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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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식품 기사

  • 수원시 팔달구, 추석 대비 성수식품 점검 추진
    추석 대비 성수식품 점검 수원시 팔달구는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떡류, 한과류 등 성수식품 및 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하여 1일부터 8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형음식점, 재래시장 등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판매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업종별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ㅿ올바른 원산지 표기 ㅿ유통기한 위·변조 및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행위 여부 ㅿ진열·보존·보관(냉동·냉장) 등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등 식품위생 전반적인 사항과 ㅿ출입명부 관리 ㅿ21시 이후 운영제한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이다. 또한, 관내 유통․판매되는 가공식품 중 추석에 특히 소비가 많은 한과류, 떡류, 어육가공 품류, 두부류, 식용유지류, 만두류, 묵류, 면류, 다류, 커피, 조미김, 벌꿀류 등은 수거하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유해물질 검사도 의뢰할 예정이다. 전현택 환경위생과장은 “구민들에게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불량식품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영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강화된 방역조치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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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광명시, 추석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 실시
    광명시청광명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등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떡류, 한과류, 어육가공품, 선물용 가공식품 등 제수·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대형마트 등 약 464곳이다. 시는 무등록․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전 제수․선물용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보존료, 세균수,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항목을 검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지난 설 명절 현장에서 수거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한과, 수산물가공품 등 9개 품목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검사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은바 있다. 시는 부적합 식품은 회수․폐기 조치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불법 행위는 식품위생법 등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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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광주시, 추석명절 대비 추석 성수식품 일제 점검
    추석명절 대비 추석 성수식품 일제 점검광주시는 31일부터 추석명절 대비 성수식품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튀김, 전 등 명절 성수식품을 제조하는 식품제조 가공업 9개소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등이며 떡류, 한과류, 어육가공품, 제사음식, 선물용 가공식품 등 추석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신동헌 시장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추석 성수식품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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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경기도 수출 느타리버섯, 식품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안전’
    버섯현장점검경기도에서 수출하고 있는 느타리버섯이 식중독균이나 잔류농약 등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느타리버섯의 수출확대를 위해 경기도내 수출 느타리 재배농가에서 생산된 느타리버섯과 재배용수에 대해 식중독균, 잔류농약, 위해성분 등을 분석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식품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출된 팽이버섯에서 리스테리아 식중독균이 발견돼 언론에 보도된 바 있고, 이로 인해 국내 팽이버섯 수출량이 급감했다. 이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경기도 특산버섯인 느타리버섯도 미국 수출과정에서 검역이 강화되는 등 수출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출느타리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지원했다. 분석항목은 위해미생물의 경우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등 식중독균 7종, 잔류농약은 아자코나졸(azaconazole) 등 320성분이다. 또 재배용수에 대해 일반세균, 암모니아성 질소, 납, 비소, 수은 등 46가지를 ‘먹는물수질공정시험기준’에 준하여 분석했다. 분석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수원여자대학교 등과의 협력하에 이뤄졌다. 분석결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식중독균 7종은 모두 음성이었고, 잔류농약은 320종 다성분 모두 불검출, 재배용수는 먹는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느타리버섯은 매년 100만 달러 정도가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되고 있고, 대부분 경기도에서 개발한 신품종(흑타리, 백선 등) 버섯이다. 최근 호주 등에서 수출주문이 늘어나고 있어 수출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철 원장은 “느타리버섯은 경기도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경기도 특산물인 느타리버섯의 식품안전성을 확보해야만 수출길도 넓힐 수 있다”며 “앞으로 분석지원활동 뿐만 아니라, 수출버섯의 품질균일화, 선도유지에 필요한 기술을 현장컨설팅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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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용인시,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백옥쌀 안심하고 드세요
    모든 4,653필지 대상 품종·병해충 등 포장 심사 용인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백옥쌀을 재배하고 있는 4,653필지에 대해 포장 심사를 한다고 밝혔다. 포장 심사는 쌀을 수확하기 전에 벼 품종과 품질이 기준에 적합한지 현장 조사하는 것으로 품종이 일치하는지, 도복이나 병해충이 발생했는지 등을 살펴 선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농협 관계자 등 34명의 심사단을 꾸렸다. 이들은 18개 조로 나눠 처인구 이동읍, 남사읍, 원삼면, 백암면의 백옥쌀 재배지 1,134㏊를 방문해 꼼꼼하게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비료를 과다 사용해 발생하는 벼 쓰러짐 현상이 3.3㎡ 이상 나타나거나 다른 품종이 섞인 곳은 불합격 처리된다. 잡초, 도복, 병해충이 발생한 논에서 자란 벼도 수매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백옥쌀은 관내 학교급식과 대형 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옥쌀 GAP 생산단지는 시가 지난 2007년부터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육성해온 곳이다. 올해는 1,508개 농가에서 참드림, 추청 등 2개 품종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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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이한규 부지사, 계란 안전성 검사 현장 점검‥검사강화 및 신속조치 당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26일 오후 양주 북부동물위생시험소 현장 점검최근 양주 산란계 농가 계란에서 항생제 엔로플록사신이 검출됨에 따라,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6일 오후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아 계란 안전성 검사 추진 사항 및 농가 관리 등 현장점검을 벌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계란 안전성 검사 추진 과정에서 처음으로 항생물질 부적합이 발생됨에 따라 유해계란의 유통 차단을 위하여 신속한 검사 및 농장 지도·점검 등을 재차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양주 고읍동 소재 북부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식용란 안전성검사 추진사항, 실험실 운영 및 농장방문 지도, 시료수거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신속한 검사 실시로 부적합 계란이 발생될 경우, 시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기에 차단할 것과 검사를 확대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되는데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 대한 원인조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앞으로 불법행위가 자행되지 않도록 처벌강화 방안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건의할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아울러 양계협회·농가·업체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동물약품사용 수칙 등의 교육을 추진해 계란 등 축산물 유해물질 잔류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반을 갖추는데 주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도는 올 추석 전 산란계 농가 계란에 대해 추가 확대 검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최근 2년간 부적합 판정 농가와 검사 3개월경과 농가 총 130개소가 중점 대상이다. 더불어 올 12월까지 신규 입식 및 3개월 검사 경과 농가를 다시 재검사해 연 2회 이상 확대 검사토록 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한규 부지사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축산물 검사를 강화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될 경우 신속하게 조치하여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시군과 농가에서도 검사계란 출하 자제와 유해 축산물 발생 시 신속 조치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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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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