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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파주시, 실내배드민턴장 증축 준공
    파주시는 운정지역 주민들의 운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해 7월 착공한 운정 하수처리장 내 실내배드민턴장 증축공사가 21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기존 실내배드민턴장에 연면적 628.24㎡을 연결, 증축했다. 이로써 총 연면적은 1,483.16㎡며 배드민턴 코트는 3면을 증설, 보강해 총 8면이 운영된다. 특히, 시설 개선과정에서 이용자와 시설운영 관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명과 방송장비를 교체하거나 증설하고 진입로를 포장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운정3지구 개발에 따라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실내배드민턴장의 협소한 공간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증축을 통해 이용자 대기시간을 줄여나가는 등 불편사항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운정 배드민턴장 증축과 더불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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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광명시, 둥지 튼 명문 핸드볼 팀 SK슈가글라이더즈
    광명시는 2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SK슈가글라이더즈 이배현 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을 맺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SK루브리컨츠 소속의 여자 핸드볼 구단으로 2017년과 2020년 핸드볼코리아리그 우승을 차지한 명문 구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여자 핸드볼 구단 유치로 광명 시민에게 핸드볼을 알리고, 이를 통해 광명시 스포츠 문화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체육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SK슈글즈의 광명시 연고 유치까지 도움을 준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국회위원은 “SK슈글즈가 광명시와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고 핸드볼이 광명시의 대표적인 스포츠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응원 할 것”이라며, “SK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광명시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K슈글즈 이배현 구단장은 “핸드볼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과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해 30만 광명 시민에게 사랑 받는 구단으로 만들 겠다. 핸드볼 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K슈글즈는 광명시와 임오경 국회위원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부터 연고지 마케팅과 홈 경기장 시설 개선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연고 정착과 적극적인 핸드볼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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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FC안양, 구단 공식 마스코트 ‘바티 · 리’리뉴얼..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의 구단 공식 마스코트 ‘바티 & 나리’가 새롭게 태어났다. FC안양은 구단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새롭게 리뉴얼된 마스코트 바티와 나리를 공개했다. 새롭게 단장한 마스코트 바티와 나리의 리뉴얼 포인트는 ‘귀여움’이다. FC안양은 마스코트 바티와 나리가 팬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강조한 외모로 외적 변화를 모색했다. 또한 신체 비율을 축소해 마스코트가 가질 수 있는 귀여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FC안양의 마스코트 바티와 나리는 너구리를 활용한 마스코트로 K리그에서는 유일한 종이다. 너구리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 근처 학의천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티(BATI)의 이름은 안양 팬들의 응원 문구인 ‘수카바티’에서 차용됐으며, 나리(NARI)의 이름은 학의천에 잔뜩 피어있는 안양시의 시화 개나리 군락에서 태어났다고 해 그 이름이 ‘나리’가 됐다. 한편 FC안양은 새롭게 단장한 바티와 나리를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구단에 대한 관심도가 비교적 낮은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마스코트를 활용한 신규 MD 상품과 더불어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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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FC안양, 광주에서 활약한 수비수 정준연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광주에서 활약한 수비수 정준연을 영입했다. 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 출신의 정준연은 지난 2008년 전남드래곤즈를 통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전남에서 여덟 시즌 동안 K리그 82경기를 소화한 그는 2014년 광주FC로 팀을 옮겼고, 이적 첫 해 꾸준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팀을 K리그 클래식(현 K리그1)으로 이끌었다. 이후 상주상무에서 군 복무를 해결한 그는 다시 광주로 복귀해 2019 시즌 광주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총 190경기 1골 4도움. 그는 헌신적인 플레이와 정확한 패스가 강점으로 꼽히는 수비수다. 또한 빠른 발과 판단력, 영리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투지와 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K리그 무대에서만 200경기 가까운 기록을 가진 베테랑이기 때문에 안양의 수비 조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안양에 합류한 정준연은 “FC안양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총 두 번의 승격을 한 좋은 기억이 있는데, 올해 안양에서 다시 한 번 승격의 기쁨을 맛보고 싶다”라며 “안양의 열정적인 응원문화를 잘 알고 있다. 그라운드에서 열정적인 플레이로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2021 시즌 1차 전지훈련을 전남 벌교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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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FC안양,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수비수 백동규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수비수 백동규를 임대 영입했다. 백동규는 친정팀인 안양의 유니폼을 1년 간 입게 됐다. 개성고-동아대 출신의 백동규는 지난 2014년 FC안양을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부터 총 24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보여준 그는 2015 시즌 전반기까지 안양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하다 제주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후 제주에서 자리를 잡은 그는 상주상무(18-19)에 있었던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제주에서 활약했다. 이후 2021 시즌을 앞두고 임대를 통해 친정팀인 안양에 복귀하게 됐다. K리그 통산 기록은 총 128경기 1도움. 백동규는 단단한 피지컬과 위치 선정, 순간 스피드가 뛰어난 수비수로 평가 받아왔다. 그는 2014년 이우형 감독이 직접 발굴해 1년 넘게 활용했던 선수였기 때문에 이우형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에 대한 이해도 역시 높으리라는 기대다. 백동규의 영입으로 안양의 수비진은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 FC안양에 합류한 백동규는 “안양은 내 프로 첫 팀이고 정말 의미 있는 팀이다. 떠나서도 항상 응원했고 안양의 동료들과 연락하며 지내왔다. 2014년에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6년 만에 안양에 돌아왔는데, 신인 때 설레는 마음으로 구단에 왔던 그 기억이 다시 살아났다”라며 䄙년 임대지만 헛되이 보낼 생각은 없다. 그럴 거면 애초에 안양에 오지 않았다. 부상 없이 많은 경기에 나서서 안양의 목표에 꼭 도움이 되고 싶다. 안양 팬들의 응원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고 안양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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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FC안양, ‘폭주기관차’ 공격수 김경중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최근까지 강원FC에서 활약한 공격수 김경중을 영입했다. 금호고-고려대 출신의 김경중은 지난 2012년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프랑스의 캉을 거쳐 카타르의 알 라얀에서 활약했고, 2016년에는 일본의 도쿠시마 보르티스를 거치며 다양한 해외 리그 경험을 지녔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 U20, U23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돼 활약하며 국내 축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강원FC에 합류하며 국내에 복귀한 그는 2018 시즌 상주상무에 입대해 군복무를 해결했다. 군 전역 후 2020 시즌 강원으로 다시 돌아와 활약한 그는 2021 FA 신분으로 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김경중은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가 큰 장점으로 꼽히는 선수다. 특히 동료를 활용한 연계플레이, 많은 활동량 등 공·수 양면에서 여러 장점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김경중의 영입은 안양의 공격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안양에 합류한 김경중은 “FC안양에 오게 되어 영광입니다.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 하나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동계훈련을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코로나로 인한 이 위기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이겨냅시다. 안양 팬들을 빨리 경기장에서 만나뵙게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지난 1월 7일, 경상남도 남해에서 2021 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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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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