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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익산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기업 1호 지정
    익산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기업 1호 지정익산시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걱정없이 생활하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에 앞장선다. 익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동산여울휴먼시아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산여울휴먼시아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기업의 전 종사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마치고 앞으로 동산여울휴먼시아 3단지에 거주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실종 예방사업과 관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치매 극복 활동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익산시에는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 치매극복선도학교 3곳, 도서관 1곳 등을 포함해 총 8개의 치매극복선도기관이 지정됐다. 이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익산시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인식 개선, 치매고위험군 발굴과 치매예방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익산시 보건소장(이진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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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동해시, 찜통 더위 속 선별진료소에 전달된 진심 어린 한 장의 응원편지
    동해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찜통더위 속,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학생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익명의 손편지가 발견됐다. 손편지는 선별진료소(글로브월)에 붙여놓고 간 것을 나중에 의료진이 소독·환기 중에 발견했다. 손편지에는 아이의 삐뚤삐뚤한 손 글씨로 ‘이 날씨에 방호복을 입으시고 일하실 걸 생각하니 감사하다 못해 죄송하다’, ‘코로나 종식까지 조금만 더 힘냅시다’등 의료진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어,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또한, 더위에 지친 의료진들을 위한 간식 전달도 이어졌다. 김성렬, 서지희 노스페이스 동해점 대표는 떡 3종 세트 100개를, 한국부인회 동해시지부에서도 빵·우유 150개를 전달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홍성정 보건소장은 “시민분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더위 속 의료진들도 힘을 내고 있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동해시에는 19일 현재도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비롯한 특별 방역 점검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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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치매 어르신 인지기능 향상 위한 12주 프로젝트 진행
    12주 프로젝트 꾸러미 모습용인시 보건소는 처인구와 수지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12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 가정으로 교구 꾸러미를 배달해 치매 환자 스스로 12주 동안 학습하게 함으로써 인지기능 향상과 중증 완화는 물론 치매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꾸러미는 두뇌건강 놀이책, 기억이음 일기장, 컬러링북, 필사집, 칠교놀이, 실 꾀기 세트 등 인지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교구들로 구성돼 있다. 또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활용해 학습 진도를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계획이다. 참가자는 이날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자로 발송해 처인구와 수지구 각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치매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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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안성시보건소, 폭염 대응 건강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안성시 보건소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일 폭염 경보 발효 이후, 폭염으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일 최고기온이 30℃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폭염 경보가 계속되자,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기저질환자들의 건강 상태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건강 취약계층의 보호 활동을 강화하여 폭염 대응에 나섰으며, 온열질환자 발생에 즉시 대응하고자 관내 병·의원 등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24시간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독거장애인, 거동불편자 등을 상대로 일일 전화, 문자 등 비대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 이·통장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연락이 되지 않는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마을 방송을 통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방문 보건 담당자들과 보건진료소 근무자를 통해 모자와 물병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대상자 교육과 대면 건강 확인 등의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상청에서 오는 20일부터 한반도 열돔 현상에 의한 찜통더위를 예고한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자제, 물 자주 마시기, 이상 증상 발생 시 119 신고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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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익산시, 시민 정신건강 ‘코로나블루 극복하기’ 강좌 개최
    익산시, 시민 정신건강 ‘코로나블루 극복하기’ 강좌 개최익산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무료 정신건강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센터는 오는 22일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 극복하기’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청된 익산병원 홍정완 정신건강의학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멈춰버린 일상 속에서 불안과 우울을 해소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내 마음 행복 찾기’라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과 불안을 넘어 분노단계까지 변화하고 있는 스트레스 대처 방안과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심리방역법 등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마련됐다. 장승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시민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익산시민들이 심리적 면역력을 높이고 스스로 극복 대안을 마련하는 등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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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익산시보건소,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익산시보건소‧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장승호)에서는 7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리동중, 어양중, 부송중, 원광자활센터 등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익산시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익산시보건소‧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률 감축을 위한 방법으로 지역 내 생명사랑‧생명존중 문화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익산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14,645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예방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방치되어 있는 우울증, 자살사고 및 자살위기대상자 조기 발견 및 조기 개입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생명지킴이가 양성되고 활동이 많아질수록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살 시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승호 센터장은 “자살은 우리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할 때 감소될 수 있기 때문에 익산시보건소‧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자살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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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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