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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여행/맛집 기사

  • 떠나요, 화성으로! 안전여행으로 추억 쌓고 이벤트도 참여 하세요
    [미디어타임즈] 코로나19의 여파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요즘, 화성시로 안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침체된 국내여행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녤특별 여행주간’으로 정하고 안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마스크 착용사진과 함께 숙박영수증을 제시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5만원권)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총 1만 5천장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여신청 및 방법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홈페이지(www.ktourtop10.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1권역인 ‘평화역사이야기여행’테마에 속해 바다와 숲 등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과거 비단길의 역사를 품고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성장 중인 전곡항에서부터 갯벌 체험이 가능한 제부도와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은 여름 휴양지로 손색이 없다. 또한 매향리 평화마을과 일제강점기 아픔을 간직한 제암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융·건릉, 정조의 효심을 엿볼 수 있는 용주사 코스는 마음의 깊이를 더해줄 감성 여행지로 제격이다. 강희배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의 방역을 강화할 것”이라며, “우리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께서도 개인 위생관리와 여행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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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둘레길을 걸으며 들어보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 이야기!
    [미디어타임즈] 건강도 챙기고 역사도 배우는 1석 2조의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원주시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6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스는 치악산 둘레길 제1코스와 제3코스로 국형사 주차장(국형사~관음사), 관음사 주차장(관음사~원주얼광장), 사랑별펜션 앞(사랑별펜션 앞~수레너미재 정상) 등 3곳에서 각각 출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참가자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6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출발하며, 10인 이상 단체는 수시로 전화(033-737-5124)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중 환경정화를 실시할 경우 봉사활동시간 2시간이 인정되며, 환경정화에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치악산 자락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명품 도보 여행길인 치악산 둘레길은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전체 120km 가운데 33.1km가 개통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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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송파! 어디까지 가봤니?”…송파관광 Vlog 공모전
    [미디어타임즈]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송파의 대표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녤Trip to Songpa Vlog’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소소한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 SNS 등에서 각광받는 브이로그(Vlog)를 구의 관광콘텐츠와 접목했다. 이를 통해 송파의 관광자원을 발굴, 홍보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구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나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 맛집, 놀거리, 도보여행 코스, 송파둘레길 등 송파의 구석구석을 소개할 참신한 영상을 공모한다. 외국인을 포함해 만 14세 이상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영상은 5분 이상 7분 이내 분량으로 송파의 곳곳을 소개하는 브이로그(Vlog) 영상 창작물이다. 개인(또는 팀) 당 최대 1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완성된 영상을 참가자(또는 팀)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후 지원 신청서와 영상 파일을 이메일(rainbow123@songpa.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과 세부 출품규격 등은 송파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는 숨은 명소 소개에 대한 기여도, 영상의 독창성, 영상 제작 및 편집능력, 자막 완성도 등을 종합 심사해 오는 9월 총 13편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우수(1편), 우수(2편), 장려(4편), 입선(6편)을 선정하고, 최우수 작품에 4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하는 등 총 1600만원의 상금도 준비되어 있다. 구는 선정된 작품을 침체된 관광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관광명소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송파의 명소와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사회적 변화와 흐름에 발맞춘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누구나 ‘문화관광도시 송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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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삼척시, 신비한 소한계곡의 민물김 생태탐방로 개방!
