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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평택시청 역도팀,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메달 싹쓸이
    평택시청 역도팀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강진에서 열린 제80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 9개, 은 6개, 동 2개를 획득하면서 대회 메달을 휩쓸었다. 여자부 76㎏급에 출전한 박희진은 인상 95㎏을 들어 문민희(하이트진로, 93㎏)를 눌렀고, 용상에서는 118㎏를 들면서 여유롭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여자부 49㎏에 출전한 신재경과 64㎏에 출전한 박수민은 용상에서는 2위였으나, 인상과 합계에서 1위를 차지해 모두 2관왕을 차지했고, 59㎏에 출전한 김소화는 인상, 용상, 합계에서 2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남자부에서는 89㎏급에 출전한 황승환은 용상과 합계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차지했고, +109㎏급 박재균도 인상에서 2위, 용상과 합계에서 3위를 차지했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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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제22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금빛열전 성공적 마무리
    인천 미추홀구에서 주최한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가 금빛 열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는 초·중·고등부부터 대학·일반부까지 공기소총과 공기권총으로 나눠 20개부별로 진행됐다. 올해는 166개팀 1112명이 참가하여 미추홀기 대회 사상 가장 많은 선수가 참여하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사격대회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각종 기록도 쏟아졌다.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경북체중 배서영(625.2점), 여수여중 박예은(622.3점), 중평중 김서현(619.4점)이 대회신기록을 넘어섰다.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도 대구체고(1692점)와 부산영상예고(1691점)가 대회신기록을 세웠고,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울산여상(1872.2점), 경북체고(1865.0점), 광주체고(1863.8점)에서 대회신기록이 나왔다. 남자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경기도청(1734점).창원시청(1733점)을 기록하며 신기록 수립대열에 합류했고, 여자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IBK기업은행(1727점), 서산시청(1713점)이 대회기록을 경신했다.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도 김은 선수가 여일반 공기소총에서 249.9점으로 개인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는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방역 안전 대회로도 성공을 거뒀다.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단과 대회관계자는 발열체크와 QR코드 인증으로 출입을 하고 경기 종료 후 사격장 전체를 소독하는 등 방역관리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대회 기간 동안 방역수칙 준수 등 힘든 점이 많았을텐데 선수 및 임원여러분이 협조를 잘해주시면서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된 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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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양평군, 양평 FC U-12·U-15 2021년 출정식 가져
    양평FC 유스팀 출정식양평군은 양평 FC 산하 유스팀으로 구성된 U-12·U-15가 지난 8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2021년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치러진 이날 출정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과 양평군 축구협회 김덕호 회장, 양평군체육회 김용철 회장, 유스팀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김은성 양평 FC U-12 감독은 “선수들이 패기 넘치는 열정으로 자신감 있게 매 경기에 임하고 있다”며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라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조찬호 양평 FC U-15 감독은 “양평 FC U-15 축구단이 12만 양평군민의 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군민들에게 승전보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출정식을 계기로 지난해 창단 이래 첫 대회를 참가하는 U-15의 성공적인 데뷔와 FC 산하, 유스팀 선수들의 사기가 증진되길 바란다”며, “선수이자 학생으로서 성적이나 결과 못지않게 과정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정식 직후 학부모들과의 열린 소통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양평 FC U-15가 참가할 ‘2021년 전국 중등 축구리그’는 오는 15일부터 경기도 71개 팀이 참가해 9개의 권역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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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양평군청 유도부, 2021 양구평화컵 전국 유도대회서 금 2개, 은 1개 메달수확!
    양평군청 유도부 메달 획득양평군청 유도부가 지난 8일부터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1 양구평화컵 전국 유도대회에서 송민기(-81kg 급)가 1위, 원종훈(-100kg 급)이 1위, 정지원(+100kg)이 2위로 금 2개, 은 1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송민기(-81kg)는 8강에서 이정민(남양주시청)을 지도승으로 이기고, 4강에서 이희중(한국마사회)을 발기술(모두걸기)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올라 임주용(남양주시청)을 허리기술(허리후리기)로 한판으로 이기며 정상에 올랐다. 원종훈(-100kg)은 4강에서 김태호(포항시청)를 손기술(어깨로 메치기)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라 강대봉(경남도청)을 발기술(밭다리)로 한판으로 제압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정지원(+100kg)은 4강에서 주영서(인천광역시청)를 누으며메치기(기타누으며메치기) 한판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황민호(용인시청)에게 굳히기(기타누르기)와 손기술(한팔업어치기)로 패하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여파로 긴 기다림 끝에 전국대회에 출전했다”며, “선수들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정상에 올라 기쁘고 양평군의 명예를 드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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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양평군, 양평 FC 7경기 연속 무패행진으로 단독 5위로 도약!
