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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고양시청 소속 신록 선수, 역도 한국신기록 수립
    신록 선수고양시청 소속의 역도 유망주 신록(19) 선수가 지난 18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2021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역도경기대회’ 남자 61kg급 경기에서 인상 130kg, 용상 164kg, 합계 294kg을 들어올려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역도 경기에는 ‘인상(snatch)’과 ‘용상(clean and jerk)’ 두 종목이 있다. 공식경기에서는 두 종목에서 들어 올린 무게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신록 선수는 인상 2차 시기에서 130kg을 성공하며 본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동시에 대회 신기록도 작성했다. 3차 시기에는 종전 한국신기록을 능가하는 133kg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용상 2차 시기에서는 본인이 가지고 있던 기록보다 1kg 능가하는 164kg를 성공했다. 3차 시기에 도전한 165kg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용상과 인상 합계 294kg의 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도쿄 올림픽 3위와 동일한 기록이다. 이재준 시장은“한국 신기록 수립을 축하한다. 이 기록을 세우기 위해 흘린 땀방울이 빛을 발할 수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세계를 빛내는 훌륭한 선수가 되기를 109만 고양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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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익산시, 대한·전라북도 장애인태권도협회 업무협약
    익산시, 대한·전라북도 장애인태권도협회 업무협약익산시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와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와 함께 19일 익산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공동발전 및 장애인 태권도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태권도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식개선에 대해 상호협력 ▲장애인태권도 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전문인력 상호 교류 · 협력 ▲기타 사업의 인적 및 자원, 물적 네트워크 상호 지원 등에 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장순식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장애태권도선수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한 익산시 및 익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오태웅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태권도 종목의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및 영재발굴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이 되며 장애태권도인의 삶의 질이 더욱더 향상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 태권도와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축적된 역량과 지혜를 공유하여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과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협약 자체의 상징성을 넘어 익산시 지역 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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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위탁사업자 공모…스포츠 인권교육·홍보 등 수행
    경기도청 전경경기도가 스포츠 인권교육 및 홍보 등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위탁사업자를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2021년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은 크게 경기도 스포츠 인권교육과 스포츠 인권홍보 등 두 가지로 스포츠 인권교육은 경기도 내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을 포함한 폭력교육, 횡령·배임·승부조작·입시 비리 등의 비리 교육, 그 외 경기도에서 필요한 교육 등을 도내 31개 시·군별로 실시하게 된다. 스포츠 인권홍보는 경기도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 등을 통해 경기도 스포츠 인권교육 안내, 경기도 스포츠 인권 관련 규정·정책·행사 등을 동영상, 배너(인터넷 홈페이지 광고), 홍보지(리플릿) 등의 형태로 홍보하는 내용이다. 2019~2020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하다가 올해부터 스포츠 인권 전문 기관에 위탁해 사업을 수행한다. 스포츠 인권 관련 전문기관 또는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역량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25일 낮 12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경기도청 체육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위탁사업 선정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 ‘2021년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체육계 인권이 점차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내년에는 신고·상담 업무도 추가하는 등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사업 기간도 연말이 아닌 연중(연초~12월)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체육계 인권은 현재 중요한 사회적 이슈”라며 “경기도의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통해 경기도 체육 문화가 한층 더 발전되고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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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이 지난 17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환경조건을 딛고 일어서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준우승을 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는 전국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평택시 오썸플렉스 주니어야구장 및 천안시 천안야구장에서 개최됐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준우승 외에도 개인 시상에서 우수 선수상(투수 안선휘) 및 우수 지도상(감독 고덕희)을 받고,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 및 배팅장갑을 수여받았다. 고덕희 주니어야구단 감독은 “많은 후원과 관심 덕분에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유승영 단장님, 정일구 의원님, 오썸 플렉스 안산호 대표님과 김종인 수석이사님 및 후원업체(까페스라, ㈜다인디앤씨)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선을 다해 몸을 던져 보답해준 우리 코치님들과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우리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며 앞으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지난해에도 ‘2020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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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인천 동구,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인천 동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동구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동구에서는 탁구 등 7개 종목에 총 9명의 선수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그동안의 훈련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동구 선수단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할 것”이라면서 “좋은 성적으로 동구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허인환 구청장은 “본인의 분야에서 인천 대표선수로 선발되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서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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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동해시 스포츠 마케팅, 52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강원FC K4 리그대회 개최(6.20.)동해시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난 9월 말까지 52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각종 대규모 대회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열악한상황에서 올 9월까지 전국춘계남여하키대회,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강원FC K4 리그대회 개최 등 전국단위 대회 4개 및 도 단위 대회 1개를 비롯해 36개의 전지훈련팀이 동해시를 방문했다. 해당 기간 참가인원만 16,000명에 달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시설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동해시의 대외적인 도시 인지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많은 대회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상황에서도 사전·사후 방역에 힘써 코로나19 확산없이 안정적인 대회를 추진한 점도 대회 유치의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 개최예정인 국제대회 ‘2021 동해 여자아시아 챔피언 스트로피 대회’와 ‘스파르탄레이스코리아 동해대회 Winter’ 개최를 시작으로, 내년도인 2022년에는 이미 22개의 국제 및 전국규모대회 유치를 확정하는 등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발맞춰 올 하반기부터는 더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망상해변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랜드마크 대회 유치에 힘 쏟고, 필드하키, 유도 등 동해시 전문체육의 특화 종목 육성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비한 철저한 방역에 힘쓰면서, 내년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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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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