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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신스틸러' 최재환, 눈물 연기의 진수!
    [미디어타임즈] 배우 최재환이 눈물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최재환은 프로젝트 팀 오선지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전화할까봐(vocal.원종찬)’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세밀한 감정 연기를 드러냈다. 신곡 공개에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만으로 시선을 끌었던 최재환은 4분 남짓한 뮤직비디오 한편에서 “이것이 남자의 눈물연기”라는 사실을 입증하듯 공허한 표정과 오열하지 않는 내면연기로 눈물연기를 완성했다. 또 ‘신스틸러’라는 타이틀답게 최재환의 레전드 눈물연기는 가수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그대로 보여주기 충분했다. 특히, 최재환은 헤어진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볼 때면 덩달아 가슴 한켠이 시린 듯 하게 만들며 보는이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한편, 최재환은 영화 ‘롱리브더킹: 목포영웅’에서 호태역을 맡아 실감나는 사투리와 맛깔스런 연기로 활약해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존재감을 뽐내며 신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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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스포트라이트’ 김재규의 ‘사라진 목소리’ 추적
    [미디어타임즈]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10.26 사건 재판 당시 삼엄했던 군사법정의 생생한 목소리와 그 목소리에 담긴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10.26 사건 재판 당시의 육성 테이프 53개를 3년에 걸쳐 추적해 전체를 단독으로 입수했다. 총 128시간 분량의 음성을 디지털 복원작업에 성공, 2회에 걸쳐 당시 삼엄했던 군사법정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개한다. 김재규 변호인단 거부 사건, 40년 만에 밝혀지는 비사 10.26 재판에서 끝내 풀리지 않은 사건. 김재규는 재판 도중 “지금부터 본인을 위한 변호인단의 변호를 거부한다”라고 발언했다. 실제 육성 테이프 속에는 변호인들과 재판부의 당혹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당대 그를 돕기 위해 나선 저명한 인권변호사들과 상의도 없이 ‘폭탄 거부 발언’을 한 것이다. 강신옥 변호사는 “김재규 피고인을 찾아가 물었지만 끝내 진짜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제작진은 그 이유를 풀어줄 김재규 부장의 유가족을 설득 끝에 만났다. 유가족이 40년 만에 털어놓는 ‘변호인단 거부’의 진실은 무엇일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목소리, 부하들 목소리 조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김재규 중정부장 부하들의 목소리도 집중 조명했다. 김재규는 법정에서 부하들을 가리켜 “우리 경비원들은 졸지에 명령에 의해서 동원된 것입니다. 시퍼렇게 젊은 친구들 제발 죽이지 말아 주십시오”라며 선처를 요구했다. 중앙정보부 안전가옥의 경비원, 운전기사로 근무했던 30대 젊은 부하들은 어떻게 대통령 살해까지 가담하게 된 것일까? 테이프 속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하들의 충직함과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라진 김재규의 목소리 엇갈리는 10.26의 역사적 평가. 과연 재판의 기록은 얼마나 남아있을까? 취재 도중 10.26 재판 공판조서 수천 장을 입수했다. 그런데 실제 녹음 목소리와 공판조서를 비교하던 도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녹취에는 존재하는 진술이 공판조서에는 내용 일부가 누락되어 있던 것. 특히 김재규가 직접 진술한 범행동기와 관련된 누락이 다수 발견됐다. 공판조서에서 사라진 김재규의 목소리를 복원해 10.26의 이면을 탐사한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발굴! 그때 그 목소리 편은 5월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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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무녀도',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경쟁 부문 진출
    [미디어타임즈] 한국문학의 불멸의 고전 김동리의 '무녀도'를 원작으로 한 안재훈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무녀도'(The Shaman Sorceress)가 오는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온라인 개최) 제44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Annecy International Animated Film Festival)의 장편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장편경쟁 부문 콩트르샹(Contrechamp) 섹션에 안재훈 감독의 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무녀도'가 공식 초청됐다. 2011년 '소중한 날의 꿈'에 이은 2번째 경쟁부문 진출로, 이는 한국 애니메이션 감독 최초의 쾌거다. '무녀도'는 전통적인 무속 신앙과 외래 종교인 기독교 사이의 충돌로 인한 한 가족의 파국을 그린 김동리의 단편 소설 '무녀도'(1936)를 원작으로, 스튜디오 연필로명상하기를 20년 넘게 이끌며 척박한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의 명맥을 이어온 안재훈 감독의 4번째 장편이다. 