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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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인천 동구보건소, 인천시의료원과 연계한 치매진단검사 실시
    인천 동구 보건소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치매안심센터와 인천시의료원 간의 업무 연계 협약을 맺고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치매진단검사는 인지선별검사(K-CIST)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자 또는 선별검사 결과 정상이나 치매 의심증상이 뚜렷하여 진단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CERAD-K) 및 전문의 진료 등 1, 2단계를 통해 치매 여부를 진단한다. 치매진단검사 1단계에서는 신경인지기능 검사, 노인우울척도 검사, 일상생활척도 검사 및 신체계측, 활력증후를 확인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검사결과와 전문의 진료 및 치매 임상평가(치매척도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내린다. 이를 위해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인천광역시의료원과 협약을 맺어 협력의사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는 월요일(매주)과 수요일(격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예약제로 진행되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검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를 발견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는 예방이 최선이고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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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 운영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 치유프로젝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의 ‘아리아리’는 순 우리말로 “불가능하고 어렵더라도 헤쳐 나가자!”라는 뜻이며 영어 뜻은 ‘파이팅’이다. 이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 각종 교육과 실시간 상담 시간을 가지며, 댓글을 통한 쌍방향 의사소통과 역할극, OX퀴즈 등 활발히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은 지난 31일 첫 유튜브 생방송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댓글을 통해 OX 퀴즈의 답을 말하고 소감을 이야기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치매 예방 음식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잘 몰랐던 정보를 정확히 알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생방송은 치매 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교육, 모임 등을 형성해 상호 지지망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소통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치매 예방을 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매 환자 가족들의 부양 부담 완화와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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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 ‘뇌블리 버스’운영 등 홍보 활동 실시
    ‘뇌블리 버스’운영 안내문 배포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일 주엽역 일대에서 ‘뇌블리 버스’운영과 함께 고양시민 400여 명에게 안내문 ·홍보물 배부 활동을 했다. 고양시 치매안심센터는‘찾아가는 이동보건소 건강버스’의 기능을 확대해 ‘뇌블리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각종 치매 관련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올해 3월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뇌블리 버스와 함께하는 치매 인식개선 홍보는 치매 선별검사를 희망하시는 시민들에 한해 일부 실시했고 치매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뇌블리 버스’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달 마지막 주 일산서구 일대에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뇌블리 버스를 이용한 시민은 “치매안심센터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는데 지속적으로 치매검사를 할 예정이고 주변에 많이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강영호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치매건강에 소홀해질 수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이번 기회로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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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사업에 ‘앞장’
    치매조기검진 사업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 등을 위해 치매조기검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가 시행하는 치매 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로 이뤄진다. 이 중 선별검사의 경우 올해부터 새로운 인지검사지(CIST)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인지검사지(MMSE-DS)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산동구보건소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갱신)에 필요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데,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시 기억력과 판단능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면 중증화를 방지 할 수 있으며,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도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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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2021년 ‘모두올(ALL)림 치매환자가족 비대면 서비스’ 지원
    동두천시보건소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 및 심리적 지원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인 ‘모두올(ALL)림 치매환자 가족 서비스’를 4월 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두올(ALL)림 치매환자 가족 서비스’는 ▲SNS를 활용해 돌봄에 필요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헤아림 가족교실 ▲치매환자 가족 간 응원엽서 전달 서비스인 어울림 자조모임 ▲캘리그라피 연습책자, 화분 등 여가활동 물품을 제공하는 휴드림 꾸러미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서비스는 중복 이용도 가능하며, 일부 참여시 소정의 수료증정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코로나19와 긴 돌봄의 시간으로 지친 치매환자가족들에게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돌봄부담을 감소시키고자 한다”며,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여, 치매환자가족에게 심리적 지지를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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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계양구, 정신건강을 위한 사업 확대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야간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신질환은 초기발병 이후 재발과 만성화되기 쉬운 질환으로 지역사회 내에서의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계양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 정신건강관련 선별검사와 심층상담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연계하는 등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중증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면·비대면 상담과 치료,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의 지속적 관리를 실시하고 대상자들의 사회적응 과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중인 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재원환자 관리, 초기적응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자살시도자, 자살위험도 평가와 검사 등을 통해 발견된 자살 고위험군 대상 인지행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위기개입과 응급출동을 하는 등 자살예방 사례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의 사회복지공무원, 동보장협의체 위원, 경로당 회장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해 게이트키퍼를 양성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온라인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재난심리지원 ▲정신의료기관과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중재사업 ▲상설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사업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초기적응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계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불안과 우울감 감소를 위하여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정신질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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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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