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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포천에 반하나~’포천시청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 이벤트
    [미디어타임즈] 포천시는 온라인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기 위해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에 이어 올해는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시는 SNS를 통해 포천시의 정책, 축제, 관광 등 소식을 빠르게 전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에서 ‘포천시청’을 검색하면 팔로우 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포천시청’ 채널을 추가하면 신속하게 포천시의 소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 포천시청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인증샷(캡처본)을 네이버폼(http://naver.me/xUJ4zTq2)을 통해 첨부 작성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바나나 우유를, 추첨으로 100명에게 던킨 도너츠 9천원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7월 7일 오후 2시에 포천시 SNS 및 카카오톡 채널에 확인할 수 있다. 서정아 홍보전산과장은 “더 많은 시민과 쉽고 빠르게 소통하고자 채널을 개설했으며, 시민들이 얻고자 하는 알찬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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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시흥시민들의 이야기 유튜브 채널 운영 시흥시민들이 전하는 시흥이야기
    [미디어타임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가운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개편된 유튜브 채널 ‘문정성시 TV’의 운영시작을 알렸다. 지난 19년도 9월 처음 선을 보였던 시흥시의 ‘문전성시 TV’는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성장하는 문화시선’의 줄임말로, 시흥시의 시민 문화거버넌스인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시흥시, 시흥시민들의 이야기들이다. 기존의 문전성시 TV가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되며 좀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시흥의 이모저모를 나누지 못했다면, 올 해 새롭게 개편된 ‘문전성시 TV’는 콘텐츠의 파급력 확산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되며, 시흥이 궁금한, 시흥에 관심이 있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소식을 전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전성시 TV 운영에 참여중인 한 시민은 “이전의 ‘문전성시 TV’가 문화행사 등 단순 정보만을 다뤘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문전성시 TV에서는 ‘시흥시민이 직접 전하는 시흥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좀 더 진솔하고 유쾌한 문화도시 시흥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사태로 인해 비대면 콘텐츠의 역할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SNS 및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면서 “온라인을 통한 공감과 소통 그리고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문화도시 시흥의 모습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문전성시 TV’는 앞으로 매 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후 6시, 격주로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 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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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서울예술단, 온라인 갈라콘서트…25일 'SPACON'
    [미디어타임즈] 서울예술단이 온라인 갈라콘서트 '스팩콘(SPACON)'을 25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TV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위축돼 있는 공연예술계에 활기를 더하고 관극이 줄어든 관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지난 13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의 협업으로 'KOCCA콘텐츠문화광장'에서 무관중 콘서트로 사전 녹화했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서울예술단이 앞서 온라인을 통해 조사한 관객들의 의견, 서울예술단 단원들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서 구성했다.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윤동주, 달을 쏘다.'부터 올해 공연이 취소·연기돼 특히 아쉬움을 자아냈던 '신과함께_저승편'과 오는 7월8일 개막을 앞둔 '잃어버린 얼굴 1895'까지 다양한 작품의 넘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의 진행은 서울예술단 출신으로 뮤지컬은 물론 TV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을 넘나드는 홍지민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서울예술단은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콘서트임에도 홍지민은 매끄러우면서도 맛깔나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면서 "서울예술단 단원들 외에 '신과함께_저승편'의 객원배우 조형균, 정원영이 함께 자리를 빛내줬다"고 전했다. 서울예술단 유희성 이사장은 "그동안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과 넘버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로나마 선보이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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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빅스 켄, 데뷔 8년만의 솔로앨범…"신경 쓴 건 목소리"
    [미디어타임즈] 그룹 '빅스' 켄(28·이재환)이 데뷔 8년 만인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인사'를 공개한다.'인사'는 제목에는 '차세대 발라더' 자리를 노리는 켄의 다양한 감정을 목소리로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켄은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8년 만에 정식 솔로 데뷔라고 하니 긴장되면서 부담되기도 한다"면서도 "혼자 부르는 제 노래로 앨범이 채워진다고 생각하니 설레면서 기쁜 마음이 앞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타이틀곡은 '10분이라도 더 보려고'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사랑과 이별에 대해 노래했다. 고음과 힘 있는 스트링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켄은 자신의 첫 솔로 앨범이다 보니 다 잘하고 싶어서 욕심을 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신경 쓴 건 목소리"라고 강조했다. "앨범에 실릴 곡들을 녹음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담아보려고 연습했고, 보컬 톤이나 곡 자체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가사 하나하나에 제 감정들이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렀으니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빅스는 '콘셉트돌'로 통할 만큼 강렬한 모습을 선보여왔다. 