무당 모화와 독실한 기독교인 아들 욱이의 대립과 반목은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종교 이상의 사상적 갈등을 응축하고 있어, 시대를 뛰어넘는 세계관과 메시지로 현대인 지금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와 철저히 고증된 마술적인 작화, 섬세한 연출에 더불어 한국적인 음악과 춤이 뮤지컬 형식으로 가미되어 크게 빛을 발한다. 무당 ‘모화’ 역은 베테랑 뮤지컬 배우 소냐가 맡아 한 여인의 비극적인 삶을 드라마틱한 가창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오롯이 그려냈다. 모화의 아들 ‘욱이’ 역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 김다현이 캐스팅되어 확고한 신념으로 무장된 근대 청년의 고뇌와 사랑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영화 '목숨'(2014), '나쁜나라'(2015),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2014)의 강상구 음악감독이 한국적인 ‘한’이 고스란히 서린 뮤지컬 넘버 등 오리지널 스코어를 담당했다. 영화인들이 평생 한 번이라도 가고 싶어 한다는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감독들에게는 그런 꿈의 무대가바로 프랑스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다.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일본의 히로시마, 캐나다의 오타와와 함께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가 인정하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안재훈 감독은 특히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인연이 깊다는 후문. 2011년 첫 장편 '소중한 날의 꿈'이 장편경쟁 부문에 초청되었고, 2016년 '무녀도'가 WIP(Work In Progress)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또한 현재 프로덕션이 한창인 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의 2017년 MIFA 피칭에 참여해 전 세계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한편, 안재훈 감독은 6월 25일 프랑스 파리의 문화영상센터 포럼 데 이마주(Forum des Images)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도 공식 초청되었다. 마틴 스콜세지 등 세계적인 영화인과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참여로 정평이 난 마스터 클래스지만, 올해 행사는 세계적인 코로나 위기로 안재훈 감독이 참석할 수 있을지 현재 미정이다. 한국적인 소재와 음악, 마술적인 그림과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진 안재훈 감독의 4번쨰 장편 애니메이션 '무녀도'가 세계 최고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수상의 낭보를 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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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한국대중문화예술원 배우들, 대학로서 무료 공연 개최
    [미디어타임즈] 오는 6월, 한국대중문화예술원(K-PAEC) 배우들이 만든 창작집단인 ‘프로젝트 상자’가 첫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K-PAEC(원장 유동근)은 2019년부터 한국방송예술인단체총연합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아 시행하는 한류인재양성프로젝트이다. 그 교육과정에서 몇몇 배우들은 더 나아가 자주적으로 연기적인 성장을 이루자는 목표로 ‘프로젝트 상자’를 만들게 됐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거리두기 좌석제로 관객을 만나기로 결정한 이들의 첫 공연은 '올모스트 메인'이다. ‘올모스트 메인’은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올모스트는 메인 주 북쪽 오지에 있는 상상 속의 조그만 마을을 의미한다. “올모스트에 사는 사람들은 솔직하고 진실하며, 냉소적이지 않고 현명하다. 단지 보통 사람들이 고민하는 방법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고민할 뿐이다.”는 작가의 말처럼,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인 사랑을 만난 올모스트 마을주민들의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를 순수하고 솔직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은 가천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최우형연출이 도움을 주고 있으며, ‘프로젝트 상자’의 배우들 박소미, 박준영, 양원, 이경도, 이중규, 이지율, 위다나, 주영, 채이 등이 출연해 극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들의 공연은 제작과 기획, 홍보 등 모든 업무를 각자 분담하는 방식으로 무대 위에 올려지게 된다. 본 공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정부 예방 수칙에 따라 전체 좌석 중 30%를 제외한 것에 해당하는 43석의 좌석만 사용하여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모든 관객 마스크 필수착용, 전원 발열 점검 및 문진표 작성, 손 소독제 사용 등의 방법들로 관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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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OST 퀸’ 거미 ‘더 킹-영원의 군주’ 새 OST ‘My Love’ 가창 전격 참여!
