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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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식품 기사

  • 부천시 위생등급 음식점 “별”을 찾아라!
    [미디어타임즈] 부천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등급별로 별을 부착하며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는 ‘위생등급제’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등급을 신청하고 그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홍보하여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보정하는 제도다. 6월 현재 부천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은 매우우수 67개소, 우수 17개소, 좋음 14개소 등 총 98개소가 있다. 특히 중동 롯데백화점은 43개 음식점 중 79%에 해당하는 34개소가 집중적 위생관리를 통해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으로 지정되어 부천시 위생등급제 확산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앞서 동참하고 있다. 부천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위생등급제 인증샷 이벤트에 동참한다. 촬영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서 지정 표지판과 함께 해당 음식점에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을 실천하는 모습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생활방역 실천 모습과 표지판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시 담당자는 “당첨자에게 소정의 상품인 문화상품권이 증정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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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발효음식 나눔행사" 개최
    [미디어타임즈] 인천 동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언숙)는 지난 달부터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발효식품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행복한 지역공동체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수강생들이 실습을 통해 만든 전통발효식품(오이지, 마늘장아찌)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층 40세대에 전달했다. 윤언숙 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정리 수납을 돕는 봉사활동『정리수납 컨설팅』사업 등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 및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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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경기도 특사경, 마카롱 등 불법 디저트 제조·판매업체 10곳 적발
    [미디어타임즈] 유통기한이 2년도 넘은 초콜릿을 교육용·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2년 가까이 품질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디저트 제품을 만들어 온 양심불량업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안산, 시흥, 광명, 평택, 안성 5개 지역의 마카롱, 쿠키, 케이크 등 디저트 제조·판매업체를 단속하고 이 가운데 10곳을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로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적발 업체 모두를 형사입건하고, 해당 시·군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교육용․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 6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4곳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안산시 소재 A업체는 유통기한이 2년 4개월이나 지난 케이크 초콜릿을 교육용·폐기용 등 표시 없이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안산시 소재 B업체는 빵류를 제조·판매하면서 식품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한 공인 시험기관의 자가 품질검사를 2018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2회만 실시하고 그 외에는 한 번도 실시하지 않다가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유통기한을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식품 제조 목적으로 또는 교육용․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자가 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제조가공업 중 빵류를 제조하는 경우에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공인된 검사기관을 통해 2개월에 1번씩 자가 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디저트는 최근 외식시장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는 만큼 위생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며 “안전한 디저트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불법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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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김포시, 코로나19 착한소비 캠페인 특별판촉(드라이브 스루) 행사 13일 개최
