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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들이 갈 때 도시락 싸간다면?…‘퍼프린젠스’ 봄철 식중독 주의!
    [미디어타임즈]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하지만 따뜻한 날씨만큼 봄에는 식중독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봄철 식중독 발생의 원인 -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 저하 - 야외활동으로 인한 장시간 음식물 방치 - 김밥과 샌드위치는 미생물 오염이 높은 식품류 봄철 식중독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에 의해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 균은 열에 강한 포자(균들의 씨앗)를 형성합니다. ◆ 퍼프린젠스 식중독 발생 현황('15~'19) - 1,744명, 이 중 봄철인 4~6월에 50%(879명)가 집중 조리한 음식을 빨리 냉장 보관하지 않으면 균이 빠르게 증식하여 독소를 생성하기 때문에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 특히 조리 후 소비까지 오랜 시간이 경과된 김밥, 도시락과 닭고기 등 육류 섭취 주의 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하는 사람과 섭취하는 사람의 위생관리와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 Tip - 원재료들은 흐르는 수돗물로 세척 - 조리 시에는 중심부가 익도록 충분히 가열 - 조리 후 가급적 빨리 섭취 - 음식물 보관 시 냉장/냉온 보관 ◆ 도시락 안전은 사소하고 평범한 주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조리된 식품은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기 -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기 - 햇빛이 닿는 공간이나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하지 않기 - 도시락 섭취 전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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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일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정부는 이렇게 돕습니다!
    [미디어타임즈] 일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정부는 이렇게 돕습니다! 유연근무제 지원사업 확대 • 유연근무제 지원인원 확대 및 절차 간소화(2.25.~) • 자녀돌봄 등을 위해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활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지원한도 상향 및 지원요건 완화(3.1.~6.30)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 전국 유치원·학교 등의 개학 연기에 따라 ‘가족돌봄비용’ 긴급 지원(2.28~) - 지원기간 확대(1인당 최대 5일 → 10일) - 지원금액 확대(1인당 최대 25만원 → 50만원)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비 지원 • 재택근무를 활용하는 기업에 재택근무 시 필요한 인프라 구축비용 지원 - 사업주가 투자한 시스템 구축비의 1/2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 지원 휴업·휴가 등 지도 및 지원 •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로 휴업 또는 휴직을 실시한 사업주에 대하여 고용유지지원금 인정 요건 완화(1.29~) 및 지원금액 상향 (2월~7월, 특별고용지원업종은 3.1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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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회의할 땐 이렇게!
    [미디어타임즈] 회의할 때도 생활 속 거리두기, 이렇게 해요! 1. 영상 회의를 활용해주세요. 2. 참석인원은 최소로 해 주세요. 3. 회의 시간을 단축해 주세요. 4. 넓은 장소에서 회의해 주세요. 5. 회의실을 환기해 주세요. 6. 회의 전에 체온을 검사해주세요. 7. 유증상자는 참석하지 말아 주세요. 8. 참석자간 2m(최소 1m) 거리를 유지해주세요. 9. 악수 등 신체 접촉은 자제해주세요. 회의 중 마스크를 꼭 써야 하나요? 2m 거리 유지, 환기 등을 준수하는 경우 마스크는 개인 선택에 의해 착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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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한국판 뉴딜? 그게 뭔가요?