    양평fc 경기양평군은 저력의 양평 FC 지난 8일 오후 2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치러진 2021 K4 리그 9라운드에서 투지를 앞세운 인천남동구민구단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완승하며 리그에서의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행진으로, 리그 5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단독 5위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양평의 스타팅 라인업은 공인성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홍선만-박건-최성민-조원득이 포백라인을 구축하고 장지성, 이정근, 안수민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최전방에는 정기운을 필두로 좌우 측면에 백승현과 유제호가 공격편대를 형성했다. 첫 골은 전반 22분 인천지역 왼쪽에서 얻은 코너킥 상황에서 경합 중이던 볼을 유제호가 헤딩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일찌감치 선취 득점을 올린 이후의 경기는 양평의 공격 일변도로 진행됐다.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팀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인 정기운은 상대 수비수의 밀착 마크에도 순식간에 수비벽을 허무는 동작으로 계속해서 인천을 위협했다. 인천 역시 팀 특유의 패기와 투지로 맞섰지만 마무리 슈팅이 번번이 무산되며 득점에 실패했다. 1-0으로 리드로 후반전에 돌입한 양평은 후반 12분에 2번째 골을 뽑아냈다. 인천을 볼을 빼앗은 양평은 정기운이 문전으로 침투를 하는 유제호에게 절묘하게 패스를 연결했고, 유제호는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이날 2번째 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잡은 양평은 후반 42분 안수민의 추가골에 이어 후반 45분 이준혁의 쐐기골로 4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양평 FC의 다음경기는 오는 5월 16일 일요일 14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전주시민구단과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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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경기도 체육혁신협의체’ 가동…도체육회 업무 이관 등 집중 논의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등 3자 경기도 체육혁신 협의체 구성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로 구성된 ‘경기도 체육 혁신 협의체’가 첫 회의를 열고 경기도 체육계 발전 및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10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열린 ‘경기도 체육 혁신 협의체 1차 회의’에는 경기도(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인용 체육과장), 경기도의회(최만식 문체위 위원장, 채신덕 문체위 부위원장), 경기도 체육단체(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김영용 시군체육회장단협의회 회장, 권병국 종목단체회장단협의장) 등 3개 기관에서 7명이 참석했다. 이기형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협의체 구성원이지만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6월 9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라 경기도체육회를 비롯한 지방 체육회는 6월 9일 전까지 민간 영역으로서 법인설립을 마쳐야 하는데, 이럴 경우 경기도가 조례를 통해 체육계 혁신방안으로 추진 중인 (가칭)경기도 체육진흥센터 설립(체육대회 개최·참가 지원을 비롯해 도체육회 업무를 경기도가 이관·수행하기 위한 기구) 등이 상위법에 저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말 특정감사를 통해 대외협력비 및 업무추진비 위법·부당 집행 등 도체육회의 문제점을 적발해 올 1월부터 업무 이관을 비롯한 도체육회 혁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날 회의에서도 ▲경기도체육회 혁신방안 ▲경기도 체육 업무 이관(기능적 역할 분담) ▲(가칭)경기도 체육진흥센터 역할 정립 등 3가지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우선 최만식 위원장은 도체육회 혁신방안으로 “종목단체 입주를 확대하고, 경기체육 역사 전시 공간을 만드는 등 체육회관이 온전히 도내 체육인들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틀을 만들면 굳이 체육회가 직접 운영할 필요가 없다”며 “체육회는 종목단체와 시군체육회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위치라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병국 종목단체회장단협의장(경기도사격연맹 회장)은 “그동안 체육회가 선수, 지도자, 생활체육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자세가 부족했다”며 “사분오열된 체육회 조직부터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이인용 경기도 체육과장은 “업무 이관 방식은 내부 법률 자문, 중앙행정기관 질의를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 간 기능적인 역할을 분담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했다”고 말했다. 기능적 역할 분담이란 도가 주요 시책 마련, 정책 및 기본 계획 수립을 담당하고, 도체육회는 도에서 수립한 계획에 따라 현장 운영, 예산 집행 등을 담당한다는 의미다. 한편 지난달 경기도 체육진흥센터의 설립 근거가 담긴 경기도체육진흥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되고 최만식 위원장의 공식 제안으로 구성된 경기도 체육 혁신 협의체는 오는 24일 오전 2차 회의를 열고 경기도체육회 조직 개편과 혁신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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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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