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생활
Home >  생활

실시간 생활 기사

  • 정헌율 익산시장, "멈춤의 시간" 호소
    익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하고 범시민 멈춤 캠페인을 전개한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25일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준비사항을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거리두기 3단계 적용 기간 동안 범시민 멈춤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무원들은‘지역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적용한다. 이는 수도권 풍선효과로 이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비수도권 전체에 대해 선제적으로 3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것이다. 인구 10만명 이하 시군은 지역 상황에 따라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도내에서는 전주, 군산, 익산, 완주혁신도시는 2단계에서 3단계로, 그 외 11개 시군은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됐다. ‘사적모임 4인까지 제한’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행사, 집회는 50인 이상은 금지하며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과 목용장업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실내체육시설 중 수영장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며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도 22시 이후에는 운영을 제한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이내와 모임 행사, 식사 숙박을 금지한다. 시는 공공시설도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맞춰 운영사항을 결정했다. 익산문화원 휴원 및 웅포캠핑장, 실내체육시설 내 사워장 등 부대시설 또한 운영 중단한다. 또한 예술의전당 공연은 코로나19가 안정 될 때까지 연기하며 그 외 공공시설은 거리 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에 운영한다. 시는 27일부터 3단계 격상에 따라 방역대응관리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이 제한되는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정 시장은 외국인 사적모임 관련 집단감염 확산 저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현재까지 외국인근로자들에 대한 PCR검사와 함께 외국인 고용사업장과 농장 근로자 들에 대한 방역수칙 등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주 외국인과 한국 국적 취득자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선별진료 안내 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익산시다문화이주민+센터와 함께 13개 언어로 SNS 등 적극 홍보 중이다. 이 밖에도 폭염 특별 대책 마련과 무더위쉼터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인명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3단계 적용 기간에는 시민 모두 모임과 이동을 자제하는 범시민 멈춤 캠페인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며“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외출 자제, 대면접촉을 최소화해달라”고 전했다.
    • 생활
    • 건강
    2021-07-26
  • 고양문화재단,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 최종 선정작 발표
    불 도깨비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가을시즌 거리예술축제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의 공연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고양호수예술축제'는 2008년에 시작된 축제로서 도심 속에 위치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자량하는 일산호수공원 등지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거리예술 선진국인 유럽의 최신 작품들을 소개하는 [해외초청작]과 국내 정상급 거리예술단체이 펼치는 다양한 거리 창작공연 섹션인 [공식초청작], 미래의 거리예술 유망주들을 발굴하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무대인 [자유참가작] 등으로 구성된다.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코로나 19로 [해외초청작]은 제외하고, 고정 섹션인 [공식초청작]과 [자유참가작]을 대상으로 지난 6월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지역의 거리예술단체들을 위해 고양시 예술단체로 한정하여 진행하는 [고양동행작]과 [희망참여작]도 동시에 공모를 실시하였다. [고양동행작]은 고양시에 주소지를 둔 거리예술단체들만 신청 가능한 섹션이고, [희망참여작]은 고양시 예술단체중에서 고양시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하여 제작비를 확보하였지만, 코로나19로 공연장소를 구하지 못한 예술단체에게 축제기간 중에 공연장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얼어붙은 문화예술 생태계의 현실을 반영하듯이 총 4가지 섹션에 약 100개의 작품들이 신청하였고 이 중 최종 44편의 작품을 선정되었다. 모든 섹션에는 다양한 경우를 대비하여 예비작품도 선정하였는데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는 다수의 거리예술 단체들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예술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조건에 맞으면 가급적 초청대상에 포함시켰다. 그 결과, [공식초청작] 16작품, [자유참가작] 17작품, [고양동행작] 10작품, [희망참여작] 1작품이 선정되었다. 작품 선정의 주안점은 일차적으로 다수의 관객이 폭발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형 작품들이었고 이는 코로나19 환경을 반영한 거리두기형 축제 정책의 일환이다. 그리고, 관객들에게 위로를 선사면서 팬데믹 시대의 문화일상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작품들에 배려를 하였다. 