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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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우리농산물로 명절에도 '건강선물'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설맞이 농산물(배·표고버섯) 비대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유통단계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바로 연결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신선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생산자는 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직거래장터를 비대면 사전 주문에 의한 직거래로 판매한다. 직거래 운영 품목은 광주시 배연구회와 표고버섯연합회에서 생산한 우수농산물 선물세트로 배 1박스(7.5㎏) 3만5천원, 표고버섯 1박스(2㎏) 3만2천원에 판매한다. 주문은 오는 22일까지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사전주문으로 받는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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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인천시, 설 성수기 대비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 강화
    인천광역시는 설을 한 달 앞두고 축산물도매시장(삼성식품(주), 서구 가좌동)을 조기개장하고 공휴일에도 도축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육류 소비 급증을 대비해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3주간 도축장 개장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기고, 공휴일인 1월 30일, 2월 6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도축통계에 따르면 평상시 관내 도축물량은 하루 평균 소 58두, 돼지 1,021두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소 110두, 돼지 1,500두 이상으로 도축물량이 급증했다. 이에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검사관을 추가 파견하고 도축검사를 더욱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도축시설 위생검사는 물론 출하 가축의 철저한 생체·해체검사를 통해 인수공통감염병, 질병 이환축, 식용 부적합 도체 등을 전량 폐기하고, 항생제 잔류검사와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검사도 강화해 부적합 식육의 유통을 완전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이 도축·유통되지 않도록 생체·해체 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의심축 발견 시 작업 중단과 함께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권문주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축장의 연장 운영과 휴일 작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축산 먹거리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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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파주시, 2021년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 상반기 접수 시작
    파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확대를 위해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식업 및 가공업 등을 운영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을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한다. 파주장단콩 전문점으로 지정되면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전문점으로 지정 된 업체는 전국 108개소로 2020년 22개소가 갱신됐고 신규로 22개 업체가 선정됐다. 하반기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 대상은 2021년 상반기 인증 기간이 만료되는 51개소 및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과 전문점 지정을 희망하는 신규 신청 업체다. 상표사용권은 발급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하반기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인증서는 신청서류 검토 및 농정심의회를 통하여 3월 중 발급 될 예정이다. 전문점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는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해당 품목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의 품질과정을 철저히 해야 하며, 파주장단콩을 사용하지 않거나 관리 소홀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수하는 등의 조항을 지켜야한다.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 품질관리 및 리콜 준수 각서, 파주장단콩을 구입한 내역이 포함된 원료곡 수급계획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해당 양식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혹은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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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저장고 환기만 잘해도 감자 ‘흑색심부’ 예방
    농촌진흥청은 봄 재배를 위해 저장해 둔 씨감자에 발생하는 흑색심부를 예방하기 위해 씨감자 속 상태를 살피고 저장고 환기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흑색심부는 감자를 밀폐된 곳에서 오랜 기간 저장하거나 운반할 때, 감자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해 발생하는 생리장해다. 감자에 흑색심부가 발생하면 중심부 조직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감자 전체가 섞게 된다. 흑색심부 발생 여부는 감자 겉만 보고는 확인할 수 없고, 감자를 잘랐을 때 중심부가 검은 잉크색으로 변해 있거나 변색과 함께 비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흑색심부를 예방하려면 저장고 규모에 맞는 적정 물량을 적재하고, 정기적으로 환기시켜야 한다. 또 씨감자를 구입한 즉시 잘라서 내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흑색심부가 발생한 씨감자는 증상의 진행 정도에 관계없이 썩어 밭에 심은 뒤에도 싹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김경호 소장은 “봄 감자 재배 농가는 씨감자를 구입한 즉시 흑색심부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씨감자 저장고를 적절히 환기해 흑색심부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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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광양시, 설 명절 선물은 광양 농산물을 이용합시다
    광양시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설 명절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설 명절 농특산물 선물세트는 광양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인 단감, 배, 생율, 대추, 고사리, 도라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가오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가족들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종류는 9개 품목(5만원), 12개 품목(7만원) 총 2종이다. 설 명절 농특산물 선물세트는 광양농협과 협업하여 1월 11일부터 2월 3일까지 24일간 판매하며, 관내 기업체와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주문 접수를 받아 2월 10일까지 모든 배송을 마칠 예정이다. 주문은 광양농협 로컬푸드로 신청하면 가능하다. 탁영희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소비위축과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또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 명절 농특산물 선물세트 판매를 통해 지역상생과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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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안성시, 2020 안성의 맛 시식평가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유원형 안성시의회 부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의 토종 식재료를 이용한 향토음식 발굴 시식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 평가회는 2020년 향토음식 발굴 용역 결과보고 후 토종 식재료 소개와 발굴된 향토음식 5품에 대한 시식 및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번 향토음식 발굴은 올해 3월 16일에 착수하여,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조사한 토종종자 리스트를 기반으로 전국씨앗도서관사회적협동조합과 이번 과업을 수행한 Spoken company가 안성 토종종자 생산자(하가노인회, 안성선비마을, 범골길)를 방문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음식을 만들어 보고 특색 있는 향토음식 5품을 선정 개발했다. 시식 평가회에서 국말이 국밥, 게걸무 석박지, 청갓머스터드, 푸르대콩인절미, 푸르대콩숫가루 등 5가지 향토음식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식 후 기호도, 질감, 대중성, 상품화가능성, 향토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였다. 앞으로 향토음식 5품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안성장이라는 브랜드로 상품화 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우리 지역의 토종 식재료를 활용해 잊혀져가는 향토음식을 발굴해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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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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