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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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용인문화재단 2021 '아트러너' 양성과정 워크숍 운영
    용인문화재단 2021 '아트러너' 양성과정 워크숍 운영(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지역 문화예술매개자 양성사업 '아트러너 Art Runner'의 첫 역량강화 워크숍을 지난 12일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내 국제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고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지역 문화예술매개자 ‘아트러너’의 선발을 위해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진행한 후 2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올해 총 33명을 최종 발탁하였다. 아트러너 양성과정의 첫 단계인 역량강화 워크숍은 5월 12일부터 8월 4일까지(12주)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아트러너는 문화도시 용인을 위해 지역과 공동체 고유의 문화를 탐색하고 새로운 문화적 자원을 발굴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워크숍 중반부터는 앞선 활동을 기반으로 ‘아트러너’ 스스로 프로그램 기획의 재료를 찾고, 팀을 이뤄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키트를 개발한다. 아트러너들이 워크숍을 통해 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은 3명 이상의 시민들이 요청하면 시민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행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에 활용되며, 오는 8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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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고양시 덕이도서관,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운영
    덕이도서관,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운영고양시 덕이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9일 북토크 프로그램‘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덕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 속 불안과 걱정, 두려움 등의 감정을 해소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조미자 작가가 그림책의 탄생 과정, 작업 과정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것들을 묻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을 맡은 조미자 작가는 '축하합니다', '언제나 하', '토비와 나', '어느 공원의 하루' 등의 그림책 저자로 강연과 함께 어린이자료실에 작가의 책을 함께 전시해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를 통해 어린이들이 코로나로 인한 마음속 불안과 걱정을 해소하고,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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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시흥시 약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 위해 구충제 1,300개 전달
    약사회 구충제전달시흥시 약사회(회장 곽기혁)은 지난 13일 지역사회 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청 아동보육과(과장 유재홍)에 구충제 1,300개를 기탁했다. 시흥시 약사회는 총 회원수 200명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시흥시 내 취약계층 및 위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장학 사업과 의약품 등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이날 지원 된 구충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복지시설 아동 1,131명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169명에게 전달되어 봄철 기생충으로 인한 소화불량, 구토, 복통 등 성장 저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곽기혁 시흥시 약사회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흥시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재홍 시흥시 아동보육과장은 “시흥시 약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시흥시 내 모든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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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시흥시 서울대학교 온라인교육 플랫폼 스누지(SNU-G), 참여형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 이벤트 개최
    서울대학교 온라인교육 플랫폼 스누지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교육 플랫폼 스누지(SNU-G)에서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참여형 이벤트는 ‘모든G 물어보살’과 ‘시민지해(市民智海)’다. 스누지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학생과 시민 참여형 교육콘텐츠다. 5월 28일까지 해당 지역에 게시된 포스터 내의 QR코드나 스누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이벤트 ‘모든G 물어보살’은 청소년이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과 고민을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질문하면, 스누지에서는 해당 분야의 최고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교수를 섭외하고 답변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프로젝트이다. 청소년은 개인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가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 대한 공익기여’라는 사명도 함께 달성할 수 있다. 초, 중,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 ‘시민지해(市民智海)’는 ‘청소년 성장을 지원하는 대상을 시민으로까지 확장’한 프로젝트이다. 청소년을 위한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함께 나누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누지는 ‘시민의 지식과 지혜가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목표를 갖고, 많은 시민의 다양한 지식과 지혜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지해(市民智海)’에 참여하는 시민 전원에게는 시흥캠퍼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영상을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본 이벤트는 학생과 시민이 콘텐츠 제작의 주체가 돼 참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일방적인 온라인교육 영상과는 차별성이 돋보인다. 학생과 시민의 참여로 흥미롭고 다채로운 교육영상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를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듦으로써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스누지(SNU-G)는 서울대의 약자인 SNU(Seoul National University)와 지혜를 뜻하는 한자인 지(智)를 영어 G로 표기한 이름으로, 서울대학교와 시흥시의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시작된 온라인교육 플랫폼이다. ‘세상의 유용한 지식을 모으고 공유’하는 것을 통해 ‘청소년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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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시흥시‘구독이’ 보고 상품받자
    유튜브 이벤트시흥시가 지자체 최초 인턴멍 ‘구독이’ 활동 시작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13일 시 공식 유튜브「시흥시청」채널을 통해 인턴멍 ‘구독이’를 선보였다. ‘구독이’는 유튜브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펫(pet)’관련 소재와 접목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귀여움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익 메시지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구독이가 시흥시 인턴으로 활동을 개시하는 것을 기념해 시는 13일부터 31일까지 시흥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자체 최초 인턴멍 ‘구독이’와 함께하는 구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시흥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시흥시청’을 구독하고, 이벤트 영상을 시청한 후 인증샷을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청 인턴멍 ‘구독이’ 에게 응원 댓글을 남기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6월 4일 시흥시청 유튜브 채널에서 발표한다. 이종성 홍보담당관은 “시흥시 인턴멍 구독이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며 “유튜브를 통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나아가 시민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그맨 박영진이 시흥시 공무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시민 맞춤형 정보를 전하는 ‘출장택시’도 촬영을 마치고 오픈을 준비 중이다. 출장택시는 오는 21일 시흥시청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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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시흥시, 오이도에서 만나는 뮤지엄위크!
    시흥오이도박물관시흥시는 2021년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을 맞아 14일부터 23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선사유적공원에서 무료 체험프로그램 및 영화 상영회를 운영한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5.18.)을 기념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전국 박물관․미술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는 '박물관의 미래–회복과 재구상'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전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흥오이도박물관은 2019년 7월에 개관한 시흥시 최초 공립박물관으로 서해안 신석기문화를 중심으로 한 전문박물관이다. 박물관 개관 이래 21만여 명이 다녀가며 관내 어린이교육・역사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간 동안 어린이체험실과 로비에서는 무료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조가비 목걸이 만들기(체험실/평일・주말)', '소리가 나는 나각 목걸이 만들기(로비/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신석기시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층 교육실에서는 주말마다 선사시대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보는 영화 상영회도 열린다. 또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는 야외 공간에 마련된 움집, 사냥터 등에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생생히 체험해보는 탐방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 모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공간 면적 대비 참여자 간 거리두기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원(체험 10명 내외, 상영회 15명 내외)으로 진행되며, 입장시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필수, 주기적 환기 실시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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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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