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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나의 파트, 너] 국보급 보컬리스트 하동균X김필 출격! ‘음색 깡패’들의 귀 호강 라이브 대결 최초 공개!
    [미디어타임즈] 내일(16일) 방송되는 토요일 밤의 힐링 음악 예능 MBC ‘오! 나의 파트, 너’에는 음색 깡패 하동균과 마성 보이스 김필이 출연한다. 호소력 짙은 대체 불가 음색의 뮤지션 하동균은 ‘오! 나의 파트, 너’에서 하모니를 이룰 파트너를 찾기 위한 추리를 펼친다. 하동균은 파트너들의 수준급 무대에 넋을 놓고 감상하는 것은 물론, 넘치는 흥을 감추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이며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댄스 실력을 뽐낼 예정. 이에 더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해 섹시한 보이스로 여심을 사로잡은 ‘음색 남신’ 김필은 ‘오! 나의 파트, 너’를 통해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인 ‘그때 그 아인’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김필은 원하는 파트너를 찾기 위해 필기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리에 임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하동균과 김필은 경쟁 상대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절친한 ‘부자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동균은 “김필을 아들이라고 부른다”며 친분을 과시했고, 김필도 하동균의 무대를 보고 “우리 형님은 찐이다”라며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고.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국보급 보컬리스트들의 귀 호강 힐링 무대의 결과는 내일(16일) 밤 9시 5분 ‘오! 나의 파트, 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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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클래식 프로그램 안디무지크
    [미디어타임즈] 전 세계 클래식계의 주목이 한국에 쏠리고 있는 이 때!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클래식 프로그램 에서 그 진실을 밝힌다! 는 무섭게 세대교체를 이뤄가고 있는 케이 클래식 스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의 연주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선우예권은 2017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피아노 콩쿠르인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젊은 피아니스트로 전 세계를 누비며 연주회를 갖고 있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는 북미 쇼팽콩쿠르로 불리며 우승자에게는 수 백번의 연주 기회가 주어지는데 한국인으로는 2009년 손열음이 2위를 수상한 바 있다. 에서 선우예권이 들려줄 음악은 Manuel Ponce – Intermezzo와 Harold Arien Over the Rainbow (arr. Rupert Austin)를 시작으로 Mozart Piano Sonata, K.333과 Ravel - La Valse를 열정적인 선우예권만의 스타일로 선보이게 된다. 이외에도 Liszt –Consolation No.3 S172, Chopin- Waltz Op.64-2,Debusy –Clair de lune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사하며 일요일 밤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수놓을 예정이다. 그리고 선우예권이 뽑는 자신의 최고 인생 무대 까지 그의 인터뷰에서 진솔한 음악이야기와 향후 공연계획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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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대세 걸그룹 이달의 소녀 ‘불후의 명곡’ 첫 출격!
    [미디어타임즈] 오는 16일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에 이달의 소녀가 출연해 전설 조영수의 극찬을 받았다. 이달의 소녀는 12명의 멤버들을 매달 1명씩 공개하는 이례적인 규모의 프로젝트로 데뷔한 걸그룹이다. 지난 2월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 [](해시)를 발매해 미국, 영국 등 총 5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차지, 국내에서도 음악방송 첫 1위를 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조영수가 작곡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해 이달의 소녀만의 색깔이 가미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 무대를 본 작곡가 조영수는 “아드레날린이 나올 정도로 멋있었다”, “우리나라 최고 걸그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달의 소녀는 무대뿐만 아니라 토크 대기실에서도 수준급 입담을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달의 소녀가 재해석한 ‘사랑의 배터리’는 오는 5월 16일 오후 6시 5분 KBS 2TV 에서 방영된다. 사진제공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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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위험한 약속', 박하나 길용욱x이칸희 비밀 알았다
