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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례 인권교육 진행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례 인권교육고양시가 지난 21일 고양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정례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전체 선수단 62명 중 마라톤, 세팍타크로, 수영, 육상 팀 26명이 참여했다. 시는 오는 11월 중 나머지 선수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성인지감수성교육 ▲폭력예방교육 ▲사례 중심의 스포츠 인권 교육 ▲스포츠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이 진행됐으며, 전문가가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인권침해 사례를 설명하며 내실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는 문제 발생 시 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선수단 대상 교육·관리를 강화하고, 의견 청취와 심리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인권침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선수단 상담」과 스포츠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2021년 선수 인권인식 개선 및 심리 상담」을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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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시흥시민축구단, 자력 승격을 위한 승리까지 3승!
    시흥시민축구단시흥시민축구단는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시흥이 자력 승격을 위한 승점을 모으기 위해 홈에서 필승의 각오로 나선다! 시흥시민축구단이 24일 오후 3시 정왕체육공원에서 여주FC(이하 여주)와 ‘2021K4리그’ 28R 홈 경기를 치른다. 시흥은 최근 10경기에서 9승 1무로 승점을 쓸어담았다. 범위를 넓히면 지난 6월 19일 패배 이후 4개월, 11경기 동안 무패행진 중이다. 승점 55점(17승 4무 5패)으로 K4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시흥은 이번 여주와의 홈경기를 승리하여 자력 승격을 위한 승점을 확보한다. 시흥은 올 시즌 여주와 맞대결서 1전 1무로 상대전적에서 막상막하를 점하고 있다. 시흥은 K4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반면, 여주는 승점 30점(8승 6무 13패)으로 K4리그 11위를 기록 중이다. 여주는 승격 결정전인 플레이오프 진출권(4위까지)에서도 벗어나 뚜렷한 동기부여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여주는 반전의 면모를 보여 시흥도 방심할 수만은 없다. 박승수 감독은 “승격(우승)까지 몇 경기 남지 않았다. 지난 13라운드 여주 원정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했는데 이번경기는 우리 홈에서 하는 경기이고 중요한 경기중 하나이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과 항상 즐기면서 잘 해볼생각이다. 여주가 현재 하위권 팀이 지만 방심하지 않고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여주FC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홈경기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정왕체육공원 홈 경기에는 30%(120명)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24일 여주와의 홈 경기는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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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경기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재탈환 다짐
    장애인체육대회 현장 격려경기도가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경기도 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종합우승 재탈환을 다짐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21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 마련된 경기도 본부상황실과 댄스스포츠 선수단, 파크골프 선수단 등을 찾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체육대회에 28개 전 종목 863명(선수 574명, 지도자 및 보호자 등 289명)이 출전한다. 경기도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했으며 2019년 제39회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40회 대회는 코로나19로 열리지 않았다. 도는 이번 대회에 우승컵 재탈환을 목표로 출전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의 열정에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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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서울시, 수상레저도시로… '23년 난지한강공원에 최대규모 '수상레포츠 통합센터'
    수상레포츠 통합센터 조감도#. 최근 윈드서핑을 배우기 시작한 A씨는 집에서 먼 곳까지 가야하는 점이 아쉬웠는데 '23년 집 근처 난지한강공원에 수상레포츠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고 해서 기대 중이다. #. 취미로 한강에서 요트를 즐겨 타는 B씨는 그동안 요트를 정박시킬 계류장이 부족해서 장비를 옮기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23년 난지한강공원에 공용계류장이 들어서면 더 쉽고 편리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가 난지한강공원에 220여 척의 카누, 카약, 보트 같은 수상레저 기구를 정박할 수 있는 한강 최대 규모의 ‘수상레포츠 통합센터’를 조성한다. 교육·체험 기능도 갖춰 수상레포츠를 배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3년 상반기 정식 개장 예정이다. 특히 수상레저 기구를 보유한 일반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계류장’이 육상과 수상에 들어선다. 계류장은 선박 등 수상레저 기구의 주차장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기존 타 한강공원의 20여개 계류장이 민간업체, 단체 등이 보유한 수상기구 위주로 운영됐다면, 난지한강공원의 공용계류장은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일반시민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개인 수상레저 기구 및 선박을 이용한 수상레저 활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한강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계류장’이 없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기존 20여개 계류장은 민간업체가 운영하고 있어 업체가 보유한 수상기구를 계류하는데 주로 이용되고, 일반 시민들의 이용은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서울시는 다른 한강공원보다 상대적으로 관련 인프라가 부족했던 난지한강공원이 수상레포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집약된 수상레저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상레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속 수상레저를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즐길 거리로 수상레포츠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또한 난지한강공원 주변에 월드컵공원, 난지캠핑장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고, '21년 9월 개통한 월드컵대교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난지한강공원이 강서권 개인 수상레저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레포츠 통합센터’는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 인근에 조성된다. ▴1,227㎡ 규모(지상 2층) 지원센터 ▴약 220여척의 선박을 보관·계류할 수 있는 수상·육상계류장 ▴안전확보를 위한 부유식 방파제(길이 90m, 폭 3.9m)로 구성된다. 지원센터 : 수상레포츠 관련 교육과 체험이 진행되는 곳으로, 수상에 지어진다. 휴게실, 탈의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수상·육상계류장 : 수상계류장은 총 69척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으며 요트·보트·카누 등의 계류 및 훈련에 활용된다. 