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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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식품접객업소 방역지침 지도˙점검 실시
    수원시 팔달구, 식품접객업소 방역지침 지도˙점검 실시수원시 팔달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확대에 따른 방역지침 이행여부를 점검하기 위하여 지난 30일 관내 음식점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식품접객업소의 18시 이후 3인이상 집합금지에 중점을 두고 ▲출입자 명부 작성 ▲ 테이블간 거리두기▲ 취식 시간외 마스크 착용 ▲ 이용 후 10분 이상 환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확대로 인하여 3인 이상 모임이 제한 됨에 따라 가장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음식점에 대하여 현장에서 영업주의 어려움을 경청하는 자리를 만들고 손님들에게는 대화중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 식사 시 대화를 자제하도록 안내를 겸한 점검이다.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반드시 테이블 간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팔달구는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 5,882여개소에 대하여 코로나 19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적발된 420여건은 고발조치 및 과태료 처분 하였다. 팔달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점, 유흥주점 등 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강화하여 코로나 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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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인천광역시 남동구, 맞춤형 통합심리지원 활성화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심리지원을 활성화한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초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한 이후 현재까지 불안, 우울 등을 호소한 약 1만5천 명의 구민에게 상담 및 정보를 제공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앞으로도 확진자, 자가격리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정신상담과 온라인 캠페인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지난 달 ‘여행’을 테마로 진행된 상반기 정신건강 온라인 페스티벌 ‘TRIP on the KIT’에는 7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미션을 수행하며,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받았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A씨(28)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만 있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가족과 추억을 만들며 실제 여행을 떠난 것 같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싶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및 정신건강정보들로 구성된 온라인 캠페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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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안산시 상록구,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
    안산시 상록구,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안산시 상록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현장 이행사항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시행된 점검에서는 박양복 상록구청장 등 구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미흡한 부분을 즉시 개선하는 등 방역수칙의 현장 실천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점검에는 구청 직원이 2인 1조로 ▲노래연습장 ▲PC방 ▲일반음식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한대앞역 광장 및 주변 상가 ▲상록수역 공원 인근 ▲이동 먹자골목 등 구 관내 8개 주요 상업시설에서 방역수칙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최근 무더위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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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인천시, 식품 보관방법 부적정 등 위반업소 14개소 적발
    인천시청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취식으로 식중독 발생 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의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상반기 집중 지도 ‧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 1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냉장식품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식품을 작업장 바닥과의 이격 없이 보관하는 등 식품보관방법 부적정이 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냉장냉동시설 내에 온도측정계기 미설치 또는 폐기물용기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3건, 종사자 등 건강진단 미실시 2건, 보존식 미보관 1건, 위생상태 불량 1건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 시 효율적인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조리식품, 음용수, 칼‧도마‧행주, 완제품(간식류), 등의 수거검사를 병행했다. 수거검사 결과로는 어린이집 장난감 및 매트 등 환경검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농산물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며, 식용얼음에서 과망간산칼륨소비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9건의 부적합 결과가 나왔다. 지도‧점검 결과 식품보관 부적정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 명령하고, 시설기준 위반 사항은 시설개수 명령 행정처분을 실시했으며, 식용얼음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업소 및 건강진단 미실시 등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집단급식소는 대규모의 취식으로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며 특히 2월~9월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는 위생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자율위생관리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고, 영업자 및 종사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위생교육으로 위생관리 의식을 높여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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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인천시,‘2021년 레드서클 캠페인’실시
    2021년 레드서클 캠페인인천광역시는 8월 2일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1~9.7)”을 포함해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온 ․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으로 행동변화를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단장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임지영교수)과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인하대병원 나정호교수)에서 공동주관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시회 형식의 캠페인과 함께 자원봉사자를 통한 SNS(블로그, 카페, 인스타 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를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 홍보물 배포 등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적극적인 대면 홍보와 상담 및 교육 등이 어렵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에 대해 다양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전시회 장소로는 부평구청역, 원인재역, 인천시청 본관 홀 등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참여한 공모전 영상과 명화를 패러디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그림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권(2위, 4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경우“심뇌혈관질환 호발 연령층인 65세 이상 노인인구 구성비는 전국 평균 16.7%보다 낮은 수준이나,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인천시 주 사망원인 2위가 순환기계통(고혈압성, 심장, 뇌혈관질환)의 질환인 만큼 예방관리를 위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수치를 알고 운동, 저염식 등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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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인천시, 전문적 치매환자 치료 위한 시설 ․ 장비 보강 나서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증축 조감도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사업(치매전문병동 증축 및 의료장비 구입)이 본격화 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에 전문적 치매환자 치료를 위한 시설․장비를 보강해 치매안심병원 지정․운영을 위한 치매전문병동 증축을 8월 3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국비 9억 3천만 원, 시비 30억 7천만 원, 위탁기관 2억, 총사업비 42억으로, 2021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7월 20일 시공사를 선정해 8월 3일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다.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은 지상1층/지상3층, 연면적 970.08㎡의 규모로 (지하1층)에는 창고, (지상1층)에는 엘리베이터홀 및 주차장, (지상2층)에는 46병상의 입원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목욕실, (지상3층)에는 옥상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입원환자 관리를 위한 의료장비 39종을 구입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병원은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치매에 동반되는 폭력, 망상 등의 증상)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관리할 수 있는 병원이다. 현재까지 전국 50개 공립요양병원에 치매전문병동 설치를 완료했고, 인천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은 2019년 5월 지상3층을 리모델링해 37병상의 치매전문병동을 설치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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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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