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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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식품 기사

  • 양평군, 로컬푸드 직거래 행사
    [미디어타임즈] 양평군은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로컬푸드 직거래 행사를 10월 23일 금요일부터 11월 1일 일요일까지 남양주 삼패사거리 아울렛 단지내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금번 직거래 행사는 남양주 삼패동 메가몰아울렛과 연계하여 구매금액대별 사은품을 공산품이 아닌 물맑은양평농특산물로 교환하는 사은행사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거래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사은품은 10만원 이상 구매시 백미 500g, 20만원 이상 구매시 생표고버섯 400g, 30만원 이상 구매시 방사 유정란 15구, 50만원 이상 구매시 백미세트 500g×4 또는 유기농 장세트를 증정하며, 물맑은양평쌀, 잡곡, 표고버섯, 참기름, 들기름, 장류, 한과, 제철농산물 등 다양한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농촌체험마을 비대면 김장 판매행사 홍보 및 사전예약 및 10월 30일 한돈 시식행사를 병행 진행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한 행사로 양평군과 인접한 남양주시에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을 홍보하여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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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파주시, 2020년 파주개성인삼 드라이브스루 행사 진행
    [미디어타임즈] 파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파주개성인삼 드라이브스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걱정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농산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았다. 3일간 총 2,500여 대의 차량이 방문했으며 총 판매액은 3억 3천만 원이다. 인삼은 6.3톤이 팔려 2억 9,000만 원, 쌀은 1,400만 원, 꿀은 2,2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등 전염병이 일상화 되어가는 시대에 떠오른 새로운 구매방식의 시험 같은 행사였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파주형 드라이브스루 판매 시스템을 더욱 보완해 기존 대면판매 만큼의 집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파주개성인삼을 구매하지 못한 경우 10월 24일과 25일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판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임진각 평화곤돌라 앞에서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개성인삼 가공품과 파주농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도 10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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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이천시,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수립 완료
    [미디어타임즈]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하여,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되었으며,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일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포함된다.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으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여 복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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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경기도, 유통기한 경과, 냉동제품 냉장보관...도 특사경, 추석 불량식품 23톤 적발
    [미디어타임즈] 유통기한이 15개월까지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냉동 원재료를 냉장 보관하는 등 불법 행위를 한 식품 제조·가공·판매업체가 경기도 특사경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학교급식 납품업체, 추석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 36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44곳, 48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으로는 약 23톤에 달한다. 이번 수사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소비 증가가 예상됐던 중대형 성수품 제조·가공업체와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영세업체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11건 (약 3톤) ▲보관 기준 위반(냉동제품 냉장보관 등) 5건 (약 19.5톤)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1건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11건 ▲기타 10건이다. 실제 사례를 보면 ‘ㄱ’ 떡 제조업체는 작년과 재작년에 생산해 유통기한이 최고 15개월까지 지난 송편 5종 약 945kg을 냉동실에 폐기용 구분 없이 보관하다가 수사망에 걸렸다. ‘ㄴ’ 돈가스 제조업체는 냉동실에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과 원료육 약 1.8톤을 정상 제품과 별도 구분 없이 함께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ㄷ’ 음료제조업체는 음료제조에 사용하는 레몬농축액 등 12종류의 냉동 농축액 약 5.3톤을 냉장실에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도는 보관온도 미준수, 유통기한 경과 등으로 적발된 부정불량식품 전체에 대해 압류, 행정지도 등으로 즉시 폐기하도록 조치했다.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이나 원재료를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냉동제품을 냉장온도에 보관하는 등 보관 기준을 위반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이나 원재료를 폐기용 표시 없이 정상 제품과 함께 보관하면 업체 관계자의 실수 등으로 언제든 원재료로 사용되거나 판매될 위험이 있어 판매 목적 여부에 상관없이 처벌받게 된다. 또한 냉동제품을 냉장 보관할 경우 그 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는 등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 법령에서는 냉동제품을 냉장 보관하지 못하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대상 업체들은 대량으로 식재료를 관리·공급하기 때문에 안전한 식품 생산·유통을 위한 위생관리가 특히 중요한 곳들이었다”라며 “적발된 업체들은 관련 법규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수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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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경기도 농기원, 경기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 맛 좀 평가해 주세요!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농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비대면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평가단은 지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 소비자 100명으로 10대~50대까지 연령별로 20명, 남녀 각각 50명 씩 구성됐다. 평가단은 배송 받은 시제품을 맛본 후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시판제품 간의 맛 비교 와 재구매 의사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 대상 시제품은 경기 북부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율무와 콩이 첨가된 쌀칩, 시리얼, 쿠키, 다쿠아즈, 스콘 등이다. 그 동안 율무와 콩이 주로 사용된 잡곡밥이나 두부와는 달리 이번 시제품은 간식과 디저트 용도로 만들어졌다. 조창휘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매년 진행된 소비자 시식평가를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경기 농산물 가공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높이고 의견을 품질 개선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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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광명시, 우호협력도시 영동군 생산 과일 직거래 행사 개최
    [미디어타임즈]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호협력도시 영동군을 돕고자 28일 오후 시청에서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농업인들을 돕고, 이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영동군에서 생산된 과일을 직거래로 판매 했으며, 광명시 공무원 및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 주문을 통해 300여만 원의 포도, 곶감, 와인이 판매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을 넘어선 나눔으로 마음 따뜻해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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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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