육상계류장엔 150척이 수용 가능하며 선박 보관이 주요 목적이다. 부유식 방파제 : 홍수나 태풍 시 거센 물결과 바람을 막는 외곽시설물로, 내수면의 안정 상태를 유지해 선박과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현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시설물 설치를 위한 기초 말뚝공사를 진행 중이다. 추후 단계에 따라 조립된 수상 시설물을 이동해 설치하고 전기·통신작업 등 마무리 공사를 거쳐 '22년 12월 완공하고, '23년 상반기 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난지 수상레포츠 통합센터’ 조성은 대규모 공사인 만큼 부유체(선박)는 경상남도 하동 공장에서 블록 단위로 제작해 강서한강공원으로 운반해 건조하고 있다. 황인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상대적으로 수상레저 인프라가 부족했던 난지한강공원에 ‘수상레포츠 통합센터’를 조성해 도심 속 수상레저를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한강이 대한민국 수상레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즐길 수 있는 개인 레저 활동을 적극 발굴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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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경기도, ‘경기 국제 이(e)스포츠대회’ 국내 선발전 참가신청 접수
    2021WeC포스터경기도가 ‘경기 국제 이(e)스포츠 대회’의 국내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오는 3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망한 이(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고 국산게임의 이(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종목은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그리고 모바일게임인 ‘배틀그라운드’까지 총 4개 종목이며 각 2개의 팀을 선발한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는 5:5팀전 토너먼트로 선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4인스쿼드전, 이터널리턴은 2인 듀오전으로 진행되며 두 게임의 선발방식은 포인트합산제이다. 참가자격은 각 종목별 공식 이(e)스포츠 대회 연령제한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구체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만 12세 이상(2009년 11월 7일 이전 출생), 이터널리턴은 만 15세 이상(2006년 11월 7일 이전 출생),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만 16세 이상(2005년 11월7일 이전출생자)이며,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만 18세 이상(2003년 11월7일 이전 출생자)으로서 고등학생은 참가가 제한된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종목사가 지정한 ‘프로 자격’의 선수인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 국내 선발전은 다음 달 6~7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시작 시간은 추후 공지된다.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다음 달 12~14일 3일간 광명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진행되는 본선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총 우승상금은 3,200만 원으로 종목별 1등에게는 500만 원, 2등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미래가 유망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 유능한 이(e)스포츠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주요 본선 경기 및 결승전은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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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서울시, 목표보다 1km 더! 비대면 레이스 '2021 서울달리기 대회'
    온라인 포스터# 1km를 더 달리는 도전이 흥미로웠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내년에는 서울광장에서 대회가 열렸으면 좋겠다.-런플챌린지 참여자 최00- # 서울달리기 런생샷 이벤트에 당첨되어 노들섬을 열심히 뛰며 좋은 추억을 만든 멋진 날이었습니다. 아들과 달리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많이 뛰고 재미있게 찍었습니다. 사진이 기대되네요.-인생런컷 참여자 김00- 서울시는 10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서울레이스「2021 서울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와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2021 서울달리기 대회」는 200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가을 러닝 대표 스포츠이다. 2003년 한강 둔치에 마라톤 풀코스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제1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고, 2005년부터 ㈜동아일보사와 공동 주최하며, 서울도심과 한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광장 → 청계천 → 한강변을 연결하는 마라톤 코스로 운영해왔다. 참여자는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서울의 산과 공원 등 희망하는 레이스 코스를 직접 설계 후 모바일 러닝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신의 기록과 거리를 측정하며 달릴 수 있다. 5,000명을 모집한 이번 대회 참가자는 사흘 만에 마감됐다. 이는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시민들이 야외에서 자유롭게 생활체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참가종목은 ‘런 플러스 챌린지(이하 런플챌린지)’ 부문과 ‘프리 런워크’ 부문 두 가지로 구분된다. ‘런플챌린지’ 부문은 참가 신청 시 입력한 본인의 목표 거리에서 1km를 더 달리는 도전 미션이다. ‘런플챌린지’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마라톤의 기본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자 올해 신설되었다. 참가자에게는 레이스 워머, 스포츠 마스크, 완주 메달이 제공된다. ‘프리 런워크’ 부문은 대회 기간 중 일상에서 자유롭게 운동한 후, 공식 이메일로 사진을 제출하거나 본인 SNS 계정에 인증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올리면,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대면으로는 함께 뛸 수 없지만, 참가자 간 대회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친환경 달리기를 실천하는 ‘쓰담런 플로깅’ ▲노들섬에서 러닝하는 모습을 촬영한 ‘인생런컷’ ▲매일 3km씩 3일간 9km를 달리는 ‘339런’ ▲환경오염 방지를 몸소 실천하는 ‘블루라벨 캠페인’ 등을 진행해, 대회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17일(일) 노들섬에서 진행한 ‘내 러닝의 주인공_나만의 인생샷’을 위해 전문 포토그래퍼와 일대일 촬영을 진행한 ‘인생런컷’은 #50세 이전 러너의 모습을 남기고자, #9살 아들과 함께 뛰고 싶어서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룸메이트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등 다양한 신청 사연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낮과는 다른 반전 매력의 멋진 야간 러닝코스를 소개하는 ‘서울런플 나이트’는 10월22일~10월25일 진행된다. 참여자 중 11명을 선정하며 미니공기청정기, 무드등, 스포츠타올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달리기 대회는 정해진 코스가 아닌 참가자가 만드는 서울레이스라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다른 참가자와 비대면 SNS로 소통하면서 완주하길 응원한다”면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마라톤의 기본 도전 정신으로 코로나19를 힘차게 극복하는 2021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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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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