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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우리동네 뉴스 ‘SNS 서포터즈’ 모집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18일까지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행복 메시지로 구리시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 SNS서포터즈는 내 고장의 일원으로서 구리시의 각종 행사와 축제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동구릉과 고구려대장간마을, 아차산, 구리한강시민공원 등 관광명소를 소개한다. 구리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에 소개하며, 소개 된 우수콘텐츠는 시정소식지에 활용된다. 구리시를 사랑하고 SNS를 활용 가능한 재능있는 구리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구리시 SNS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올해 6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구리시 SNS서포터즈 희망자는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sigong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안승남 시장은 “우리동네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전달하는 구리시 SNS서포터즈 참여는 구리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재능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마련해‘구리, 시민행복특별시’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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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개그맨 강성범·유튜버 민경하가 함께하는 착한 소비 나들이…‘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안산시편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원곡동 다문화특구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 안산시편을 진행했다. 13일 오후 3시부터 총 31개 시·군 중 용인·안양·수원·안성·부천·시흥에 이어 7번째로 원곡동 다문화특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안산화폐 ‘다온’으로 소비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인기 개그맨 강성범과 러시아어 유튜브 채널 운영으로 러시아에서 아이돌급 인기를 얻고 있는 민경하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 이번 이색데이트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이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도 이뤄졌다. 도는 이 같은 이벤트로 재난기본소득 소비 촉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 강성범은 방송 시작과 함께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해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언급하며,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극복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쓰자고 독려했다. 또한 4월 말로 온라인 신청이 종료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7월 말까지 현장신청 가능하다는 안내를 하며 연매출 10억 미만의 가게에서 결제 가능하니 많은 사용을 바란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 지난 방문 도시 안성에 이어 안산시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에서 다시 만난 강성범과 민경하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러시아어에 능통한 민경하가 전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인 안산편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다. ​ 이들이 방문한 의류 매장과 과일가게, 러시아 전문 음식점 등은 출연진을 알아보며 매우 반갑게 맞았다. 매장 종사자들은 하나같이 코로나19로 매출이 많이 줄었다며 힘들어 했지만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고 매출이 점점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안산시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강성범과 민경하는 의류 매장에서 옷을 구매하고 러시아 음식점에서 러시아 전통음식을 먹고 이 후 마트에서 과일을 구매했다. 이들은 모두 안산화폐 ‘다온’으로 결제했다. ​ 또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실제 생활안정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는 외국인을 만나 인터뷰도 진행했다. 한국에 거주한 지 8년이 된 한 외국인 주민은 지원금을 받아 아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수백여 명의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댓들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이번 안산시편에서 코로나19 피해에 모두가 함께 대응하고 같이 극복해 나가려는 안산시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외국인 또한 우리와 함께 하는 공동체’라며 외국인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경기도와 안산시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재난기본소득이 우리 가계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모습이 한눈에 보여 유익한 방송이었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전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는 지난 11일부터 외국인 주민 생활안정지원금 7만원 지급에 대한 현장접수를 시작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첫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마련된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에서 일일 창구직원으로 생활안정지원금 접수업무를 진행하며 “생활안정지원금이 가계 생활비 등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골목경제에 숨통이 트여 시장도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되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재난기본소득이 마중물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는 한국신용데이터의 전년 동기 대비 신용카드 매출 회복율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후 도내 신용카드 매출이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됐다”고 강조했다. ​ 이 조사 결과에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후 3주 만에 경기도의 신용카드 매출이 전년 동기의 99%까지 회복됐고, 특히 신한카드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 가능 가맹점의 매출 증가율과 비가맹점의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가맹점은 24%, 비가맹점은 17%로 차이를 보임으로써 재난기본소득이 소비 진작에 뚜렷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 한편 안산시민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민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전국 최고 수준인 173만5천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87만1천원과 안산시의 생활안정지원금 46만4천원,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40만 원을 합한 액수다. ​ 경기도는 앞으로 의왕시, 시흥시, 하남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재난기본소득 소비 진작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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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슬기로운 집콕생활」라이브 방송으로 소통
    [미디어타임즈] 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시설장 박성준)은 코로나19로 시설 이용을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라이브 방송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 위험에 취약한 사회복지 시설의 휴관이 무기한 연장됨에 따라 가정에서의 양육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가정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은 홈트레이닝, 간식 만들기, 동화구연 등 이용자와 그 가족들이 가정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콘텐츠들로 구성되었다. 매일(주말 제외) 오후 2시 카카오톡 라이브방송으로 이용자 가족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밴드에 방송 영상을 게시하여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못한 가정에서도 손쉽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박성준 시설장은 “보호시설의 장기 휴관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들로 지원방향을 모색하고,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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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tvN '외출' 종영 최고 시청률 4.7%!