    [미디어타임즈]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길용우와 이칸희의 비밀을 알게 됐다. 팽팽하게 대립중인 고세원과 이창욱의 관계에 거센 후폭풍이 불 것으로 예측된다. 1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제작 메가몬스터)에서 차은동(박하나)과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을 한 데 모은 한회장(길용우)은 7년 전 차만종(이대연)의 죽음에 대해 물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최준혁 앞에서 차은동은 병원 이사장 사모의 갑질로 아버지가 해고됐고, 최준혁이 명예훼손으로 고소까지 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전했다. 분개한 한회장은 앞으로 차은동의 구속 과정을 철저히 조사해 최준혁이 하나라도 자신을 속인 게 있다면 병원 주인도 바뀔 수 있다며 강력히 경고했다. 최준혁은 자신의 비리 자료를 입수한 차은동이 한회장까지 포섭해 자신의 집안을 몰락시키려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내 가족 털끝 하나라도 건드려봐. 애까지 건드는 파렴치한으로 만들지 마라”라며, 동생 차은찬(유준서)을 언급해 매서운 협박을 가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선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최준혁의 본성을 알고 있기에 차은동 역시 불안했다. 최준혁은 최영국(송민형)과 민주란(오영실)에게도 입단속을 시켰다. 한회장이 7년 전 차만종 사건에 대해 물으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잡아떼라며 신신당부한 것. 그런데 차은동의 정체를 알고 사색이 된 최영국. 차만종이 한지훈(이창욱)을 구한 은인이란 사실을 알고 있던 그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절대 한국에 들어오지 말라는 의문스런 대화를 나눴다. 과거 실종된 한지훈을 보고도 그냥 지나쳤던 그에게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짐작케 한 대목이었다. 한편 한회장은 더 이상 연두심(이칸희)과의 관계를 아들 한지훈과 강태인(고세원)에게 숨길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네 사람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만들었다. 문제는 강태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연두심이 차은동의 전화를 받았고 종료 버튼을 제대로 누르지 않았다는 것. 한지훈의 생모가 연두심이라는 사실을 고스란히 듣게 된 차은동은 강태인과 한지훈 사이에 어떤 변수가 될까. 곧 진실을 마주하게 될 두 남자에겐 어떤 후폭풍이 불어닥칠지, 긴장감이 감돌았다. ‘위험한 약속’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 방송. 사진제공 = ‘위험한 약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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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독립 영화관 - 구르는 돌처럼
    [미디어타임즈] 5월 15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50분 KBS1TV [독립영화관]을 통해 무용가 남정호의 다큐멘터리 영화, 박소현 감독의 이 방영될 예정이다. 50여 년 동안 쉬지 않고 춤을 추고, 35년을 대학에서 무용을 가르쳐온 무용가 남정호는 이제 막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모든 사회적 지위를 내려놓고, 화려했던 시간을 뒤로 한 채 정처 없이 구르는 돌처럼 잊혀진 존재가 된다는 건 어떤 심정일까 생각한다. 남정호와 함께 춤을 추는 이들 역시 모두가 함께 구르는 돌멩이가 된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을 연출한 박소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박소현 감독은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나프(NAWFF)상을 수상하고, 2017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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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불후의 명곡 태권 트롯맨 나태주, 전설 조영수를 뭉클하게 만든 사연?
    [미디어타임즈] 16일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에서는 전설로 출연한 작곡가 조영수와 K타이거즈 제로의 나태주가 애틋한 재회를 해 궁금증을 높인다. 나태주가 속한 K타이거즈 제로는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소속의 남성 멤버 7명과 여성 멤버 5명으로 구성된 12인조 혼성 그룹으로, K-POP에 태권도를 접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전 세계에 태권도와 K-POP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이들은 지난 ‘박상철&박현빈 편’에서 첫 출연에 최종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나태주는 이번 ‘작곡가 조영수 편’ 무대를 준비하며 “아침 10시에 모여 밤 10시까지 연습했다”며 또 한 번의 우승 욕심을 내비쳤다. 이어서 BTS&트와이스 댄스 메들리는 물론 720도 돌려차기, 손날 격파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이날 K타이거즈 제로는 2004년 조영수가 작곡해 신화에게 첫 가요대상을 안겨줬던 ‘Brand New'를 선곡, 원곡의 절제된 섹시미에 파워풀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접목해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킬링 파트로 나태주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트로트 편곡이 더해져 한층 기대를 높인다. 무대를 본 조영수는 “불후의 명곡에서 보니 반갑기도 하고 뭉클하고 짠하다”, “내가 키운 건 아니지만 자식이 잘된 모습을 보는 듯하다”며 나태주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몽니의 김신의는 K타이거즈 제로를 견제되는 팀으로 꼽으며 욕망의 360도 돌려차기를 선보였다. 김신의의 발차기가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나태주는 “훌륭하다”면서도 국가대표다운 완벽한 돌려차기로 화답하며 김신의의 기를 눌렀다. 이날 몽니는 SG워너비의 ‘라라라’를 선곡해 몽니만의 축제에 온 듯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필살기 3종 세트’를 준비해 우승 트로피를 꼭 가져가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고, 이에 조영수는 “이보다 좋은 에너지를 보여줄 가수가 있을까”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K타이거즈 제로의 ‘Brand New', 몽니의 ’라라라‘ 무대는 5월 16일 오후 6시 5분 KBS 2TV ‘작곡가 조영수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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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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