    [미디어타임즈] 뉴딜(New Deal)이란 1929년 대공황 때 미국 정부가 대규모 공공사업으로 일자리 창출해 대공황을 극복한 것을 일컫는데요. 우리 정부도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판 뉴딜을 실시합니다! - 국가가 일자리 창출! - 돈을 풀어 경제 활성화! 한국판 뉴딜은 토목공사가 아닌 디지털 기술 기반~ 경제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미국의 뉴딜 정책과는 이런 점이 달라요! ◆ 한국판 뉴딜 3대분야 • AI, 5G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 사회간접자본(SOC)의 디지털화 등 코로나19는 사회·경제 구조를 완전히 바꾸고 있어요.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경제 구조를 꼭 달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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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방심하면 평생 고생하는 ‘퇴행성관절염’ 관리법
    [미디어타임즈] 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종 신체 기능이 저하됩니다. 관절 역시 노화에 의해 자연스럽게 변화되는데요. 관절은 우리가 평소 움직일 때마다 쓰이기 때문에 아프면 더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방심하다가는 평생 고생할 수 있는 만성질환, 퇴행성관절염!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퇴행성관절염이란?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50세 이상 중년의 경우 기억나는 외상력이 없음에도 관절이 붓고 아프다면 퇴행성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은 별도의 질병코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로 질병코드 M17 무릎관절증으로 분류하지만 이외에도 퇴행성관절염에 해당하는 증상들이 있으므로, M15~19까지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전체 환자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무릎관절증으로 진료받은 환자의 수는 296만 8567명입니다. 환자 수가 260만 8507명이던 2015년에 비해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질병입니다. 무릎관절증은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질병이므로, 50세 이상 여성이라면 특히 눈여겨 봐주세요.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관절이 뻣뻣하고 빡빡한 느낌이 드는 것이 퇴행성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이 다른 관절염과 구별되는 특징은 관절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하면 통증이 악화되고, 쉬어주면 호전된다는 점입니다. 초기 통증은 비교적 잘 조절되지만 만성화되면 조절이 힘들기 때문에 예방 및 관리가 중요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무릎 관절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움직일 때 아픈 것이 전형적인 증상인데요. 특히 잠들기 전에 아픈 경우가 많으며 정도가 심하면 자다가 통증으로 인해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릎 외에 손, 발목, 어깨관절 등에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손가락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오면 관절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편, 발목이나 어깨에 관절염이 생긴 경우 병이 진행될수록 관절의 운동 범위가 감소해 움직임에 제한이 생깁니다. 무릎관절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퇴행성관절염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연령입니다. 노화로 인한 관절의 변화가 반드시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퇴행성관절염의 유병률은 증가합니다. 특히 체중 부하를 감당하는 무릎 관절에 비만은 치명적입니다. 때문에 체중 감량은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발병과 진행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과체중 혹은 비만인 분들은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염두에 두고 체중을 감량해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유전적 요인 및 특정 직업도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직계 여성 가족 중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있으면 발병 가능성이 2~5배 증가하며, 반복적으로 특정 관절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경우에도 발생 가능성이 커집니다. 퇴행성관절염의 관리법 애석하게도 관절의 퇴화가 한 번 진행되면 이를 완전히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결국, 평소에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고, 이미 증상이 나타났다면 통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요. 퇴행성관절염을 관리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체중 조절 앞서 말씀드렸듯이, 체중은 무릎 관절 건강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기존 체중의 5%만 감량하여도 증상의 정도가 50% 이상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에 있어 체중 감량이 주는 긍정적 효과는 상당합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관절 운동 운동 중에서도 꾸준한 관절 운동은 관절염 예방과 관리에 필수입니다. 관절 운동에는 근력 운동과 유연성 운동이 있는데요. 근력 운동은 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시켜 관절에 무리를 덜어주며, 스트레칭과 같은 유연성 운동은 관절의 운동 범위 감소를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생활환경 개선 관절에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닥에 쪼그려 앉기,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기, 바닥에서 식사하기 등은 무릎에 좋지 않은 동작입니다. 따라서 바닥보다는 의자, 소파, 식탁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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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정말 쉬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은?
    [미디어타임즈] ◆ 신청 전 확인하세요! - 신청 가능 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 신청 가능 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월 11일) 1, 6 (5월 12일) 2, 7 (5월 13일) 3, 8 (5월 14일) 4, 9 (5월 15일) 5, 0 ※ 5월 16일부터는 요일제 상관없이 신청 가능 STEP 1. 본인 인증하기 - 카드, 휴대폰, 공인인증서 중 하나의 방법으로 본인 인증 가능 STEP 2. 기부 금액 선택 - 만 원 단위 또는 전액 기부 가능, 원하지 않을 시 공란 · 기부금 최초 신청 후 취소 불가 · 단, 일부 카드사의 경우 신청 당일에 한해 취소 가능 · 기부금액 꼭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STEP 3. 신청정보 확인 및 완료 ◆ 오프라인 신청은 언제부터? - 5월 18일부터 ① 카드사 연계은행 창구에 직접 방문하여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가능 ②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신청 가능 긴급재난지원금 반드시 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해당 기간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급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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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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