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생활
Home >  생활  >  여행/맛집

실시간 여행/맛집 기사

  • 익산시, 지역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준비 박차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6일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오택림 부시장을 주재로 지역 500만 관광도시 조성과 내년도 ‘익산 방문의 해’대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첫 번째 전문가포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의 지역 내 추진되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의 현주소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전문가들 간의 장단점 분석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의제 제안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참여위원은 학계는 물론 (사)전북 MICE발전 협의회 회장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 전라북도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팀장,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관광전문가 및 관련 부서로 구성됐다. 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신 관광산업 개발방안 ▲‘익산 방문의 해’대비 성공적 관광객 유치 방안·붐 업(boom-up) 조성을 위한 주요 기관·단체·시민 릴레이 협약 ▲SNS 챌린지를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방안 등이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관광자원과 그 외 자원과의 루트화 전략, 농촌·생태관광을 중심으로 한 신규관광사업 모델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으며 제안된 의제는 다음 2차 회의부터 전문가 발제·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포럼으로 익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가치 제고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통한 관광상품 발굴 방안들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로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6
  • 자전거의 날(4월22일) 무료로 일레클 타고 봄기운을 느껴보세요
    일레클4월 22일은 전 국민의 자전거타기를 활성화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010년 정부가 제정한 자전거의 날이다. 김포시에서는 4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이하여 공유형 전기자전거 일레클과 제휴하여 당일 기본료를 면제(5분/1,100원)하기로 했다. 일레클은 김포시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간 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는 공유형 전기자전거로, 6개월만에 김포시 내 가입자 수가 2만명을 돌파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사랑받고 있다. 금회 자전거의 날 맞이 일레클 기본료 면제 이벤트를 통해 더욱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친숙하고 필수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6
  • 익산시 서동농촌테마공원, 코로나 블루 극복 ‘힐링’선사
    서동농촌테마공원-동물체험관익산시가 서동농촌테마공원 내 봄맞이 새 단장을 통해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시는 서동농촌테마공원에 있는 전통농경체험관 내 실내 재정비와 이야기 동산의 계절 꽃 식재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전통농경체험관에는 제기, 팽기 등의 전통 놀이기구와 새끼틀, 써레, 홀테 등 전통농기구, 맷돌, 돌확, 병아리어리 등 전통 생활용품 70여종을 새롭게 전시해 어른들의 과거 농경문화에 대한 향수와 어린이들의 체험·관찰을 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다. 서동선화 이야기동산은 지난 가을부터 8천여본의 꽃잔디를 지속적으로 보식·이식해 기존보다 촘촘하게 만개한 꽃잔디 경관을 조성했다. 이어 무궁화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사달과 사임당, 화양목, 영산홍과 같은 다양한 무궁화품종부터 우리나라 국화 등 총 4천300여주의 꽃 식재로 동산을 다채롭게 꾸몄다. 이밖에도 지난해 3월부터 개관한 동물체험관(액션하우스)은 알파카, 사막여우, 비단구렁이 등 250여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어 동물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가정의 달인 오는 5월 1일부터는 입장료 할인이 적용돼 지역주민 이용의 경우 20%에서 30%로 확대해 5천600원으로 인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지친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위로받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계절 꽃 식재 등 경관조성과 편의시설보강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6
  • 시흥시, 신현역에서 갯골생태공원까지 “꽃길만 걸으세요”
