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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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위원회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평택역 주변 버스정류장 및 공공시설에 대하여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소흔 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장소에 출입하시는 시민 분들도 마스크 착용에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평동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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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안양시, 고3 학생·교직원 백신접종 개시.
    고3 학생·교직원 백신접종 개시안양시가 정부당국의 일정에 따라 19일 고3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개시하며 백신접종에 더욱 속도를 낸다.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1개교에 재학중인 고3학생과 교직원들로서 접종에 동의한 8천3백여명이다. 이들이 맞게 될 백신은 화이자, 시는 1차 접종을 이달 29일까지 마치고, 2차 접종은 다음달 9일 시작해 19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만안은 안양아트센터에서, 동안은 안양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고3학생 접종은 백신접종을 시작된 이래 첫 청소년층 접종이 된다. 접종에 동의하지 않았더라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루거나 대학입시 과정에서 불이익은 없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의하면 접종 후 15∼30분 동안 아나필락시스 등 이상반응 여부 관찰 후 귀가해야 하고, 이후에도 3시간 정도는 주의 깊게 상태를 살펴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 후 특별한 반응이 나타났다면 진단서를 제출해야 질병결석으로 처리된다. 특히 39도 이상의 고열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병원을 찾아 진료 받을 것이 요구된다. 또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 또는 가까운 병원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수험생들이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힘을 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 시장은 고3 학생 등 예방접종을 앞둔 지난 16일 접종센터를 방문해 직원 격려와 함께 준비태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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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동두천시, '놀자숲' 코로나19로 당분간 휴장
    놀자숲동두천시는 놀자숲의 운영을 맡고 있는 수탁사 ㈜펀라이더가 정부의‘사회적 거리두기’조치 4단계 상태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은 가능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급격히 늘자 휴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휴장’이 ‘휴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게 동두천시의 입장인데 오히려 ‘전화위복’기회로 삼아 바쁜 날들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수탁사가 비록 세달 간 운영을 하였지만 재개장을 대비하여 운영상 나타났던 서비스 공백을 파악하고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짜고 그것을 실현하는 기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수탁사로부터 휴장에 따르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놀자숲 근로자들에 대한 고용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출받아 휴장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는 대책도 함께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중이용시설인 놀자숲의 휴관이 불가피하다”며 “재개장 후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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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광명시, 5명 이상 집합금지 어기고 7명 모여 생일파티... 과태료 부과
    광명시청 전경광명시는 지난 10일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생일파티를 한 시민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광명시는 이들 중 한명이 14일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 과정에서 자택에서 중학생 7명이 모여 생일파티를 했으며 학부모 1명도 같이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생일 파티에 참석한 중학생 7명 중 6명과 학부모 1명, 총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생일파티에 참석한 7명의 중학생은 14살 미만 미성년자로 과태료 부과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이날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학부모 1명에게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별로 1인당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허위진술 등 경중에 따라 고발 및 방역수칙 위반으로 발생하는 치료비, 검사비 등에 소요된 방역 비용이 청구될 수 있다. 광명시는 학생들이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전달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각 학교에 요청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기간의 방역대응으로 인해 시민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민 각자가 방역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바로 잡아주는 등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䄝인 이상 사적모임 위반 등 일부 사람들의 방역의식 해이로 모든 시민이 고통을 받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며 “자신의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보건소는 단독주택 등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으로 현재까지 총 77건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음식점, 학원 등에서 방역수칙 위반한 경우에도 각 관련 부서에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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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강화군, 자살예방 군민홍보대사 ‘마음 지킴이’ 위촉식
    자살예방 군민홍보대사 위촉강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증가하는 우울ㆍ불안 등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해 마을대표 및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시민홍보대사 ‘마음지킴이단’을 운영한다. 마음지킴이단으로 선정된 27명은 지역에서 자살고위험군을 발견하면 정신건강전문기관인 강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안내하고 정신건강 심리지원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민간 자살예방지킴이 역할을 한다 이에 강화군은 지난 9일 ‘마음지킴이단’ 대표(마을대표 이현호 단장, 새마을부녀회 대표 이임순회장), 김원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마을 주민의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을대표 및 부녀회장을 통해 숨어 있는 정신건강 고위군을 발견하고 즉각적인 치료ㆍ연계를 통해 강화군민이 자살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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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인천시, 청년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마인드링크”서비스 시작
    인천시 정신건강 브랜드 마음으로의 캐릭터 ‘마로’인천광역시는 인천의 10개 군‧구 전역에서 청년세대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마인드링크(mindlink)”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인드링크”서비스는 정신질환 발병률이 가장 높은 15~34세 청소년 및 청년이 증상 발병 후 조기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치료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올해 1월 발표한 보건복지부‘온국민 마음건강 종합대책-제2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연간 약 11,000명의 중증정신질환자가 증상 악화 후 첫 치료를 시작하고 있다. 정신질환 초기 단계에서는 증상 구별이 어렵고 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중증질환으로 진행되거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와 사례관리,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의 이용이 필요하다. 인천시는 청년의 정신건강 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12개소) 등에 12억 3천만원을 투입하고, 18명의 전담인력을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 연계체계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청, 병무청, 대학교, 정신의료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 ▲정신건강 심층평가 ▲사례관리 ▲정신건강 특화프로그램(인지치료, 행동활성화치료 등) ▲정신과적 치료비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정신질환 중 조현, 기분(정동) 장애 등 특정 진단코드로 5년 이내 최초 진단받은 인천시 거주 청(소)년이면 소득 제한 없이 진단‧검사비와 외래 및 입원치료비를 연간 50만 원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청(소)년의 치료 시작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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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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