    [미디어타임즈] 전국에서 유일하게 삼척시 근덕면 소한계곡에서만 자생하는 민물김과 태초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온 아름다운 소한계곡을 통해 생태치유와 자연공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근덕면 초당길 276일원에 조성된 “소한계곡의 민물김 생태탐방로” 전 구간을 다음달 1일부터 탐방객들에게 개방한다.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탐방로”는 국내 유일하게 민물김이 자생하는 소한계곡의 우수한 자연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2012년 자연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 받아, 10억 원의 사업비로 2017년 8월에 착공해 올해 3월 야생화 정원, 반딧불이 으름터널, 민물김관찰데크, 전망대, 포토존, 출렁다리, 민물김조형물, 숲쉼터 등으로 조성완료 됐다. 아울러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삼척민물김, 신비한 소한계곡, 민물김생태탐방로, 민물김연구센터, 초당자연생태우수마을의 소개와 함께 생태탐방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 삼척시는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방문자 별로 자유탐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사전예약시스템을 이용한 예약제를 통해 자연환경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다양한 현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탐방로 개방으로 환경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자연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연생태 치유를 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여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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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광양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 선포
    광양관광 도약 원년을 선포한 광양시가 관광을 미래성장동력 기반으로 다지기 위한 발걸음을 차근차근 내딛고 있다. 시는 6월 17일 시민과 관광 관련 사업자가 함께한 가운데 광양관광 브랜딩을 위한 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선포하고 BI(brand identity)를 전격 공개했다. 선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내·외빈 초청을 대폭 줄여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철저한 소독,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계각층 시민들은 행사장 한 켠에 설치된 ‘희망트리’에 광양관광 성공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달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광양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에는 광양관광의 밝은 미래와 가치가 녹아들어 있고, 야간관광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랑거리가 무엇인지를 우리 시민이 먼저 알고 사랑하는 자부심과 애향심이 중요하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 어린 홍보대사가 되어 광양관광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은 “오늘 광양관광 슬로건 BI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요즘 광양관광의 변화가 보여진다”며, “오늘 선포식이 광양의 주인인 우리의 작은 축제인 것 같아 즐겁고 뿌듯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광양관광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은 낮에는 백운산과 섬진강 등 자연자원으로, 밤에는 광양 해비치로 등 새로운 도심권 관광자원으로 낮과 밤 언제나 빛나는 광양여행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BI는 여행의 궁극인 자유를 상징하는 날개와 빛을 발하는 보석을 감각적인 형태와 색채로 디자인해 광양여행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표현했다. 슬로건과 BI는 동영상, 관광안내책자, 관광기념품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해 광양관광을 브랜딩하고 홍보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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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천혜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코로나 블루 이겨내요!
    용추구곡[미디어타임즈]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파가 몰리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자연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우울감을 겪는 이른바 ‘코로나 블루(Blue)’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을 찾는 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경기도가 푸른 산림 속에서 코로나19 걱정 없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자연 명소로 ‘연인산도립공원’을 15일 추천했다. 연인산(戀人山)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이 지어졌으며, 지난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2018년부터는 경기도가 직접 관리 중이다. 무려 10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연인산도립공원 내 잣나무숲, 아울러 철쭉터널은 특별한 장비 없이 숲길을 천천히 걷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회복하는데 충분하다. 특히 각 능선마다 자생하는 야생화 군락지는 많은 등산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인산을 대표하는 꽃인 얼레지는 물론, 노랑제비꽃, 괭이눈, 금강초롱 등은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용이 하늘로 오르며 아홉 굽이에 걸쳐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계곡 용추구곡(龍墜九谷)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보물이다. 1곡 와룡추를 시작으로 9곡 농원계까지 약 6km 코스의 탐방로는 훼손돼지 않은 청정 생태계와, 구슬 같이 맑은 물, 계곡마다 병풍처럼 펼쳐지는 기암괴석들로 마치 신선 세계에 온 것 같은 신비감을 더해준다 연인산은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산자락 곳곳에 보이는 낮은 석축과 계단모양의 지형은 이곳이 과거 화전민들의 애환이 서린 삶터였음을 증명한다. 화전민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참나무숯을 만들어 내다팔던 숯가마터나 화전민 자녀들이 통학했던 소릿길은 산업화에 밀려 났던 사람들이 하나 둘 들어와 땀과 노동으로 새 삶을 일궈냈던 숭고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안전 중심의 탐방로 정비, 자연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명실상부 수도권 대표 녹색 명소로 만들겠다.”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이야기가 있는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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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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