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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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강릉시 보건소, 한방 난임 지원사업 실시
    강릉시 보건소에서는 21년 4월부터 임신 유도 및 난임 시술 효과성 증대를 통한 출산율 상승에 기여하기 위한 ‘한방 난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원인불명 난임판정을 받은 부부 중 만 45세 미만 여성이고 사실혼도 인정된다. 다만, 인공수정,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자는 3개월이 지난 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주민등록등본상 1년 동안 같이 거주한 이력이 없는 사실혼 부부의 경우 보건소에 먼저 방문하여 사실혼 관계 증명 서류를 받아간 후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지원자로 선정되면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간 한방 난임 치료를 최대 12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치료 기간과 치료 후 관찰 기간 동안(총 6개월) 전담 한의사의 지속적 치료와 관리를 받게 된다. 한약 치료는 3개월간 15일분씩 6회가 투약되며, 주 2회 이상 침구 치료가 포함된다. 강릉시 한의사회 회원으로 구성된 강릉시 난임위원회에서 지정 한의원 11개소를 선정하였고 그중 1지망, 2지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은 난임위원회에서 지정해주고 있다. 강릉시 보건소에서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들이 한방난임치료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희망하는 자녀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이나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강릉시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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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 운영
    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 운영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5일부터‘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의 하반기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 및 대사증후군 증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걷기를 통해 복부둘레를 줄이고 체중감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SNS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3개월 동안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 혈당, 지질, 체성분검사, 복부둘레 측정 등 무료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걷기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앱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챌린지를 운영한다. 아울러 맞춤형 식이, 운동 콘텐츠 등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사후 평가를 통해 복부둘레 2㎝이상 감소되면 성공을 기념하는 물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지난달 2~25일 모집해 현재 52명이 참가하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이날부터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게 됐다. 접수는 수지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 전화로 하면 된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좋고 문의가 많아 하반기 참가자 모집을 바로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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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인천 동구보건소, 인천시의료원과 연계한 치매진단검사 실시
    인천 동구 보건소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치매안심센터와 인천시의료원 간의 업무 연계 협약을 맺고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치매진단검사는 인지선별검사(K-CIST)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자 또는 선별검사 결과 정상이나 치매 의심증상이 뚜렷하여 진단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CERAD-K) 및 전문의 진료 등 1, 2단계를 통해 치매 여부를 진단한다. 치매진단검사 1단계에서는 신경인지기능 검사, 노인우울척도 검사, 일상생활척도 검사 및 신체계측, 활력증후를 확인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검사결과와 전문의 진료 및 치매 임상평가(치매척도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내린다. 이를 위해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인천광역시의료원과 협약을 맺어 협력의사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는 월요일(매주)과 수요일(격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예약제로 진행되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검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를 발견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는 예방이 최선이고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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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 운영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 치유프로젝트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의 ‘아리아리’는 순 우리말로 “불가능하고 어렵더라도 헤쳐 나가자!”라는 뜻이며 영어 뜻은 ‘파이팅’이다. 이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 각종 교육과 실시간 상담 시간을 가지며, 댓글을 통한 쌍방향 의사소통과 역할극, OX퀴즈 등 활발히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동고동락 e야기 아리아리랑’은 지난 31일 첫 유튜브 생방송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댓글을 통해 OX 퀴즈의 답을 말하고 소감을 이야기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치매 예방 음식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잘 몰랐던 정보를 정확히 알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생방송은 치매 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교육, 모임 등을 형성해 상호 지지망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소통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치매 예방을 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매 환자 가족들의 부양 부담 완화와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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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 ‘뇌블리 버스’운영 등 홍보 활동 실시
    ‘뇌블리 버스’운영 안내문 배포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일 주엽역 일대에서 ‘뇌블리 버스’운영과 함께 고양시민 400여 명에게 안내문 ·홍보물 배부 활동을 했다. 고양시 치매안심센터는‘찾아가는 이동보건소 건강버스’의 기능을 확대해 ‘뇌블리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각종 치매 관련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올해 3월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뇌블리 버스와 함께하는 치매 인식개선 홍보는 치매 선별검사를 희망하시는 시민들에 한해 일부 실시했고 치매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뇌블리 버스’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달 마지막 주 일산서구 일대에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뇌블리 버스를 이용한 시민은 “치매안심센터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는데 지속적으로 치매검사를 할 예정이고 주변에 많이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강영호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치매건강에 소홀해질 수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이번 기회로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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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사업에 ‘앞장’
    치매조기검진 사업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 등을 위해 치매조기검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가 시행하는 치매 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로 이뤄진다. 이 중 선별검사의 경우 올해부터 새로운 인지검사지(CIST)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인지검사지(MMSE-DS)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산동구보건소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갱신)에 필요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데,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시 기억력과 판단능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면 중증화를 방지 할 수 있으며,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도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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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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