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생활
Home >  생활  >  레져/스포츠

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2021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with 강릉’ 개최
    강릉시청세계적인 컬링도시를 꿈꾸는 강릉시가 22일(화)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2021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with 강릉」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1~2022 한국 컬링 4인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대회로써 이번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팀은 올해 12월 예정된 올림픽 자격경기에 출전하게 되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진출권 획득을 위해 도전하게 된다. 기존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은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들에게만 선발전 출전권이 주어졌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컬링 대회가 미개최됨에 따라 이번 21년 선수권대회는 참가자격을 갖춘 모든 컬링팀들이 참가할 수 있는 오픈대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자 11팀, 여자 10팀 총 21개팀이 출전하는 역대급 규모의 이번 대회는 특히 여자 컬링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강릉시가 올해 3월 전격 영입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은 2018~2019시즌 국가대표팀 춘천시청(팀 민지), 2019~2020시즌 국가대표팀 경기도청(컬스데이)과의 치열한 라이벌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래 체육과장은 “세계 선수들이 뛰었던 시설과 빙질을 그대로 유지한 채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최상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할 수 밖에 없기에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컬링팀을 응원할 수는 없지만, 중계 방송을 통해서라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정과 감동을 다시금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22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1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의정부 롤링스톤 우승
    이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지난 19일 막을 내린 2021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에 의정부 롤링스톤이 우승을 했다.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윤여묵)는 의정부 롤링스톤과 경기도 런백 두 팀이 참가 하였으며, 총10개 팀 중 의정부 롤링스톤 1위, 경기도 런백 6위의 성적을 거뒀다.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주최, 대한장애인컬링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며 10개팀 80여명의 선수단이 풀리그 전으로 경기를 진행 하였다. 상위 4개팀에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김승민 코치가 이끄는 의정부 롤링스톤팀은(스킵 장재혁, 써드 고승남, 세컨 정성훈, 리드 백혜진, 후보 윤은구)는 대회 성적 6승2패를 거두었으며, 한전KDN(6승2패), 서울시청(6승2패)와 동률을 이루었으나, DSC합계로 우승 했다.   김승민 코치는 “초반 아이스적응에 초점을 두고 예선을 준비 하였으며, 우리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갖고 침착하게 작전을 펼친게 결과가 좋아” 우승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여묵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년간 중지되었던 경기도 내 장애인 전문체육대회가 다시 시작되는 아주 의미 있는 대회하고 생각한다. 내일부터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 기세를 이어가 의정부 롤링스톤팀의 2022 베이징 페럴림픽 국가대표가 선발 되는데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21
  • 동해시 종합운동장, 강원FC K4리그 개막전 개최
    동해시는 오는 20일 17시 동해시 종합운동장에서 2021 시즌 K4리그 동해 홈 개막전 및 경기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강원FC와 여주FC 간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관람객의 인원을 10%로 제한하고, 백신 접종자 우선 입장을 비롯해 좌석 띄워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상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강원FC K4리그는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8월22일(인천남동축구단), 10월16일(고양시민축구단), 10월23일(춘천시민축구단)에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FC (이영표 대표)는 “K4리그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강원FC B팀의 동해 홈경기를 치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동해시민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최고의 천연잔디구장을 갖추고 있는 종합운동장에서 프로스포츠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대회기간 중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이번 K4리그 개최를 비롯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제대회 및 대단위 전국대회 등의 유치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19년 252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데 이어,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스파르탄레이스 동해대회 2년 연속 성공적 개최, 하키 전국대회 5개, 전국 검도대회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갖춘 대회개최로 97억원 경제효과를 내어 체육행사의 모범 사례가 되기도 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18
  • 경기바다에서 즐기는 해양레저…도, 7월부터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 운영
    경기도청 전경경기도가 해양레저문화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5개월 간 안산, 시흥 등 경기도 연안지역에서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는 7월부터 11월까지 화성, 안산, 시흥, 김포 등(정확한 지역과 장소는 미정)에서 단계별 해양레저 교육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기존 교육비 대비 약 5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올해는 ▲해양재난사고 대응 능력 함양 및 해양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해양레저 안전체험교육 ▲딩기요트 등 무동력 수상레저스포츠 기초교육 ▲동력 수상레저기구(요트, 보트) 조종면허 취득교육 ▲조종면허 취득 이후 해상에서 이뤄지는 실질적인 운항기술 심화교육 총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농정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내 사전수요조사에 참여하면 향후 정식 교육생 모집 시 문자메시지 안내도 받을 수 있다. 김성곤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도민 누구나 경기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에 이어 다양한 해양레저문화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바다 관광 해양레저 활성화 사업’ 위ㆍ수탁계약을 맺고 경기해양관광 콘텐츠 개발 및 브랜딩,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 운영, 해상교통기반 확충 등 해양레저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16
  • 남양주시,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 체계 구축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양주시,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 체계 구축 위한 업무 협약 체결남양주시는 15일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태권도원 명인관에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과 상호 기관의 발전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태권도원과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방문했으며, 태권도 상설 시범 공연을 관람하고 태권도 진흥 및 상호 기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 ▲주요 사업(행사) 등 상호 기관 장소 및 시설 사용 편의 제공 ▲상호 홍보 채널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요 사업 대외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태권도진흥재단과 정보 교류 및 기술 지원 등의 유기적 협력 관계를 도모하고, 상호 기관이 보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개원한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공간으로, 4,500석 규모의 태권도 전용 T1경기장을 비롯해 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 공연장과 1,40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태권도 연수원, 태권도 전문 박물관, 수련 및 연구소, 체험관, 운영 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15
  • 수원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인권보호 위해 힘 모은다.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 출범 수원시 체육 정책의 자문기구로서 스포츠 인권 보호까지 아우를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수원시는 14일 오후 3시 30분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 위원을 위촉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체육진흥협의회를 필수적으로 두도록 한 ‘국민체육진흥법’과 ‘수원시 체육진흥조례’를 근거로 운영되는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으로 수원시장이 의장을 맡고, 수원교육장과 수원시체육회장을 당연직 부의장으로 한다.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과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등은 당연직 위원으로 활동한다. 또 체육 관련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기 위해 분야별 추천을 받아 민간부문에서 9명의 위원이 위촉돼 활동한다. 체육학과 교수 등 종목별 단체 전문가, 지도자 대표, 선수 대표, 선수 부모 대표 등은 물론 인권전문가가 포함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 연 1회의 정기회의를 갖고 체육 분야 정책 과제 및 각 사업에 대한 심의와 자문 기구로서 수원시 체육발전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스포츠 인권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인권침해 예방기구로 기능하며, 체육계의 관행을 개선하고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는 이날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 수원시 체육행정의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체육진흥협의회 초대 의장을 맡게 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협의회가 체육 분야를 대표하는 거버넌스 기구로 시민을 위한 파수꾼이자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실 위원들께 수원시 체육발전을 위한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