    신현역에서 갯골생태공원까지 “꽃길만 걸으세요”시흥시 신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혜숙)이 신현역에서 갯골생태공원으로 가는 은행천변에 꽃길을 조성해 호조벌과 시흥의 자연을 즐기기 위해 신현동을 찾는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의 건강과 레저 활동을 위한 공간인 신현동의 은행천변 길은 주민들에게 자연의 사계절을 느끼며 건강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그동안 하천 주위의 환경 정화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신현동에서는 하천 고유 기능인 치수 이외에 현대 도시 사회에서 시민들에게 중요한 요소인 건강, 레저, 경관적인 기능을 은행천이 할 수 있도록 자체 사업으로 작은 쉼터와 꽃길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봄에는 유채,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국화꽃이 필 수 있도록 식재함으로써 은행천변에서 걷기, 달리기, 자전거 하이킹 등을 하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게 될 것이다. 윤혜숙 신현동장은“은행천변에 조성된 꽃길이 관내 주민과 시흥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함으로써 시흥시와 신현동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6
  • 인천시, 희망의 빛으로 수놓은‘수봉별마루’점등식
    수봉별마루 기억의 정원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수봉공원에서‘수봉별마루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수봉공원 전체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수봉공원 일대에 걸쳐 조성된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18년 인천 야간경관 10대 명소로 지정된 수봉공원은 2019년 송신탑 야간경관개선 사업(1단계)을 통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하고 있다. 새롭게 꾸며진‘수봉별마루’에는 인공폭포 미디어파사드 연출, 산책로 미디어 아트맵핑, 옥외용LED, 미디어조형물 구축, 참여형 인터렉티브영상 및 홀로그램 결합형콘텐츠 제작·설치, 무장애나눔길 경관조명, 수목 반딧물 조명 등을 통해 신비로운 은하수길, 동물, 웅장한 그림 등이 펼쳐진다. 산책로를 따라 인공폭포, 자연학습 탐방로, 무장애나눔길, 수봉교 등을 걷다보면 총 8개의 이야기(별빛의 꿈별빛 산책·별빛 놀이동산·탄생의 별·빛의 어울림·기억의 샘·기억의 정원·별 헤는 밤)로 구성된 환상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인공폭포에 연출된 미디어 파사드는 1부 미추홀야행, 2부 태초의 밤으로 구성돼 있다. 1부는 인천의 옛 모습을 시작으로 수봉공원 송신탑의 빛과 인천바닷길을 통한 첨단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2부는 수봉산의 탄생설화를 바탕으로 수봉산이 탄생하는 과정을 형상화해 보여준다. 박남춘 시장은 “수봉공원은 인천의 원도심에 맑은 산소를 공급하는 허파와 같은 곳이다. 밤에도 신비로운 빛을 내뿜으며 아름답게 빛날 수봉별마루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빛, 희망의 빛으로 다가가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민선7기에 들어와 색·빛·디자인을 활용해 원도심에 주·야간 명소를 만드는‘원도심 디자인 명소화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도심 곳곳의 경관을 변신시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랜드마크를 만들어가고 있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6
  • 광명시,‘어린이 체험놀이터’개장, ‘짚라인, 트램펄린...어린이들이 원하는 놀이시설 한가득’
    광명시,‘어린이 체험놀이터’개장광명시 도덕산 캠핑장 입구에 ‘어린이 체험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광명시는 15일 오전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열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놀이터가 생긴 것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시는 도덕산 캠핑장 입구에 있던 기존 양묘장을 이전하고 3,478㎡부지에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체험놀이터를 조성했다. 놀이공간에는 짚라인, 트램펄린, 모래놀이, 물놀이 펌프, 슬라이드, 건너기 시설물 등 15개의 체험형 놀이시설이 있으며, 어린이들의 휴식을 위한 파고라, 평상, 의자 등 휴게시설도 갖췄다. 또한 이용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중형버스 2대 포함해 차 21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체험놀이터는 획일화된 놀이터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의미가 있다. 광명시는 어린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2019년 7월 하안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8월에는 학부모 160명 및 어린이집 교직원 214명을 대상으로 놀이 시설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9월에는 ‘우리 동네 놀이터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놀이터 조성에 관심 있는 청소년, 보육시설 원장, 학부모 등 100여명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워크숍, 설문조사,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놀이시설 설치,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놀이시설(모래놀이, 짚라인, 트렘펄린 등) 설치, 자연친화적 놀이 공간 조성, 어린이들이 낮잠을 자거나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휴식 공간 조성 등의 의견을 놀이터 설계에 반영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체험놀이터 주변에 도덕캠핑장이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한 시민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많은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생활
    • 여행/맛집
    • 여행
    2021-04-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