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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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식품 기사

  • 용인시,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백옥쌀 안심하고 드세요
    모든 4,653필지 대상 품종·병해충 등 포장 심사 용인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백옥쌀을 재배하고 있는 4,653필지에 대해 포장 심사를 한다고 밝혔다. 포장 심사는 쌀을 수확하기 전에 벼 품종과 품질이 기준에 적합한지 현장 조사하는 것으로 품종이 일치하는지, 도복이나 병해충이 발생했는지 등을 살펴 선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농협 관계자 등 34명의 심사단을 꾸렸다. 이들은 18개 조로 나눠 처인구 이동읍, 남사읍, 원삼면, 백암면의 백옥쌀 재배지 1,134㏊를 방문해 꼼꼼하게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비료를 과다 사용해 발생하는 벼 쓰러짐 현상이 3.3㎡ 이상 나타나거나 다른 품종이 섞인 곳은 불합격 처리된다. 잡초, 도복, 병해충이 발생한 논에서 자란 벼도 수매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백옥쌀은 관내 학교급식과 대형 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옥쌀 GAP 생산단지는 시가 지난 2007년부터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육성해온 곳이다. 올해는 1,508개 농가에서 참드림, 추청 등 2개 품종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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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이한규 부지사, 계란 안전성 검사 현장 점검‥검사강화 및 신속조치 당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26일 오후 양주 북부동물위생시험소 현장 점검최근 양주 산란계 농가 계란에서 항생제 엔로플록사신이 검출됨에 따라,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6일 오후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아 계란 안전성 검사 추진 사항 및 농가 관리 등 현장점검을 벌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계란 안전성 검사 추진 과정에서 처음으로 항생물질 부적합이 발생됨에 따라 유해계란의 유통 차단을 위하여 신속한 검사 및 농장 지도·점검 등을 재차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양주 고읍동 소재 북부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식용란 안전성검사 추진사항, 실험실 운영 및 농장방문 지도, 시료수거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신속한 검사 실시로 부적합 계란이 발생될 경우, 시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기에 차단할 것과 검사를 확대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되는데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 대한 원인조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앞으로 불법행위가 자행되지 않도록 처벌강화 방안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건의할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아울러 양계협회·농가·업체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동물약품사용 수칙 등의 교육을 추진해 계란 등 축산물 유해물질 잔류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반을 갖추는데 주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도는 올 추석 전 산란계 농가 계란에 대해 추가 확대 검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최근 2년간 부적합 판정 농가와 검사 3개월경과 농가 총 130개소가 중점 대상이다. 더불어 올 12월까지 신규 입식 및 3개월 검사 경과 농가를 다시 재검사해 연 2회 이상 확대 검사토록 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한규 부지사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축산물 검사를 강화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될 경우 신속하게 조치하여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시군과 농가에서도 검사계란 출하 자제와 유해 축산물 발생 시 신속 조치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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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고양시 덕양구, 김밥전문점 특별점검 실시
    고양시청고양시 덕양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김밥 등 분식 취급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최근 김밥 전문 배달음식점에서 살모넬라균으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사회적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변질우려가 높은 식재료에 대한 사전 관리를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점점검대상은 배달앱 등록 김밥 등 분식 취급 음식점 및 프랜차이즈 형태의 김밥 전문 취급 업소을 비롯해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점검이력이 없는 업소 등 40개소 이상의 업소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원료 위생적 관리 및 보관온도 준수, 조리시설 위생적 관리여부 ▲이물(쥐, 해충 등)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등이며,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 위생에 대한 선제적 안전성 확보 및 부적합 제품 유통 사전차단을 위해 김밥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 등 적의조치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하고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식품 원료의 위생적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는 시점에서 다소비 식품에 대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고 먹거리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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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인천시서구,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총력…특별점검 펼쳐
    인천시서구청인천 서구는 수산물(생선회) 취급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주간 특별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인한 비브리오 발생 및 양식장의 항생제 사용 증가에 따른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와 식중독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산물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적정 여부 ▲비브리오균 오염방지를 위한 수족관 온도관리 ▲식품 취급 기계·기구류 안전관리 실태 ▲수족관 물 관리 실태 등으로 무작위로 수족관 물을 수거해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콜레라균 등 검출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비브리오균 감염 예방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장염비브리오는 채소류, 생선회 등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되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패혈성 쇼크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수산물 판매업소에서는 횟감용 수산물은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깨끗이 씻고, 횟감용 칼과 도마를 반드시 구분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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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콩류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111개소 적발
    농림축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콩, 두부 등 콩류 식품 제조·외식업체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상황을 점검하여 111개 위반업체를 적발하였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콩 작황 부진에 따른 수입물량 증가 및 여름철 콩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여 콩 관련 수입업체, 제조·가공업체, 음식점 등 5천여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면 단속을 최소화하고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추출된 위반 의심 업체와 최근 판매가 증가하는 통신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에 적발된 111개 업체(6개 품목, 113건) 중 48개 업체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였고, 63개 업체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   농관원에서는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사입건한 48개 업체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거쳐 검찰 기소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63개 업체에 대해서는 총 18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적발된 111개 업체 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48개 업체는 원산지 위반 공표 대상에 해당하여 농관원 및 한국소비자원 등의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하였다. 적발된 주요 원산지 표시 위반사례는 다음과 같다.   주요 위반 업종은 일반음식점,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가공 제조업체 2개소는 원료로 사용한 국내산 콩의 원산지를 국내 유명 지역산으로 거짓표시하여 적발되었다. ◇ 대구 00순두부 음식점은 미국산 콩으로 순두부, 두부김치 등을 조리하여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판매(위반물량 1,938kg) → 형사입건 ◇ 경기 00제조가공업체는 양평산, 연천산 콩을 발아콩류 제품으로 판매하면서 원산지를 파주장단콩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1,000kg) → 형사입건   주요 위반 품목은 두부류, 콩, 콩가루, 콩나물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름철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콩국수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음식점은 11개소가 적발되었다. ◇ 전남 00중화요리 전문점은 중국산 콩가루로 콩국수를 조리하여 판매하면서 콩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252kg) → 형사입건    배달앱 등을 통한 통신판매 과정에서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적발된 업체는 30.6%로(111개소 중 34개소) 전년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 충남 00푸드는 외국산 콩으로 제조한 두부를 이용하여 두부김치, 김치찌개, 청국장 등을 조리·판매하면서 배달앱에 콩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200kg) → 형사입건  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올바른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하반기에도 농축산물 수입상황과 휴가철, 추석, 김장철 등 소비 상황을 고려하여 농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 및 외식업체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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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김포시, 2021년 제10회 김치품평회 및 우수 로컬김치 선발대회 개최
    김포시청김포시는 국산 김치의 품질을 향상하고 경쟁력을 촉진하며 대표상품을 선정 육성하기 위한 ‘제10회 김치품평회’ 및 ‘우수 로컬김치 선발대회’의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8월 4일까지 신청을 받고, 전문가 및 소비자의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11월 22일 시상한다. 올해는 지역의 로컬김치(배추김치 外 품목) 부문을 추가하여 기존 김치품평회(배추김치 품목)와 더불어 2개 부문으로 추진한다. 로컬김치란 주원료의 지역산 사용율이 50% 이상인 제품(지역산 증빙)으로 지역의 판매처 등에서 소비판매되고 있는 김치제품을 의미한다. 선정된 김치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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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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