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생활
Home >  생활  >  연예/방송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엑스원 출신 김우석, 솔로 데뷔…25일 '퍼스트 디자이어'
    [미디어타임즈]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우석이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김우석은 오는 25일 첫 번째 솔로 앨범 '퍼스트 디자이어 [그리드]'(1ST DESIRE [GREED])를 공개한다. 타이틀곡은 '적월(赤月)'이다. 티오피미디어가 앨범 발매에 앞서 이날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김우석은 강렬한 표정 연기와 눈빛을 선보였다. 김우석은 작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2위를 차지,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올해 초 이 팀이 해체를 결정한 뒤 솔로 활동을 준비해왔다. (사진 티오피미디어 제공)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 비·지코, 방시혁 프로듀싱 '아이랜드' 합류
    [미디어타임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아이랜드(I-LAND)'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합류한다. 20일 엠넷에 따르면 비와 지코는 오는 6월 26일 첫 방송하는 K팝 아티스트 육성 관찰 프로그램 '아이랜드'에서 프로듀서로 나선다. 1998년 그룹 '팬클럽'으로 데뷔한 비는 2002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뒤 '월드스타' 반열에 오는 1세대 K팝 스타다. 2017년 발표한 곡 '깡'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최근 뒤늦게 주목 받으면서 조명되고 있다. 엠넷은 "비는 가요계 자수성가와 노력의 아이콘으로, 출연진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에 결정적인 멘토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룹 '블락비' 멤버로 최신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지코도 프로듀서로 나선다. 엠넷은 "지코의 음악적 감각과 프로듀싱 능력이 '아이랜드' 출연자들을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이끄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전했다. '아이랜드'는 CJ ENM과 빅히트의 합작법인 '빌리프랩'의 첫 프로젝트다. 방시혁 의장이 차세대 K팝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방 의장은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작자일 뿐 아니라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다.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을 이끌어낸 그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떠한 철학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을 이끌지 주목된다.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 엠넷 '아이즈원츄' 캠퍼스 여신 12명이 온다
    [미디어타임즈] 그룹 '아이즈원'이 캠퍼스 여신으로 거듭난다. 20일 엠넷에 따르면, 아이즈원은 다음달 3일 오후 7시 첫 방송되는 리얼리티 '아이즈원츄-환상캠퍼스'로 돌아온다. 데뷔 과정을 담은 '아이즈원츄'와 멤버들의 우정 쌓기를 보여준 '아이즈원츄-비밀친구'에 이어 세번째 시즌이다. 평균나이 20.8세의 멤버 12명은 캠퍼스를 체험한다. 전공 수업을 듣는 것은 물론 청춘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도 준비한다. 컴백 준비기를 엿보며 멤버들의 각양각색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이즈원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다음달 15일 세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엠넷 제공)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 박근형 연출 친일풍자 연극 '해방의 서울' 31일까지
    [미디어타임즈] 연출가 박근형이 이끄는 극단 골목길의 연극 '해방의 서울'이 오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박 연출이 극작까지 한 작품으로 지난 2017년 초연했고 작년에도 대학로 무대에 올랐다. 일제강점기 영화촬영지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친일을 풍자한다. 배경은 1945년 8월15일. 창경원 동물원과 그 옆 춘당지 연못을 배경으로 문예영화 '사쿠라는 피었는데'를 촬영하는 배우들의 이야기다. 영화 속 비극의 주인공이 죽는 마지막 장면만 남겨두고 있다. 그런 순간 라디오에서 일왕의 항복선언을 듣게 된다. 배우들은 촬영을 마친 뒤 만주로 떠날 생각이었다. 그곳에서 낭만을 즐긴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던 이들은 갑작스런 소식에 당황을 숨기지 못한다. '해방의 서울'은 해방 7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한민국 사회에 남아 있는 친일 잔재를 겨냥한다.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아직도 풀지 못한 역사적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박 연출의 공력이 돋보인다. 역시 친일의 문제를 다룬 '만주전선'(2014) 보다 더 능수능란해졌다. '해방의 서울' 속 배우들이 가고 싶어 했던 만주를 배경으로 한 '만주전선'은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 이름 같은 창씨개명을 한 이들의 부조리함을 역시 비꼰다. '만주전선'을 거쳐 '해방의 서울'로 이어지는 박 연출의 문제의식은 지금 대한민국과 당연히 맞닿아 있다. 정치·경제적으로 일본과 최악의 상황에서 여전히 친일의 마수는 뻗어 있고, 누군가는 실체가 없는 권력에 여전히 길들여져 있다는 점을 은유한다. 극 속에서 친일, 즉 시대상황에 굴복한 배우들은 우스꽝스럽게 묘사되는데, 특히 배우 '지화정' 역의 배우 강지은이 능수능란하다. 김정호, 이원재, 이호열 등도 나온다. (사진= 극단 골목길 제공)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 씨네Q, 빈 디젤 '블러드샷' 21일 단독 개봉
    [미디어타임즈] NEW 영화관사업부 씨네Q가 영화 '블러드샷'을 21일 단독 개봉한다. '블러드샷'은 DC와 마블을 잇는 발리언트 코믹스의 동명 그래픽노블을 영화화한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 '분노의 질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에서 열연한 배우 빈 디젤이 첨단 기술로 되살아난 군인 '레이 개리슨'을 맡았다. 조직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캐릭터로,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네Q는 회원들 대상으로 21일부터 '블러드샷' 단독 개봉 기념 이벤트를 연다. 별도의 과정 없이 매점에서 '블러드샷' 유료 관람 인증만 하면, 6700원 상당의 싱글콤보(팝콘R·콜라R 세트)를 무료로 준다. 진행 극장 전체 선착순 5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씨네Q 경주보문, 구미봉곡, 신도림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상영 지점 및 일정은 씨네Q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씨네Q는 고객들의 안전한 영화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멀티플렉스 최초로 '좌석간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다. 방역·소독 및 환기·공조를 지속적으로 진행, 감염병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 투바투 '꿈의 장: 이터니티', 5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
    [미디어타임즈] 19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날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꿈의 장: 이터니티(ETERNITY)'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 인도, 일본 등에서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는 세계 1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트위터 세계 트렌드를 장악했다.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00만건을 돌파했다. '꿈의 장: 이터니티'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 소년들의 이야기다. 세상과 충돌하고 친구 사이의 균열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서로가 함께했던 시간만큼은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은 트렌디한 팝 장르의 곡이다. 친구들과 함께한 마법 같은 순간이 끝난 뒤 마주한 현실을 '세계가 불타버린 밤'으로 표현해 소년들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전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일 엠넷 'TMI 뉴스'에 출연한다.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 생활
    • 연예/방송
    2020-05-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