솔로 활동을 병행하게 된 켄은 "이전엔 콘셉트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조금 더 제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다"면서 "힘 있거나 부드러운 감성의 보컬 등 다양한 보컬적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수록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는 4번 트랙 '유성우'를 꼽았다. "이 곡은 저와 사랑하는 제 친구들의 첫 자작곡입니다. 팬분들 한 명 한 명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라는 이유 때문이다. 지난 6일 선공개한 '견뎌야 하는 우리에게'는 보컬그룹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참여하기도 했다. "'솔로 앨범을 내고 싶다'라고 생각했을 때부터 제가 존경하는 먼데이키즈 진성이 형과 같이 작업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어요. 제가 먼저 형에게 연락드리고 회사에도 말씀드려 상의 끝에 듀엣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켄은 '뮤지컬돌'이기도 하다. 지난 2015년 뮤지컬 데뷔작 '체스'를 시작으로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The Musical(', '햄릿', '아이언 마스크' 등에 나왔다. 뮤지컬과 솔로 무대의 차이에 대해 켄은 "뮤지컬은 긴 시간 다 같이 이끌어가야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서로 힘을 보태고 무대 위에서 온 힘을 다해 노래도 하고 연기하는 반면, 솔로 무대는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한 모든 걸 쏟아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켄은 개인 유튜브를 통해 커버 곡은 물론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무대 밖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소통하고 싶어서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 유튜브 채널명이 '아이 켄 두 잇(! KEN DO !T)'입니다.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도전 영상이라든지, 커버 곡, 소소한 일상 등 팬 여러분들께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오는 7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도 한 켄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멤버들 그리고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싶다"고 바랐다.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얻고 싶은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믿고 듣는 감성 보컬 켄'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습니다. 저희 팬분들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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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K-POP에 대적할 또 하나의 한류, 태권도 드라마 ‘태권삼남매’
    [미디어타임즈] 지난 1월 8일 드라마 오디션 공고가 눈길을 잡았다. 웹드라마 ‘태권삼남매’(각본/감독 김민준) 아역배우 1차 오디션 공고. 모집부문은 주인공 삼남매였고 “태권도 또는 무술을 배워 본 경험이 있다면 자신 있게 응시하세요~!!”라는 문구가 눈길을 잡은 이유였다. ​드라마의 제목에서 보여지는 느낌적인 느낌. 아이들이 주인공인 액션드라마(?)구나. 이 오디션 공고는 ‘㈜눈누난나’가 영상콘텐츠 플랫폼 ‘noonnoonanna’의 공식 론칭에 맞추어 제작하는 ‘태권삼남매’의 시작이었다. ​수많은 아역 배우들이 응시했고 3차에 걸쳐 진행된 오디션에서 최종 캐스팅 된 세 명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태권도를 잘하는 아이들이었다. 실제로 태권도 유단자를 위주로 캐스팅 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액션연기를 위해 제작의 준비단계에서 2개월여에 걸친 무술지도를 병행하기도 했다. ‘태권삼남매’는 태어날 때부터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는 부모님 영향으로 무술에 관심이 많고 각각 독특한 캐릭터로 무장한 삼남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친구들과 다양한 주변 인물들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좌충우돌 부모님 실종사건 해결기이다. ‘태권삼남매’의 제작사인 ‘(주)눈누난나’의 김기훈 대표는 “어린이를 주 타깃으로 한 드라마를 찾아보기 힘든 현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고 전하며 ’(주)눈누난나’라는 회사의 이름처럼 신나고, 즐겁고, 신기하고, 호기심 가득한 그리고,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 이야기의 소재로 태권도를 결정한 이유도, 아이들이 주인공인 드라마에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접목함으로서 좀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알아가고, K-POP 으로 위상이 높아진 한류문화에 태권도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였다고 한다. ‘김태’역의 김경정(13세), ‘김권’역의 최지민(12세), ‘김도’역의 심민성(7세)은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촬영 현장에서의 어려운 액션 신(scene)을 잘 소화해 냈으며, 휴식 시간에도 모든 스텝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현장 슈퍼맨이었다. ‘태권삼남매’는 매 회당 9분~15분, 12부작으로 연재되는 드라마로 매주 1화씩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눈누난나’의 자체 플랫폼을 통하여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태권삼남매’에 출연한 아역 배우들의 오디션 영상인 ‘나능 아역 배우다’가 각 캐릭터 별로 구성되어 지난 4월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연기지도, 무술지도 영상도 별도의 콘텐츠로 제공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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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뮤지컬 음악에세이 그대와 영원히 공연 잠정 중단!
    [미디어타임즈]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코로나 국면 속에서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배우들이 생활고를 겪는 일을 방지코자 공연을 이어오던 뮤지컬 음악에세이 가 결국 공연 잠정 중단 결정을 내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국가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며 마스크 의무착용, 손소독제 비치, 좌석분리배치, 무대 객석 간 2미터 거리두기, 매주 방역과 소독 실시 등 최선을 노력을 이어갔지만 출연 배우 중 한 명이 강동구 16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다는 사실을 알고 곧바로 중단 결정을 내린 것이다. 해당 배우는 5월 16일 토요일 공연에 출연 예정이었지만 16일 새벽에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선별 진료소를 찾았고 제작사 극단 지우는 빠르게 공연 중단을 결정했다. 해당 배우는 다행히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고 극장도 주말 내내 세 번의 방역과 소독을 했지만 극단 지우는 공연 재계가 아닌 공연 중단을 선택했다. 관계자는 이 또한 지금까지처럼 더 안전한 공연장을 만들고 관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에 일환이라고 설명하며 뮤지컬 음악에세이 는 당분간 공연을 중단하고 추후 상황을 지켜보며 다음 행보를 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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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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