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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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김포시보건소,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지도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지도사 양성 프로그램 김포시보건소는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의 방문사업과 연계하여 9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방문 건강지도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서 제작한 ‘건강생활 실천북’을 이용하여 건강지도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건강실천 교육 및 한국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9월 3일 다문화가정 지원센터 내 방문사업 담당자들과 한국어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지도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지도사 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정 방문 건강지도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등록된 60가정으로 방문하여 통합건강증진교육(구강, 영양, 음주예방, 운동, 대사증후군 등)을 실시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활습관 형성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보건소와 다문화가정을 잇는 중간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하여 건강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보건소가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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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동두천시, 추석명절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동두천시보건소동두천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추설명절을 앞두고 야외활동 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성판감소증후군(SFTS) 등과 같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산이나 들판 등 풀숲에 서식하는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이 감염병에 걸리면 고열과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수 있는 치명적인 병이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의료진에게 야외 활동을 하다 증상을 얻게 된 사실 등도 알려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벌초를 하거나 등산, 농작물 수확 등의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를 사용하거나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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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동두천시보건소, '추석 명절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당부'
    동두천시보건소, '추석 명절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당부'동두천시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가족, 친지 간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추석 연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는 명절에 고향 방문 등 사람 간 접촉 증가, 가족 간 음식 공동 섭취, 식품 관리 소홀, 벌초와 성묘에 따른 진드기 질환 발생과 가족 간 밀접한 접촉으로 확산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 등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명절에는 상온에 장시간 노출돼 쉽게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을 가족들이 공동으로 섭취함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의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어, 친지 방문 등 가족 간 모임으로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성도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코로나19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와 거리두기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지키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서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기침, 발열, 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진료 받기와 같은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연휴 동안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는 것이 최선”이라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고향 및 친지 방문을 하지 않도록 하고,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 시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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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도시농부학교-하우스 팜’운영
    도시농부학교 하우스 팜 운영 모습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관내 아토피·천식 센터 등록 환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도시농부학교-하우스 팜’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시작된 하우스 팜은 다음달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각 가정 내 베란다에서 직접 텃밭을 가꾸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육은 화상회의 앱인 줌(ZOOM)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각 가정으로 베란다 텃밭 물품과 모종을 전달받은 참가자들이 실습 과정을 촬영해 네이버 밴드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은 상추 모종 심기, 쪽파 파종하기, 콩나물 기르기, 씨앗 강정 만들기 등 재배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좋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아와 가족들이 식습관 개선의 계기 및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생활 속 알레르기 저감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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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안성시보건소, 추석 연휴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특별 금연 지도·점검 실시
    안성시보건소, 추석 연휴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특별 금연 지도·점검 실시안성시보건소는 추석 명절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안성시 고속도로 휴게소 4개소에 대해 추석 전 특별 금연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고속도로 휴게시설(주유소, 교통·관광안내소 포함) 및 그 부속시설(지붕이 없는 건물 복도나 통로, 계단 포함)이 금연구역에 해당된다. 휴게소 내에 흡연자들을 위한 별도의 흡연 구역을 마련해두었으나 무분별한 흡연으로 인해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안성시보건소 금연단속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성 상·하 휴게소(경부고속도로), 안성맞춤 상·하 휴게소(평택·제천고속도로) 총 4개소의 휴게소에서 흡연행위를 단속하며, 흡연자에 대한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는 “앞으로 지속적인 금연구역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하여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담배 연기 없는 청정한 고속도로 휴게소를 조성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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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익산시,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 실시
    익산시청익산시가 산모의 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고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소득에 제한 없이 모든 산모에게 산후건강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후건강관리는 도내에 거주하는 출산 6개월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풍 등 산후 질환 치료비 등이 1인당 2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산모가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바우처를 지급한다. 임신 출산을 위해 제공되었던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바우처를 먼저 소진하고 산후 질환 진료비를 사용할 수 있다. 한방과 및 산부인과 등 지정의료기관에서 산후치료와 관련된 외래진료 시 사용 가능하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산모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산후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이 낳기 좋은 익산’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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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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