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생활
Home >  생활  >  레져/스포츠

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1위·2위‘기염’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종목 단체전 1위, 사브르종목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 선수로 구성된 플러레팀은 8강에서 성남시청에 43 대 33으로 승리한 후 경북체육회에 28 대 22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부산시청을 상대로 44 대 42로 꺾고 최종우승을 했다. 한편 한두미, 김도희, 지영경, 양에솔로 구성된 사브르팀은 8강에서 전남도청을 45대 44로 승리하고 준결승전에서 45대 40으로 승리한 후 결승에서 안산시청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장기철 감독과 한주열 코치의 지도 하에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대회를 준비하며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일원으로서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다시 맹훈련에 돌입한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03
  • 의정부시체육회 특수법인 설립완료
    의정부시체육회 특수법인 설립완료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는 5월 25일 법인설립 절차를 완료하여 내달 9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내용이 담긴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공포됨에 따라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를 출범시켜 회의를 통해 법인 설립 절차를 준비해 왔다. 이후 새 정관을 만들어 경기도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4월 9일 창립총회를 연 의정부시체육회는 정관과 임원, 재산출연, 의정부시 종합운동장 내 주 사무소 설치 등 새 출발을 위한 필수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 17일 의정부시의 법인설립 인가를 얻은 뒤 같은 달 25일 법인설립등기를 마쳤다. 법인화에 따라 시 체육회는 보다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의정부시체육회 이명철 회장은 "지난해 출범한 민선 체육회가 법인화에 따라 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될 것"이라면서 "시민 건강과 의정부시 체육발전에 기여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02
  • 오세훈 시장,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 주제로 IOC와 화상회의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에 올림픽 개최지 후보를 심사하는 IOC 미래유치위원회의 크리스틴 클로스터 아센(Kristin Kloster Aasen) 위원장과 화상회의를 가졌고 밝혔다. 서울시와 IOC 간 화상회의를 통한 협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남북 정상이 발표한 ‘2032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유치 협력에 관한 공동 선언’(’18.9.19) 이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19.2.11)되어, '20년 1월부터 IOC와 지속협의(Continuous Dialogue)를 진행 중이다. 화상회의에는 우리측 주요 인사로 오세훈 시장 외에도 유승민 IOC 위원과 관계부처 담당 국장 등이 참석했다. IOC 측에서는 재클린 바렛(Jacqueline Barrett) 미래올림픽유치과장 등이 참석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 서울시는 지난 4월 1일 IOC에 제출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제안서’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각오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서울시는 유치제안서에 “Beyond the Line, Toward the Future”(경계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비전과 5대 분야별 콘셉트를 담았다. 서울시는 이날 회의에서 검토된 내용을 반영해 제안서의 구체성과 타당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남북관계가 그동안 겪어온 과거의 대립과 갈등의 기억들에 얽매이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합이라는 밝은 미래를 향해 긴 호흡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심정으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착실하게 준비해 갈 계획” 이며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의 꿈, 통일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IOC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01
  • 동두천시, 이도희 현대건설 前 배구감독 주말체육학교 진행
    이도희 현대건설 前 배구감독 주말체육학교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5월 29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이도희 전 감독을 초청하여, 초등학생(4~6학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국민체육센터에서 1일 배구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은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배구의 기본자세인 언더토스와 스파이크 등의 방법 및 자세를 집중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이도희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 활동이 줄어든 요즘, 아이들을 만나 수업하게 되어 영광이며,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감회를 밝혔다. 이도희 감독은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으며, 2013 여자배구 국가대표코치, 현대건설 배구팀 전 감독으로 활약한 바 있다. 동두천시체육회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목별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01
  • ‘경기 이(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우승을 거머쥘 캠퍼스는?
    캠퍼스대항전 포스터수도권 대학생들이 학교별로 이스포츠 승부를 겨루는 ‘경기 이(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돼 다음 달 4~5일 본선과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8개 대학의 597개 팀 1,740명이 참가 신청하면서 마감일 서버 접속이 지연될 정도로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각 대학 별로 자체 진행하는 대표 선발전을 거쳐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으로 예선전을 치렀다. 예선전은 총 세 개 종목으로 ‘리그오브레전드’ 8개 팀,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36인(개인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토너먼트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 결승전은 5일 오후 1시에 경기대학교 애경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참가대학 중 하나인 경기대학교 홍정안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대학 생활의 추억이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제는 대학 문화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앞으로도 이스포츠를 통한 대학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은 디지털 세대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이스포츠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대학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대학 단일팀을 구성해 타 대학과 대결하는 대항전 형태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300만 원 규모다. 본선 경기는 6월 4일 오후 1시부터 5일 오후 8시까지 2일간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포털 검색창에 ‘2021 경기e스포츠캠퍼스 대항전’을 검색하면 본선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5-28
  • 부천시,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KBF)과 SBS문화재단 브레이킹 인재 발굴 및 육성 사업 6월 착수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김만수 회장과 SBS문화재단 윤세영 이사장 업무협약부천시는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과 SBS문화재단이 2024년 파리올림픽의 정식 경기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종목의 인재를 발굴해 우수 선수로 키우는 사업을 다음 달부터 공동으로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과 SBS문화재단은 우리나라의 비보이와 비걸들이 2024년 파리올림픽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5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태영빌딩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과 SBS문화재단은 브레이킹 인재 발굴을 위한 전국 브레이킹 대회를 올해부터 매년 1월과 6월 두차례씩 개최할 계획이다. 첫 대회는 오는 6월 26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1대1 개인전 경기방식으로 열린다. 대회 상위 수상자 4명과 우수 유망주 1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브레이킹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밀착지도,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는 친선 배틀, 그리고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연 기회가 별도로 제공될 계획이다.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과 SBS문화재단은 브레이킹 종목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선수층을 넓히기 위한 노력도 다각도로 기울이기로 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5-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