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생활
Home >  생활  >  식품

실시간 식품 기사

  •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슈퍼푸드 농산물 잔류농약 걱정 없이 드세요
    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 시대에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빙식품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슈퍼푸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2월~3월 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 유통 중인 국내산과 수입산 슈퍼푸드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다. ‘슈퍼푸드(super food)’는 인체 노화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 박사가 쓴 책에 등장하는 용어로, 영양이 풍부하고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켜 노화를 늦춰주는 생리활성물질을 다량 함유하는 식품을 지칭한다고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 시금치 등 국내산 및 블루베리, 오렌지 등 수입산 슈퍼푸드 농산물 23종 92건에 대한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없었다. 검사 대상 농산물은 감귤류(감귤, 오렌지, 레드향, 자몽, 천혜향, 한라봉), 견과류(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 호두), 귀리, 딸기, 마늘, 브로콜리, 시금치, 콩류, 토마토, 호박, 블루베리 등이다. 농산물에 잔류하는 농약이 불안하다면 깨끗한 물에 잠시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기만 해도 잔류농약을 상당량 제거할 수 있으며, 볶거나 끓이는 방법으로도 줄일 수 있다. 농산물 잔류농약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은 시민들을 위해 웰빙 식품으로 알려진 슈퍼푸드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을 포함하여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생활
    • 식품
    2021-04-07
  • 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농산물’안심하고 드세요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생산·유통되는 봄철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사는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냉이, 취나물, 미나리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 30건을 대상으로 프리사이미돈 등 208항목의 잔류농약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을 검사했다. 지난해에도 관내 유통되는 달래, 냉이 등 봄철 농산물 37건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과 중금속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절별 농산물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생활
    • 식품
    2021-04-07
  • 김포시, 봄나물 닮은 꼴도 있습니다!
    봄나물 채취 및 섭취 주의김포시 식품위생과는 매년 봄나물과 유사한 독초를 잘못 채취·섭취하여 발생하는 식중독이 줄지 않고 있다며 봄나물의 채취 및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봄나물은 먹을 수 있는 것이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소량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충분한 지식 없이 야생식물을 함부로 채취·섭취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봄나물 채취 시 ▲경험이 없는 사람은 봄나물의 구분이 쉽지 않으므로 가급적 채취하지 말고 ▲채취 할 때는 봄나물에 대한 지식을 사전에 충분히 익혀야 하며 ▲그럼에도 봄나물인지 확실하지 않다면 채취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흔히 먹는 고사리, 두릅, 냉이 등도 반드시 끓는 물에 충분히 데쳐서 먹어야 하며 주로 날로 먹는 달래, 참나물, 돌나물, 씀바귀 등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여 식중독균 및 잔류농약 등 유해 성분을 제거하여야 한다. 만약 봄나물 섭취 후 마비, 복통 등 이상증세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야 하며 이때 남은 독초를 함께 가져가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김포시 식품위생과에서는 또한 안전한 봄나물이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봄철 많이 소비되는 봄나물을 유통과정에서 수거,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생활
    • 식품
    2021-04-06
  • 안양시, 새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안양시는 새 학기를 맞이해 집단급식소(위탁)를 대상으로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대상은 관내 집단급식소 2백여 개소, 학교, 기숙사, 유치원, 어린이집, 병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공공기관 등에 급식을 납품하는 곳들이다. 시는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쌀, 콩(두부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등어, 갈치, 낙지, 주꾸미, 오징어 등이 주요 점검항목이 됐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된 식단표와 원산지 표시여부도 확인해 관련법규 철저준수를 지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시정조치 했다. 아울러 추후 심각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경우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에 앞서 3월 22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점검을 당부하는 교육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가 유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생활
    • 식품
    2021-04-02
  • 여주시,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참가자 모집
    가양주 품평회 (재)여주세종문화재단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 간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품평회는 잊혀져 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가양주 문화를 과거 한양으로 진상하였던 우수한 명품 여주쌀을 활용해 계승하고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품평회는 청주와 탁주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3만원의 참가비로 가양주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가양주의 재료가 되는 여주쌀(10kg)을 일괄 배송할 예정이며, 자세한 접수방법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품평회 진행은 4월 한달 간의 참가자 모집이 끝난 뒤 오는 8월 출품작 접수와 1차 심사를 거쳐 10월 중 여주시 일원에서 열리는“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에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총 12점의 출품작을 시상할 예정이다.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최근 조명받고 있는 우리 가양주 문화의 발전과 지역 농산물(여주 대왕님표 쌀)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며 우리 지역의 특색을 살려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생활
    • 식품
    2021-04-01
  • 올바른 농약사용법 알려주는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 본격 활동 시작
    먹거리안전관리사 교육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농약 안전사용 인식 확산을 위해 농업인으로 구성된 ‘먹거리안전관리사’가 취약 농가를 방문, 올바른 농약사용법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안내, 잔류농약검사를 위한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하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먹거리안전관리사 105명이 5,361농가를 대상으로 농약안전성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부적합 농산물 117건에 대해 출하 연기와 폐기, 농약안전사용 지도 등 사후 관리로 농산물 안전을 강화한 바 있다. 올해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은 3월 30~31일 관련 직무교육을 마쳤고 이번 달부터 도내 21개 시·군 안전관리 취약농가를 찾아가 농가별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올해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관리사 1인당 60농가를 담당하며 1회 활동당 5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함으로써 농촌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용인 오이, 파주 콩, 김포·포천 포도, 안성 배, 양주 호박 등 지역특화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농협 등과 ‘지역특화 농산물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잔류농약, 중금속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해원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019년부터 농약허용기준이 강화돼 농업인들의 올바른 농약사용 실천이 중요하다”며 “먹거리안전관리사 활동과 지역특화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식품
    2021-04-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