    [미디어타임즈]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13일(토) 오후 1시부터 김포시청 주차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개학연기, 외식산업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생산자 단체들을 돕기위해 ‘코로나19 착한소비 캠페인 특별판촉(드라이브 스루)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김포시가 함께 하는 행사로 9가지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김포 관내 판매품목으로는 돼지고기 꾸러미(삼겹살 600g, 모듬쌈 200g) 150세트, 김포금쌀(10kg) 150포, 표고버섯(1kg) 100개, 홍삼점 파워스틱(10ml×30) 48개, 홍삼정 젤리(270g) 및 캔디(200g) 60개, 새우젓(1kg) 50개이며, 경기도내 판매품목으로는 도시락김(32봉) 및 전장김(10봉) 50개, 딸기청 500g 100개, 수박 6kg 100개로 선착순 상품 소진 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두철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생산자 단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 구매하는 시민들에게는 홍보용 금쌀(500g) 무료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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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강원도를 닮은‘토종와인’도보 여행자와 소믈리에 발길 유혹 기대
    [미디어타임즈] 비탈진 언덕, 독일 라인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포도밭, 도보여행자는 와인과 함께 연상되는 이미지다. 특히 영상미가 뛰어난 포도밭을 배경으로 한 1995년 개봉 ‘구름속의 산책’ 영화는 강원도를 닮았다. 이에 강원도1차 산업에서 6차(가공‧관광)산업까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틈새수요의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강원도 포도 재배면적은 전국대비 2.1%(272ha)로 현재 재배품종은 대부분 생식용이다. 이에 강원도 86%의 산간지에 활용할 수 있는 포도품종을 10여 년간 연구한 결과 추위에 강하고 강원도 환경에 적합한 와인 가공용 포도신품종(청향 등 9품종)을 육성 보급하였다. 특히, 자체 개발한 ‘블랙아이’, ‘블랙썬’ 등의 품종은 겨울철 추위에 강하고 병해충에도 강하여 도내 어디서든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강원도 내 산간지 및 유휴농지를 이용한 새로운 소득 작물로 포도주용 포도재배가 가능하다. 또한 와인 발효기술을 안정화 시키는데 농촌진흥청 토종와인 제조기술을 결합하여 원료부터 생산자까지 강원도 토종와인 산업화에 성공하였다. 이에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6월 10일(수) 11시 춘천시 신북에 위치한 과수연구포장에서 자체 육성한『와인용 포도 품종 소개 및 시음회』를 개최한다. 소개하는 5품종은 청향, 블랙스타, 블랙아이, 블랙썬, 허니드림으로 양조특성에 맞게 제조된 화이트와인 3종과 레드와인, 로제와인 각 1종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또한 국내와인은 한국음식과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다. 최근 온라인몰 특판행사 ‘완판시리즈 3종(감자, 아스파라거스, 토마토)’을 와인음식으로 곁들여 함께 강원산 토종와인이 와인시장의 새로운 유행을 주도하길 기대한다. 시음회에 소개되는 와인은 도내 농가형 와인생산 시설인 홍천 ‘샤또 나드리’ 시제품으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은 우리도가 개발한 청포도 품종 ‘청향’이 주재료이다. 청향은 포도알이 작고 씨가 없는데 한 알만 깨물어도 새콤달콤한 즙이 입안에 꽉 차는 특성 그대로 과일향이 풍부하고 자연탄산 발효로 상큼하여 젊은층의 와인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아울러 국내 토종와인 중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포럼 만찬주로 사용하는 등 현재 서울 호텔 등에도 입점하여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레드와인은 ‘블랙아이’, ‘블랙썬’ 품종으로 만들었으며, 적포도를 원료로 하여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토종머루가 블랜딩되어 붉은 빛과 묵직한 바디 감을 느낄 수 있는 와인으로 스테이크 등 육류와 잘 어울린다. 로제와인은 ‘허니드림’ 품종으로 만들었으며, 분홍빛의 아름다운 와인으로 단맛을 가지고 있어 식후 와인으로 인기가 높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원재희 원예연구과장은 “우리도 포도 재배면적이 전국에 비해 적은 규모이지만, 포도 생산·판매 중심의 1차 산업에서 와인생산·가공 등 6차 산업화을 연계하여 틈새수요 시장인 국내 와인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고 강원도 특성을 살린 테마상품 발굴 등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 개발에 모델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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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인천시 연수구, 수산물 패류독소 수거ㆍ검사 실시
    [미디어타임즈]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역 내 대형마트에서 유통 중인 패류 등에 대해 월 1회 이상 수거 검사를 실시해 수산물 패류독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패류독소’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조개류의 체내에 축적된 독으로 가열, 냉장, 냉동에도 파괴되지 않으며, 패류독소가 있는 조개류를 섭취 시 구토, 설사, 근육마비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될 수 있다. 때문에 패류 섭취 후 신경마비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유통되는 피조개, 바지락, 굴 등에 대해 마비성 패독, 설사성 패독 검사를 실시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6월말까지 패류독소 우려 수산물에 대한 수거 검사를 강화해 부적합 수산물에 대해서는 출하·유통 차단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구가 패류독소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는 만큼 구민들께서도 낚시터나 여행지에서 임의로 패류를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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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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