    [미디어타임즈] tvN ‘외출’이 엄마와 딸에 대한 현실 공감지수로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며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가정의 달 특집극 ‘외출’ 2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2% 최고 4.7%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유나(정서연 분)의 죽음에 얽힌 비극적 사건의 진실 앞에 마주선 엄마 최순옥(김미경 분)과 딸 한정은(한혜진 분)의 모습을 통해 슬픔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한정은은 딸 유나가 죽은 사건 당일 최순옥이 감기약을 복용하고 잠들었다는 진술과 달리 부친을 만나러 나갔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그 날의 진실과 마주한 뒤 결국 길바닥에 주저앉아 뜨겁게 오열하는 한정은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슬픔 그 이상의 감정을 안겼다. 또한 ‘자신의 딸’ 한정은을 위해 진실을 감출 수 밖에 없었던 최순옥과 이 같은 비밀을 가슴에 품고 아내와 장모 곁에 머물렀던 이우철(김태훈 분)의 모습이 안방 1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특히 한혜진, 김미경, 김태훈의 처절하리만큼 막강한 열연이 몰입도를 극으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최순옥은 과거 죄책감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휩싸여 힘들어했다. 사건 당일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유나의 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유나가 떨어진 베란다를 쳐다보지 못 할 만큼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청천벽력 같은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더욱 울컥하게 했다. 바로 최순옥이 치매에 걸린 것. 더욱이 과거 사건 당일 최순옥이 치매로 인해 한정은 부친과 헤어진 뒤 집을 못 찾았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유나가 죽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 엄마의 한없는 사랑 뒤에 찾아온 안타까운 사연이 보는 이를 눈물 쏟게 만들었다. 일에서도 육아에서도 완벽하고 싶었던 ‘한 아이의 엄마’ 한정은이었다. 하지만 “엄마 아픈 건 모르고 제 딸 아플까봐 그것만 신경썼어요”라는 대사처럼 한정은 역시 자신의 아이만 바라보다 정작 자신의 부모가 아프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아직까지도 모든 아픔을 감당해야하는 건 ‘엄마’ 최순옥이었다. 결국 한정은은 “왜 다들 우리 엄마만 잘못이라고 하는 건데! 왜 우리 엄마가 내 딸을 봐줬어야 했는데요! 왜 그랬어야만 했는데”라며 모두를 향해 절규하듯 꾹꾹 참아왔던 한탄과 울분을 쏟아냈다. 엄마라는 이름 하나로 모든 걸 끌어안았던 한정은과 최순옥 모녀의 모습을 통해 세상 모든 엄마에 대한 애틋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첫 방송부터 호평을 싹쓸이한 ‘외출’은 1회에서 흘린 눈물만큼 더 크고 강한 눈물샘을 터트렸다.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현실 공감 스토리, 섬세한 연출, 숨소리조차 죽이게 만드는 배우들의 명품 열연이 맞물린 ‘외출’은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며 시청자의 마음을 틀어쥐었다. 또한 ‘엄마와 가족의 의미’를 던지며 육아문제, 워킹맘, 경력단절 등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세월이 지나도 개선되지 않은 사회상과 시의성을 담아 시청자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외출’이 남긴 감동과 메시지가 2020년 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외출’의 여운은 한동안 우리들 마음 속에 깊이 각인되어 남을 것으로 보인다. ‘외출’ 2회를 접한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완전 감동. 아직까지 가슴이 먹먹해요. 그런데 너무 현실적이라서 더 슬퍼요”, “지금 아이를 키우다 보니 더 와 닿아요”, “엄마가 치매라니 너무 가슴 아파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건 책임감이 필요한 듯 해요. 본인 자식 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우리의 현재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한혜진 김미경 배우 연기가 너무 와 닿아서 한참을 울었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외출’은 친정 엄마의 도움으로 딸을 키우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워킹맘 정은과 가족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진실 앞에 마주선 엄마와 딸 그리고 남겨진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의 2020년도 우수콘텐츠로 선정돼 제작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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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라디오스타’ 핫펠트, 올 블랙 ‘흑마법사’ 변신!