공연 장르는 거리극, 서커스, 에어리얼(공중 퍼포먼스), 이동형 공연, 불꽃공연 등 거리예술의 모든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한편, 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은 안전한 진행을 위하여 고양시의 축제 중 최초로 일정과 장소를 철저히 쪼개서 진행하는 분산형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는 9월 3일(금)부터 10월 10일(일)까지 중간에 추석연휴주간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5주 11일간에 걸쳐 날짜와 시간대를 분산하여 장기적인 힐링 축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고양시 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공원의 대형육교 설치공사가 11월까지 진행 중이고, 코로나19로 인접장소의 집중적 공연은 거리두기 유지에 다수의 문제점도 예상되어 축제장소도 철저히 분산하여 구성된다. 장소는 최종 3개의 권역인 일산호수공원,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를 중심축으로 각 권역의 크고 작은 15개 사이트로 나누고 인접장소의 중복공연(동시공연)도 철저하게 피할 예정이다. 최근 2년간은 아프리카 돼지열병(2019년)과 코로나19(2020년)로 2년 연속 취소된 바 있다. 이 외에 고양문화재단은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하여 몇 가지 특별기획을 추가한다. 먼저 고양시에 거주하는 세계적인, 전국적인 활동을 펼치는 예술명인들의 지역연계 예술창작 프로젝트인 [아트시그널 고!양, 마스터즈]의 5가지 프로그램 중 2개를 '고양호수예술축제'의; 개막과 폐막주간과 연계하여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월드뮤직 그룹 【노름마치 예술단】이 고양시의 미래가치인 평화를 소재로 창작한 음악들의 야외콘서트와 대한민국 무용대상 대통령상에 빛나는 현대무용가 【김영미】가 환경을 주제로 창작한 거리환경무용이다. 더불어 고양시의 공식 거리공연 아티스트인 '고양버스커즈'가 장르별로 편제되어 총출동하는 ‘버스커즈 스테이지’가 각각 [매직랜드], [댄싱시티], [재즈파크], [포크타운], [힐링레이크]의 소규모 축제로 진행된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여러 가지 고심 끝에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를 분산형 축제모델로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새로운 축제형태를 통하여 거리예술단체들은 희망을 발견하고, 시민들은 위안을 받기를 바란다”과 말하며 “향후 정부의 거리두기 개편안 단계조정 추이에 따라 권장정책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며 보다 안전한 현장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7-26
  • 평택시, 평택 사람들의 삶 구술로 기록한다
    평택 향토사 구술 및 사료조사사업 평택시 인구가 55만 명을 넘어서 급격하게 도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지역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노력이 평택문화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에서는 현재의 평택이 있도록 일궈온 지역 원로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쌓아온 노력과 애환, 지역 변천사 등을 기록으로 남기는 ‘2021 평택 향토사 구술 및 사료조사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급속히 변화하는 평택이라는 공간에서 일제강점기~해방 전 후 생활사·사회사적으로 근·현대 평택의 변화상을 몸소 체험해왔던 지역 원로들이 당시를 회상하며 그들이 겪어왔던 삶과 변화상 등 격동의 시기를 기록하는 ‘메모리얼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평택학연구소에서는 자문위원과 연구위원, 실무진 등 15명으로 조사팀을 꾸려 지난 7월 23일부터 구술작업을 시작했다. 올해 구술 대상은 정치·경제·교육·문화·사회 등 지역사 전반에서 뚜렷한 역할을 해온 원로 20여명을 선정해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에서 근·현대 삶을 살아온 다양한 계층의 원로들의 생활사·사회사적 구술과 함께 그들이 소장한 자료를 발굴하고, 아카이브 작업을 통해 미래 평택시 성장의 원천 동력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평택의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다. 평택학연구소 자문위원과 연구위원들이 진행 과정에서 얻어지는 결과물은 몇 차례 고증과 교정·교열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경 자료집으로 출간하게 되며, 향후 평택학 연구와 발간사업, 평택박물관 전시기획 등에 활용해 평택 근현대사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게 될 예정이다. 이보선 평택문화원장은 “그동안 평택군지와 평택시사, 읍·면지 발간사업을 진행하면서 구술작업을 진행했으며, 또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발간을 위한 마을조사 때에도 구술조사를 해왔다”며, “이번 구술조사는 과거처럼 해당 책자 발간을 위한 목적에서 더욱 확장해 지역사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기획됐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치를 지닌 사업”이라고 피력했다.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은 “평택의 지형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옛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지역을 일군 선배 세대도 작고하거나 기억이 멀어지는 경우가 많아 지금 아니면 근대 평택의 모습을 기록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선배 세대의 소중한 이야기와 사료를 차근차근 모아 스토리를 구성하고, 후배 세대들에게 이어져 평택의 정체성으로 남을 수 있도록 이번 구술사업을 충실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7-26
