승차장 등에 부착했다. 종교시설에는 6000매를 배부했다.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2만 매) 홍보물도 제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정 내에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해 가족 간 감염을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5월 5일 24시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경기도민, 경기도 거주자는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으면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해야 한다. 의료기관·약국을 방문한 사람 중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자가 검사를 하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되면 2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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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연천군, 다중이용시설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 운영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연천군은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식당, 주점, 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은 출입자가 방문 업소 입구에 설치된 안심번호로 본인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를 걸면되는 시스템이다. 각 시설별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출입자에게 개인정보 수집을 안내하고, 수집된 정보는 통신사 서버에 4주간 보관한 뒤 자동 폐기되며, 통화료는 연천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또한, 시설마다 고유 안심번호가 달라 입구에 있는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은 사용의 편의성과 정확한 데이터가 확인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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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부평구,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실태 특별점검 실시
    부평구가 오는 5월 14일까지 지역 내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앱을 통해 조리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1천511곳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냉동·냉장 등 온도관리 준수 ▲위생교육 이수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계도를 위주로 하되, 고의나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업소는 강력히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구는 특히 손님에게 제공하는 대표품목의 수거검사를 병행해 조리식품의 안전성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입자 명부 관리, 영업장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영업주와 종업원, 이용객 마스크 착용여부 등 코로나 19 예방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1인 1가구가 증가하고, 야식 등 배달음식이 보편화 되는 상황에서 위생관리 상태가 취약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조리공간이 공개되지 않은 배달음식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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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안성시, 문화시설(양성향교, 덕봉서원) 코로나 19 방역상황 일제점검 실시
    문화시설 방역상황 일제점검 안성시는 지난 17일~18일 2일간 안성시 소재 양성향교 및 덕봉서원 등 문화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제향봉행 등 문화행사 외의 서원 내 관련 총회 등의 경우 그동안 방역점검이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지적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참석인원, 행사 전후 소독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세밀히 살피는 한편 행사 후 별도 식사모임 여부 확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점검했다. 특히 허용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자 정원 외 인원은 모두 행사장소 외 별도 장소에 분산 대기토록 하고 위반 시 행정조치에 대해 명확히 이해시키는 등 차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시는 금번 점검과 관련하여 참석자에게 안내문을 배부함과 동시에 시설관리자와 문중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사항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덕봉서원과 양성향교는 안성의 대표적인 문화명소이자 전통과 예절의 교육현장으로 잘 보존해야 할 안성의 문화유산이다”라고 전하며, “코로나19에서 안전한 문화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방역 및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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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하남시, 건설현장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 점검
    건설현장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 점검하남시는 관계부서 합동으로 지역 내 모든 건축공사장에 대해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이달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상가건물 등 194개소 건설현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출입자 명부관리 ▲이용자 마스크 착용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안내 ▲시설내 손소독제 비치 ▲건설현장 내 음식물(물 또는 무알콜 음료 제외) 섭취 등 건설현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 여부다. 또한 시는 각 공사현장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SNS를 활용한 연락망을 구축해 코로나19 발생 또는 비상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건설현장 내 코로나19 감염 시 인명 피해와 공기 지연 등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선제적 현장 점검과 함께 SNS 등을 활용한 대응력 확보로 코로나19 감염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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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파주시, 돌봄 노인·장애인 대면서비스 종사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파주시청파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접종은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주요대상은 재가노인시설 종사자, 장애인활동보조인이 해당된다. 접종예약방법은 사전예약시스템에 등록하거나, 의료기관 내원 및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단, 30세 미만(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종사자들의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파주시 노인장애인과는 노인·장애인 돌봄 종사자가 소속된 수행기관 116개소에 사전예약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수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재 파주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참여의료기관은 ▲메디인병원(금촌) ▲마디편한병원(금촌) ▲문산중앙병원(문산) ▲무척조은병원(문산) ▲운정와이즈병원(운정) ▲브이아이씨365병원(운정) ▲파주미래아동병원(운정) ▲인본병원(운정) ▲기대플러스병원(운정) ▲코키아병원(운정) 총 10개소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최일선에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에게 대면서비스 하는 종사자들이, 조속한 백신접종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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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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