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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생활 기사

  • 익산시, 지역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준비 박차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6일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오택림 부시장을 주재로 지역 500만 관광도시 조성과 내년도 ‘익산 방문의 해’대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첫 번째 전문가포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의 지역 내 추진되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의 현주소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전문가들 간의 장단점 분석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의제 제안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참여위원은 학계는 물론 (사)전북 MICE발전 협의회 회장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 전라북도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팀장,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관광전문가 및 관련 부서로 구성됐다. 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신 관광산업 개발방안 ▲‘익산 방문의 해’대비 성공적 관광객 유치 방안·붐 업(boom-up) 조성을 위한 주요 기관·단체·시민 릴레이 협약 ▲SNS 챌린지를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방안 등이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관광자원과 그 외 자원과의 루트화 전략, 농촌·생태관광을 중심으로 한 신규관광사업 모델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으며 제안된 의제는 다음 2차 회의부터 전문가 발제·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포럼으로 익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가치 제고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통한 관광상품 발굴 방안들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로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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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20일에 만나요,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매달 20일경 '20X20 문화배달’로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마련된 일정은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 및 재가이버(4월) ▲문화도시 시민 환영 프로젝트(5월) ▲박물관 문화의 날(7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8월) ▲공연창작소 실연 및 수주문학제(9월) ▲포럼 및 전시(10월) 등 10여 개다. 재단은 4월 20일 인문학적 영화 읽기를 주제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2018, 감독 크리스 조던) 관람 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진행으로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위한 환경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 또는 온라인을 통해 예매 신청할 수 있다. 같은 날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돕는 ‘재가이버’도 이뤄진다. 재가이버는 부천문화재단과 미국 드라마 속 주인공 맥가이버를 더한 말로 문화공간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단 시설 담당 직원들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재단은 20년간 ▲국가 지정 제1호 문화도시 선정 기여 ▲공연시즌제 최초 도입 ▲경기 최초 전문예술법인 지정 ▲경인 최초 어린이 상설 공연장 개관 ▲오페라 등 자체 공연 제작 ▲문화다양성 무지개다리 사업 최우수기관 ▲꿈의 오케스트라 최우수기관 ▲경기 최초 독립영화전용관 선정 ▲부천 특화 문화예술교육 문체부 장관상 수상 ▲100년 문화비전 발표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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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계양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성박물관은 계양의 유구한 역사와 계양산성, 부평도호부관아 등 문화유산의 가치, 보존관리 필요성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4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계양 역사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수강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성인 30명이며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4개의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수업 중 질문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격주로 수요일 저녁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4월 28일 제1강 “동양동 유적과 계양의 선사문화”, 5월 12일 제2강 “고대의 계양과 계양산성”, 5월 26일 제3강 “이규보의 생애와 계양시문”, 6월 9일 제4강 “계양의 역사와 지명”순이다. 전체 강좌를 성실히 수강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강생들의 만족도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개설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구민들의 우리 계양의 역사와 가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계양구민으로서의 자부심, 정주의식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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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김희겸 행안부 차관, 인천 동구 예방접종센터 방문
    김희겸 행정안전부 차관(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코로나19 백신접종 이틀째인 16일, 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김 차관을 비롯하여 백완근 인천시 건강체육국장, 홍득표 동구 부구청장, 안영미 동구보건소장 등과 함께 송림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 곳곳을 살펴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상황을 확인했다. 접종센터 현장 점검을 마친 김 차관은 동구 예방접종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예방접종센터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오는 21일까지 1차 백신을 동별로 순차 접종할 계획이며 추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차관은 "백신 접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지원하고자 수송차량 2대를 제공하고 있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여 군, 경찰, 소방사, 응급구조사등 인력과 구급차등을 상시 배치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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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화성시 역사박물관, 지역 역사 담긴 유물 구입
    2020년도 화성시 역사박물관 구입 유물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지역 역사가 담긴 유물 구입에 나섰다. 구입 대상은 전근대부터 1980년대까지 화성시의 역사문화를 보여 줄 수 있는 문헌, 회화, 민속품, 공예품, 생활사 자료, 엽서, 사진류 등이다. 특히 지역 대표 인물과 관련된 유물, 조선시대 복식·무구·회화류를 중점 구입할 계획이다. 유물 매매는 개인소장자, 종중,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도굴품 또는 장물, 위조품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화성시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역사박물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해당 유물은 연구, 전시, 교육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우리 시의 역사문화 유산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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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궁평 오솔(OSOL)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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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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