  • 동해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최근 비수도권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방침에 따라 동해시도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상향한다.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난 7월 12일부터 4단계로 상향되었음에도 확진자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정체 상황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를 8월 8일까지 2주간 연장하였으며 비수도권의 경우 수도권 풍선효과로 휴가지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고 이동량 증가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인구 10만명 이하 시군은 지역 상황에 따라 자율적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동해시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관내 관광지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인근 시·군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라 감염 확산 우려를 사전에 차단코자 3단계로 격상하게 되었다. 3단계 격상 조치는 26일 준비기간을 거친 후 27일 0시부터 8월 8일까지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함께 연장된다. 이번 격상으로 동해시 내에는 50인 이상 행사·집회가 금지되고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또,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만 운영이 가능하다. 동해시는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라, 기존 운영하고 있는 합동현장점검반을 활용해 단계별 방역 수칙 홍보를 비롯해 주요 시설별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7월 14일 개장 이후 95,898명이 방문한 망상해수욕장에는 통제선 설치로 출입구로만 입·출입이 가능해 모든 방문자 체온 체크, 방문 이력을 관리하는‘안심콜’진행, 누구나 간편하게 발열 확인이 가능한 ‘체온 스티커’배부,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비수도권에서도 무서운 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부득이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할 수 밖에 없었다”며, “힘든 시간이지만 개인 방역수칙 준수 및 사적모임 금지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생활
    • 건강
    2021-07-26
  • 여주세종문화재단,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들풀 부채 만들기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들풀 부채 만들기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7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체험 교육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들풀 부채 만들기를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문화가 있는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 파괴로 인한 기상 이변으로 매년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문화가 있는 날은 에어컨과 선풍기에 밀려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전통 부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천연 소재인 부들풀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며 옛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경험과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자연 환경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이때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부들풀 부채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는 교육자료를 직접 수령 후 재단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7-26
  • 포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시민 안전이 최우선'
    포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시민 안전이 최우선'포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집단면역에 한 발짝 다가섰다. 시는 백신 접종이 처음 시작된 지난 2월부터 7월 26일 현재까지 1차 접종대상자 67,182명 중 59,608명인 89%가 접종을 마쳤으며, 2차는 64,527명 중 17,431명이 접종을 마쳐 27%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안정적이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의 3중 안전장치, 예진 대기자들의 편의를 위한 자동호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접종실 접종상황 알림을 위한 접종상황 표시등, 센터 내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CCTV와 방송용 앰프, 180석 규모의 대기석 마련, 포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질서유지 및 안내, 접종센터 내 코로나19 전담 예방접종 콜센터 운영 등 접종에 대한 다각적인 대응으로 타 시군 및 기관에서의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최악의 무더위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형냉장고와 제빙기를 설치해 시원한 포천생수와 얼음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기장소의 편의도모를 위해 설치해 놓았던 캐노피 천막은 몽골천막으로 전면교체하여 폭염에 대비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3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와 무더위에 지쳐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땀방울이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을 하루 빨리 되돌릴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다.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집단 면역이 형성되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포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설치․운영 중이다. 예약제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오전은 11시 15분까지 오후는 오후 5시까지 현장도착 접수확인자에 한해 접종 가능하다.
    • 생활
    • 건강
    2021-07-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