    [미디어타임즈] ‘OST 퀸’ 가수 거미가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한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열한 번째 OST인 거미의 ‘My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My Love’는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과 피아노가 거미의 절제된 보컬과 잘 어우러진 곡으로, 담담한 초반부의 감정과 폭발적인 후반부의 감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 헤어져야만 하는 아픔을 딛고 운명적인 사랑을 지키려는 이곤(이민호 분)과 정태을(김고은 분)의 절절한 마음을 표현, 힘들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 곁에 영원히 곁에 머물겠다는 약속을 담아내고 있다. 최근 ‘더 킹’에서 이곤과 정태을은 평행세계 속에서 이론과 논리를 초월한 가슴 먹먹한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이 가운데 새 OST ‘My Love’는 극의 애틋하고 슬픈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 곡은 오는 23일 12회에 삽입될 예정으로, 방송에 앞서 음원이 선공개된다. 거미가 그간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You Are My Everything’ 등의 다수의 히트 OST를 선보여 왔을 뿐 아니라 폭발적 가창력과 훌륭한 감정 전달 능력 등으로 ‘믿고 듣는 가수’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더 킹’의 새 OST ‘My Love’ 역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My Love’는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킨 음악감독 개미가 작곡을 맡았으며 케이윌 ‘내 생에 아름다운’ 등 서정적인 가사로 주목받는 작사가 하나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어 ‘My way’ 등을 작업한 작곡팀 톰이랑 제리가 편곡을 담당해 완성도를 높였다. SBS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공조를 담아내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OST Part 11 거미의 ‘My Lov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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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뮤지컬 배우 카이 ‘인생캐릭터’ 총복습!
    [미디어타임즈] 뮤지컬 배우 카이가 오는 8월 뮤지컬 ‘베르테르’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간 쌓아온 카이 만의 색깔이 풍부하게 담겨있는 필모그래피에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카이는 2015년 뮤지컬 ‘팬텀’에서 첫 타이틀롤을 맡았다. 데뷔 4년 만에 이룬 초고속 행보로 카이의 필모그래피에 큰 전환점을 찍은 작품이다. ​뮤지컬 ‘팬텀’은 추리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로, ‘팬텀’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카이가 표현했던 팬텀은 강력한 카리스마로 극을 압도하기보다는 담백한 연기와 노래로 오히려 설득력을 더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카이는 강력한 카리스마로 극을 압도하기 보다는 존재에 대한 깊은 고뇌를 가진 팬텀의 나약한 자아를 표현해 관객들에게 공감을 자아냈다. ‘카이의 재발견’이라고 불리는 ‘카벤허’는 빼놓을 수 없는 필모그래피 중 하나이다. 배우 카이는 복수와 원망 속에 고통받는 기구한 운명을 가진 인물 ‘유다 벤허’를 깊이 있게 표현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매회 레전드 공연을 만들었다. 특히 영화 같은 역동적인 액션신을 몸을 사리지 않으며 완벽하게 소화해냈을 뿐만 아니라, 원수를 용서하고 가족을 되찾는 마지막 장면에서 진심을 다해 전하는 대사와 노래로 작품의 메시지를 힘있게 전달하며 ‘카벤허 열풍’을 만들어냈다. 이어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레베카’에서 카이는 ‘막심 드 윈터’ 역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카이는 아내 레베카의 죽음으로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는 막심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 ‘레베카’의 원작 극작가인 미하엘 쿤체는 배우 카이가 “내가 생각한 ‘막심 드 윈터’의 캐릭터를 가장 완벽히 소화해 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는 8월 배우 카이는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지만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에 모든 것을 내어놓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주인공 ‘베르테르’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애절함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오가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약해 보이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베르테르의 복잡한 내면을 그만의 섬세한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카이의 완벽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은 객석의 감탄을 자아낼 것이며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주목받았던 카이가 ‘베르테르’를 통해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 작품마다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주며 뮤지컬 팬들의 신뢰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카이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카이와 엄기준, 유연석, 규현, 나현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베르테르’ 2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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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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