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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여행/맛집 기사

  • 고양시, 시티투어 버스 운영 재개
    고양시, 시티투어 버스 운영 재개고양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중단했던 고양시티투어 운행을 지난 7일부터 재개했다. 다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탑승객을 탑승 가능 인원의 50% 이하로 제한하며, 팀당 인원도 최대 6인(코로나19 최종 백신 접종 후 14일 경과자 2인 포함)으로 제한한다. 아울러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 1차 이상 접종자에게는 탑승료의 50%를 할인(입장료 및 체험비 별도)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화로 예약하거나 고양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무료 결제 후 탑승 당일 접종확인서 등 증빙자료를 제시하고 할인된 금액으로 현장 결제 하면 된다. 이번 운행 재개와 함께 고양시티투어는 기존 1대에서 2대로 증차하여 운행한다. 기존 35인승 버스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세대와 취향을 고려한 매일 색다른 테마노선을 운행한다. 테마노선은 ▲화요일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 산책 ▲수요일은 행주의 멋과 낭만을 즐기는 평화나들이 ▲목요일은 추억의 경의선 ▲금요일은 한 주의 피로를 날리는 힐링 산책 ▲토요일은 그때그때 바뀌는 이벤트 데이 ▲일요일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데이로 구성된다. 추가된 15인승 버스는 계절별·시즌별 각종 행사와 공연, 체험프로그램이 결합된 스페셜 코스로 운영한다. 이번 가을의 스페셜 코스는 ‘평화자전거’체험이다. 평화자전거 라이더의 해설과 함께 대덕생태공원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다. 대덕생태공원에 이어 코스모스가 한창인 창릉천 푸른숲길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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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익산 둘레길’ 3개 대표코스로 거듭나다.
    익산둘레길 3개 대표코스로 겁듭나-구룡마을 대나무길익산시가‘익산 둘레길’대표코스를 조성해 걷고 싶은 관광명소로 탈바꿈한다. 시민과 탐방객이 자연과 문화, 역사를 체험하면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생태탐방로인 익산 둘레길이 3개의 대표코스로 새롭게 재탄생해 익산 대표 문화관광 트레킹 코스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 상반기부터 익산시 둘레길 6개 노선 전 구간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 둘레길의 조성 취지에 맞는 생태환경, 이용빈도, 접근성, 시민의견 등을 고려해 6개 노선(99km)을 3개 노선(55.6km)으로 집중 정비해 연차적으로 사업추진에 나간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함라산둘레길, 무왕길, 강변포구길, 미륵산둘레길, 용화산둘레길, 나바위성지길 6개 구간 99km로 조성된 현재 노선 중 나바위길이 강변포구길에 포함되며, 쌍릉에서 미륵산까지 가는 길 무왕길과 서동공원에서 이병기 생가까지 이어진 용화산둘레길은 익산 둘레길에서 제외한다. 시는 오랜 기간 이용이 적어 길이 없어지거나 사유 농경지나 사유지 폐쇄로 통행이 불가한 구간이 발생하고 대형트럭 통행차도, 군사지역 인접구간 등 이용하기 부적합한 구간이 포함되어 있는 무왕길과 용화산 둘레길을 과감히 둘레길에서 제외하고 기존 3개 노선에 집중적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우선 미륵산다목적센터와 기양저수지에서 서동공원까지의 미륵산 둘레길 노선 대해 안내판 등 시설물 정비와 예초 작업을 진행한다. 나바위성지길을 통합한 강변포구길과 나머지 둘레길도 매년 예산을 반영하여 순차적으로 노선조정과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탐방객의 성취감과 소소한 재미를 더하기 위해 전라북도에서 지정한 천리길과 중복된 구간에 스탬프 박스를 설치하고 스템프북을 제공하게 된다. 미륵산 둘레길 주변에는 유네스코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국립박물관, 국보 제11호인 미륵사지석탑, 국보 제289호인 왕궁리 5층석탑 등이 있어 힐링과 색다른 문화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걷기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그간 유명무실한 둘레길 구간을 과감히 정리하고 꼭 필요한 구간의 집중 관리와 새로운 구간의 발굴을 통해 시민과 탐방객들이 일상으로부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관광명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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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광명도시공사, 광명동굴 추석 연휴 정상 운영
    광명동굴광명도시공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을 추석 연휴인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5일 동안 쉬지 않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장 및 폐장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권 판매는 오후 5시에 마감한다. 광명동굴은 대신 연휴 다음날인 9월 23일은 휴장한다. 광명동굴은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내외부 소독, 환기 및 공용사용물건 상시 소독 등으로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내외부 시설물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하였다. 김종석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광명동굴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며 “광명동굴에서 가족과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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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화성 남양성모성지, 2021 경기도 유니크베뉴 선정
    남양성모성지화성시는 7일 국내에서 유일한 성모성지인 ‘남양성모성지’가 2021 경기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공모는 경쟁력을 갖춘 마이스(MICE,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 이벤트)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니크 베뉴란 전통적인 회의시설이 아닌 행사 개최 도시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 총 17개 장소가 선정됐으며, 그중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양 성모성지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 남양성모성지는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아 설계한 대성당과 건축과 예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페터 춤토르의 티채플이 건축되고 있어, 세계적인 종교 명소로의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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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강화군, '원도심 도보여행' 인천시 핵심 관광명소로 육성
    ‘강화 원도심 도보 여행’이 인천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명소로 육성된다. 강화군은 기존 지역 관광지를 업그레이드해 인천 핵심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공모사업에 ‘강화 원도심 도보 여행지’가 선정돼 시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을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대하고 오래 머물면서 관광할 수 있는 관광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역밀착형 소규모 관광사업자들의 창의력과 기획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추진해 인천시를 대표하는 핵심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원도심의 관광요소별 현황을 관광객 동선을 따라 진단하고 연계시켜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소규모 사업자들을 융합해 원도심의 골목골목에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복안이다. 한편,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된 강화산성과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소창체험관 등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소창전시관, 실감형미래체험관 등을 새롭게 조성하고, 도시재생사업인 왕의 길로 원도심에 스토리를 불어넣었다. 또한 강화문화재야행, 원도심 스토리워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관광 프로그램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해 꾸준하게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하는‘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유천호 군수는 “원도심의 골목골목에 활기를 불어넣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인천 대표 관광지를 넘어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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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인천 중구,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4명 모집
    인천 중구는 전액 국비로 운영하는‘관광지 방역ㆍ수용태세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방역관리요원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관광지 방역ㆍ수용태세 개선사업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관광의 극심한 침체로 인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방역 관리요원으로 우선 채용해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려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방역관리요원 모집기간은 오는 9월 7일까지이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문화관광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방역관리요원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인천 중구 구민이다.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휴ㆍ폐업한 관광분야 자영업자, 관광통역안내사, 기타 관광분야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여행사 대표(경영위기업종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 해당자), 취업취약계층 등을 우대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9월 중순부터 올해 12월 중순까지 연안부두 해양광장 관리동에 배치되며 관광지 방역지원 및 방역수칙 지도, 환경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주요 관광지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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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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