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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경기도,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 제3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취소
    경기도청 전경경기도가 도내 4대 종합체육대회 중 하나인 ‘제3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제3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도는 지난 2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수도권 집단감염 지속세의 여파로 5월 열릴 예정이었던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를 10월로 연기하면서 나머지 종합체육대회 전체 일정을 하반기로 한 차례 조정한 바 있다. 당초 도와 파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인원만 참석하는 온라인 개회식과 무관중 경기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 지속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연장에 따라 최종적으로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축제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ASF(아프리카 돼지열병)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연속 개최되지 못해 아쉽지만,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조기 진정과 도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며 “10월에 열릴 예정인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추후 백신접종 추이와 코로나19 진정 상황 등을 고려해 8~9월 중 개최 여부를 최종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매년 31개 시 · 군 전문체육선수와 생활체육동호인 3만8천여 명이 참여하는 도 대표 체육대회로 도민 화합과 스포츠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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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구리시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 개최
    제1차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구리시는 7월 29일 구리시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구리시체육회 주최로「제1차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호선된 유동현 위원장(노무사사무소 ‘유앤권’ 공인노무사)의 개회를 시작으로, ▲구리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심의사항으로 ▲정규직 전환대상자 선정(안)은 원안의결, ▲정규직 전환평가 방식·기준(안)은 수정의결하였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체육회를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정규직 전환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에도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번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정규직 전환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을 통해 고용 안정성 확보로 우리 시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공통 가이드라인」을 통해 정규직 전환 대상임을 확정함에 따라, 생활체육지도자들의 2022년 1월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과 계약 체결을 목표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전문인(노무사, 변호사 등)이 포함된 5인의 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제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체육 교실을 제공하여 시민 건강과 체력 증진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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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제1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원광대학교 우승’
    전라북도핸드볼협회 측에 의하면 7월 17일 ~ 25일 기간 동안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에서, 원광대학교 핸드볼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남자대학부 최정상에 올랐다. 이는 2020년에 이어 2연패 달성의 쾌거로, 전북 핸드볼의 미래가 밝다. 전라북도핸드볼협회 전병곤 회장(주 덕산레미콘·아스콘 대표)이 전라북도의 핸드볼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하여, 많은 지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참관 및 직관 등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가능한 한 든든히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하는 전라북도핸드볼협회 임원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그 결과가 더 값지다. 원광대는 첫경기에서 강원대를 강력한 체력과 두꺼운 수비벽을 기반으로 33대 28로 승리해 우승 교두보를 확보하였고, 다음 한국체대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라이벌 팀 경기답게 팽팽하게 맞서 1점 뒤진 상태로 전반전을 마쳤으나, 후반전 시작과 함께 전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전략과 투지로 시종일관 접전을 펼친 끝에 26대 2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빛나는 우승과 더불어, 정호택 감독과 이재우 코치가 지도자상을 수상하였고, 이준희(체육교육과 3년)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원광대 정호택 감독은 “코로나19로 교내외 훈련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내색없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준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해 준 분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원광대 핸드볼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해 핸드볼 명문대학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대회에 출전한 남자 고등부 전북제일고등학교는 강원 삼척고와의 경기에서 30 대 20으로 승리하며 우수한 실력으로 4강전까지 진출하였고, 4강전에서 경기 남한고에게 23 대 26으로 패하며 3위에 그쳤지만, 훌륭한 경기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원광대팀의 우승과 전북제일고의 3위로 보건대, 앞으로의 전라북도핸드볼의 발전가능성을 시사하였으며, 이로써 전라북도의 핸드볼은 거듭된 수상 및 순위권 진입의 쾌거로 전국대회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그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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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동두천시, G-스포츠클럽 육상부 격려
    G-스포츠클럽 육상부 격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종합운동장을 방문, 체육꿈나무인 G-스포츠클럽(경기도형운동부) 육상부를 찾아 유소년 선수들과 지도강사를 격려했다. 동두천시 G-스포츠클럽 육상부는 생연초 등 5개 학교에서 12명의 학생이 선수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월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제49배 KBS 전국 육상경기대회’에 송내중앙중학교 선수 4명이 출전해 김예훈 선수가 경보 3000m 경기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 야외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이 충분한 휴식시간을 취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이지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훈련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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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경기도, 2023~2024년 경기도 4대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성남·고양 최종 확정
    경기도청2023년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성남시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고양시에서 각각 열린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위원장 이재명 도지사) 심의를 거쳐 2023년과 2024년에 열리는 경기도 4대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다시 성남시에서 개최된다. 이는 2017년 이후 한해에 4개의 종합체육대회를 한 개최지에서 모두 열었던 ‘단년도 동시 개최 방식’을 2023년부터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으로 변경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됐던 2023~24년 종합체육대회 유치신청 공고에는 성남시가 단독으로 신청했고, 6월 30일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2022년 4대 종합체육대회는 모두 용인시에서 열리는 것으로 지난 3월에 이미 확정됐으며 이후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 도입에 따라서 비게 된 2023년 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에는 고양시가 별도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지난 2020년 4개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선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대회가 모두 취소됐기에 이번에 현장실사와 협의 등을 통해서 2023년 생활체육 관련 2개 대회의 개최지로 다시 선정됐다. 앞으로 양해년도 분산개최가 정례화됨에 따라 내년에는 2024년 경기도체육대회와 2025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인용 도 체육과장은 “그동안 개최지로 선정된 1개 시군이 1년에 4개의 종합체육대회를 모두 개최하면서, 시군간 과도한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동시개최에 따른 예산과 행정 부담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2년 치 개최지의 공모를 함께 진행하면서 개최 시군의 부담을 덜고, 유치신청 경쟁도 분산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도내 4개 종합체육대회의 관련 업무가 경기도로 이관됐다. 이는 경기도의회가 종합체육대회를 도에서 직접 개최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지난 1월 ‘경기도체육진흥조례’를 개정해 도 직접 개최와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현행 국민체육진흥법 제8조에는 ‘지방자치단체는 그 행정구역 단위로 연 1회 이상 체육대회를 직접 개최하거나 체육단체로 하여금 이를 개최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4대 종합체육대회를 직접 개최함에 따라 유치신청 공고 단계부터 서류 심사, 유치 신청지 현장실사,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내부심의 등의 절차를 통해 투명하게 개최지를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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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원주시, 산악자전거 무료 교육 인기!
    원주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진행된 무료 교육에 관내 보육원 및 대안학교 체험을 비롯해 보건소와 연계한 소방관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교육 인원 보다 약 4배나 증가한 수치다. 평소 산림 레포츠 등을 접하기 어려운 사회 취약계층과 일반 동호인을 대상으로 기초교육과 더불어 위험을 예방하는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다른 곳에선 들을 수 없는 현직 산악자전거 선수들의 실전 노하우가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원호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원주산악자전거파크를 만들어 가겠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진행될 하반기 무료 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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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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