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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식품 기사

  • 안성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안심식당’ 지정 운영
    [미디어타임즈] 안성시보건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소규모 집단 감염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시민의 식생활 안전을 위해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한 ‘안심식당’ 지정·운영을 선제적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지난 6월 9일 발표한 정부의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음식 덜어먹기(1인 접시, 집게, 국자 등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개별포장 수저 제공 등,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와 방역지침을 준수할 경우, 안성시 보건소가 지정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을 의미한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식당’ 제도의 정착을 위해, 우선 관내 모범음식점 중 위생 등급제로의 전환 전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을 의무화 할 예정이며, 개인접시와 수저용 테이블 세팅지 등 운영 확대를 위한 관련 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음식점에 대해 코로나19 감염환경(3밀, 밀집·밀접·밀폐) 제한과 같은 방역조치도 병행하고, 식당 업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도 적극 확대하는 등 코로나19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장은 “이번 안심식당 지정제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하는 동시에 시민이 식당을 안심하고 찾을 수 있게 하는데 꼭 필요한 방안”이라며, “안전하고 품격 있는 안심식당 운영을 위해 음식점 영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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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본격 추진
    [미디어타임즈] 지난 25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하였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을 말한다. 양평군 푸드플랜을 수립하는 용역을 맡은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은 푸드플랜 수립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공공영역에서 우선 출발하여, 지역단위 실행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수립할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양평군 주요 먹거리 이슈를 발굴하여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의 특색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목표로 하였다. 성공적인 푸드플랜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소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기도 했으며,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행정과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민관 거번넌스를 통해 준비 단계에서부터 연대와 협력으로 체계적인 먹거리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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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평택시, 로컬푸드의 高 품격화 시대 앞장서다!
    [미디어타임즈]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역 내 농산물의 고품격 이미지 및 상품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로컬푸드 분야 관련자 및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 농산물(로컬푸드) 포장재 디자인 개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는 친근한 이미지, 평택시만의 실용적이고 독창성이 포함된 농산물 및 가공품 포장재 개발을 통해 고품격 농산물(로컬푸드)로서 고급스런 이미지와 상품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용역이 완료되면 그 동안 우수한 농산물임에도 획일적인 포장재로 인해 낮았던 시민들의 선호도 향상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로컬푸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향상시켜 지역 내 농민들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현대사회는 디자인 경쟁시대라 할 만큼 디자인은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평택농산물(로컬푸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이미지로 고품격 농산물로서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2020년 11월을 목표로 로컬푸드 재단을 설립 중이다. 재단이 설립되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가 학교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등과 연계돼 평택 농산물의 유통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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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가평잣고을시장, 한여름밤 ‘두네토마켓’ 개장
    [미디어타임즈] 가평잣고을시장 상인들의 공공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경제 거래장터로 운영되고 있는 ‘두네토마켓’야간개장이 오는 27일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한여름밤 두네토마켓은 희복마을 공동체, 마을기업 특화상품과 1인 창업자의 창작공예품이 직거래되는 플리마켓으로 관내 제작품 판매 셀러 20~30여팀이 참여해 예술적 감각이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버스킹가수 및 가평생활음악협회 초청 공연과 나뭇잎키링 및 소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군은 작년 처음으로 열린 두네토마켓에서 기존 상권과 충돌 없도록 수공예품, 임산물, 간단한 먹거리 등을 위주로 한 전시-판매-체험 행사로 마련하고 셀러 안내보도 등 제도적 여건도 지원한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역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착용, 소독제 비치, 방문자 확인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가평5일장을 비롯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주간에 열리는 두네토마켓에도 6명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집중 투입돼 코로나19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가평잣고을시장은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2015년 전통시장 등록 후, 상인대학 졸업(41명, 졸업률 100%), 플리마켓을 비롯한 공동마케팅사업, 주말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도와 준비를 해왔다. 장터 및 공연 광장을 조성하고 특화상품 개발안 마련, 1점포 1특성화 사업 기획, 상점 간 쿠폰 연계 추진 등 지역공동체 발전 등 골목형 특화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상인회가 구심점이 돼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토론을 통해 세부적인 사업을 결정하는 등 상인들 스스로 자구적 변화를 통한 출구전략을 마련했다. 군은 상권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벌였다. 2018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대한 성공적 완수에 힘입어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면서 도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 지난해 LED광장 조성, 포토존 및 청춘 88열차 푸드박스몰 설치 등 관광도시 가평에 어울리는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가평잣고을시장 푸드박스 시대를 열었다. 금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업중심지 기반구축을 위해 ‘잣고을 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 조성사업’추진하고 있다. 내년 1월 개관할 예정인 가평잣고을시장내 창업경제타운 조성사업은 연면적 5,436㎡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시장과 창업활동을 겸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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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익산시 소비트렌드 반영해 식품 수거검사...모두 ‘적합’
    [미디어타임즈] 익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식품 위생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수거 검사와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인해 가정간편식, 배달앱 조리 식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에 대한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여름철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미생물 증가 우려 품목을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또한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시설별 집중 지도·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이달 3일부터 실시한 이번 검사는 빙과류, 냉면(육수), 빙수 등을 판매하는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5개소이며, 냉면 및 소바육수, 콩물, 식용 얼음 등 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단순한 건수 위주의 수거 검사를 지양하고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식품을 주로 수거 검사하며 통합망 통계를 활용하여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상반기 동아 농수산물도매시장, 로컬푸드직매장,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에서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세균수, GMO 등 총 102건을 수거해 전라북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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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부천시 위생등급 음식점 “별”을 찾아라!
    [미디어타임즈] 부천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등급별로 별을 부착하며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는 ‘위생등급제’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등급을 신청하고 그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홍보하여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보정하는 제도다. 6월 현재 부천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은 매우우수 67개소, 우수 17개소, 좋음 14개소 등 총 98개소가 있다. 특히 중동 롯데백화점은 43개 음식점 중 79%에 해당하는 34개소가 집중적 위생관리를 통해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으로 지정되어 부천시 위생등급제 확산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앞서 동참하고 있다. 부천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위생등급제 인증샷 이벤트에 동참한다. 촬영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서 지정 표지판과 함께 해당 음식점에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하는 모습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생활방역 실천 모습과 표지판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시 담당자는 “당첨자에게 소정의 상품인 문화상품권이 증정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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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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