    [미디어타임즈]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핫펠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한다. 그녀가 타로를 꺼내 들고 모두를 주목 시킨 가운데 표창원, 전태풍 역시 신비한 타로의 세계에 흠뻑 빠진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표창원, 전태풍, 핫펠트,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하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가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한다. 앨범이 동명의 책 형태로 발매된 것. 그녀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직접 소개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만 총 5편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핫펠트가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해 관심을 끈다. “제가 타로를 잘 봐요”라며 흥미를 돋운 그녀는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고. 타로를 안 믿는다던 표창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결국 그녀의 마법의 ‘홀릭’된 가운데 과연 이들의 운명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핫펠트가 아찔한 기억력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억력이 몹시 안 좋다고 고백한 그녀는 한 일화를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녀는 언젠가 만났던 사이여도 항상 초면으로 착각한다고 덧붙였다는 후문이다.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핫펠트가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함께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독보적 아티스트 핫펠트의 이야기는 오늘(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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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틱톡X방탄소년단, ‘ONchallenge’로 60시간 만에 1억 뷰 돌파!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타이틀 곡 ‘ON’을 활용해 진행 중인 ‘ONchallenge’ 영상 조회 수가 60시간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1일(금) 오후 6시 발표 예정이었던 신곡 ‘ON’을 12시간 앞선 오전 6시 전 세계 15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75개국 언어로 서비스하며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는 틱톡에서 선공개한 바 있다. 비디오 플랫폼을 통한 타이틀곡 선공개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방탄소년단과 틱톡은 지난해에도 이러한 ‘케미’를 발산한 바 있다. 2019년 9월 멤버 제이홉이 발표한 ‘Chicken Noodle Soup’의 안무를 틱톡 내에서 따라 하는 ‘CNSchallenge’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것. 이를 위해 개설한 공식 계정은 3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를 기록했고, 해당 챌린지는 조회 수 1억과 좋아요 1,200만 등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전 세계 69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Onchallenge’ 역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ON’의 음원을 활용한 영상은 6만 1천여 건(24일 기준) 제작되었으며, 현재까지도 ‘ON’을 활용한 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성되고 있어 이러한 수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틱톡은 방탄소년단 ‘ON’ 프로모션을 통해, 쇼트클립 콘텐츠로 세계를 집중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틱톡의 파급력을 바탕으로 한류가 전 세계 더 넓은 곳까지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틱톡 개요 틱톡(TikTok)은 쇼트 모바일 비디오의 궁극적인 목적지가 되는 것을 지향하며, 우리의 미션은 창의력을 고취시키고 즐거움을 주는 것이다. 틱톡은 LA, 뉴욕, 런던, 파리, 베를린, 두바이, 뭄바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서울 그리고 도쿄에 글로벌 오피스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ikt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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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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