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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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시 도서관, 도서검색 등 편의 위해 알림톡 · 챗봇 서비스 실시
    군포시 중앙도서관군포시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도서 접근 편의를 위해 8월 2일부터 알림톡과 챗봇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관내 6개 공공도서관(중앙·산본·어린이·당동·대야·부곡)의 도서검색 및 추천도서, 전자도서관, 문화행사 등 도서관의 주요 기능들을 제공한다. 특히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초 1회 로그인 후에는 추가 로그인 없이 회원증을 조회할 수 있고, 도서 이용 현황과 도서관 서비스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알림톡을 수신하면 별도의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챗봇 서비스를 통해 쉽게 도서 이용 현황을 조회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시범적으로 문자(SMS)와 카카오톡이 동시에 발송되며, 이어 8월 2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알림톡 차단을 한 경우에는 기존처럼 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친숙한 카카오톡 앱을 통해 메시지 뿐만 아니라 챗봇으로 도서 정보 등을 쉽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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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축산농가 폭염 피해 최소화 위해 긴급의료지원반 운영
    경기도북부청경기도가 장마 후 폭염경보 발령 등 여름철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체 및 민간과 합동으로 긴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해 도내 가축의 질병 예방을 위한 예찰 및 농가지원 활동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이 같은 내용의 ‘폭염 대비 축산농가 방역관리 추진계획’을 수립, 올해 7월부터 폭염 피해발생에 대한 소독 및 동물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의 경우 평년보다 짧은 장마로 폭염일수 증가는 물론 한반도 주변 저기압 등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곰팡이 독소 및 세균에 의한 소화기성 질병과 열사병, 소아까바네, 소유행열, 돼지일본뇌염 등 모기매개질병 유행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소독지원 활동을 벌이는 한편, 면밀한 질병예찰을 통해 질병발생을 최대한 예방함과 동시에 긴급 의료지원도 실시할 방침이다. 폭염피해가 발생한 농장부터 우선 지원을 펼침으로써 피해 규모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지난해 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전염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과거 발생농가, 밀집사육지역 등 방역취약지역에 대해 가축질병예방요령 홍보와 여름철 사양관리 지도 등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하절기 축사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소독방제차량을 이용, 시험소에서 생산하고 있는 ‘유용미생물제재’를 축사 내외부에 살포함으로써 위생적인 축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료에 첨가가 가능하고, 더위에 약해진 가축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분말 유산균’도 희망농가에 최대한 공급해 해당 농가 사양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권락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각 농가에서는 혹서기 사양관리에 유의하고 특히 유용미생물 등을 활용한 가축의 면역력 증강이 필수”라면서, “무엇보다 질병 의심축 발견 시 지체 없이 수의사에게 진료요청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지름길”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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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1-07-27
  • 경기도, 2023~2024년 경기도 4대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성남·고양 최종 확정
    경기도청2023년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성남시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고양시에서 각각 열린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위원장 이재명 도지사) 심의를 거쳐 2023년과 2024년에 열리는 경기도 4대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다시 성남시에서 개최된다. 이는 2017년 이후 한해에 4개의 종합체육대회를 한 개최지에서 모두 열었던 ‘단년도 동시 개최 방식’을 2023년부터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으로 변경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됐던 2023~24년 종합체육대회 유치신청 공고에는 성남시가 단독으로 신청했고, 6월 30일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2022년 4대 종합체육대회는 모두 용인시에서 열리는 것으로 지난 3월에 이미 확정됐으며 이후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 도입에 따라서 비게 된 2023년 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에는 고양시가 별도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지난 2020년 4개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선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대회가 모두 취소됐기에 이번에 현장실사와 협의 등을 통해서 2023년 생활체육 관련 2개 대회의 개최지로 다시 선정됐다. 앞으로 양해년도 분산개최가 정례화됨에 따라 내년에는 2024년 경기도체육대회와 2025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인용 도 체육과장은 “그동안 개최지로 선정된 1개 시군이 1년에 4개의 종합체육대회를 모두 개최하면서, 시군간 과도한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동시개최에 따른 예산과 행정 부담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2년 치 개최지의 공모를 함께 진행하면서 개최 시군의 부담을 덜고, 유치신청 경쟁도 분산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도내 4개 종합체육대회의 관련 업무가 경기도로 이관됐다. 이는 경기도의회가 종합체육대회를 도에서 직접 개최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지난 1월 ‘경기도체육진흥조례’를 개정해 도 직접 개최와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현행 국민체육진흥법 제8조에는 ‘지방자치단체는 그 행정구역 단위로 연 1회 이상 체육대회를 직접 개최하거나 체육단체로 하여금 이를 개최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4대 종합체육대회를 직접 개최함에 따라 유치신청 공고 단계부터 서류 심사, 유치 신청지 현장실사,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내부심의 등의 절차를 통해 투명하게 개최지를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 생활
    • 레져/스포츠
    2021-07-26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등 2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고양시는 7월 25일 저녁 4명, 7월 26일 16시 기준 21명 등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가족 간 감염 8명, 지인접촉 3명, 그 외 9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11명, 일산동구 주민 6명, 일산서구 주민 6명, 타지역 2명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용산구 1명, 파주시 1명) 7월 26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4,38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4,246명(국내감염 4,136명, 해외감염 110명/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 생활
    • 건강
    2021-07-26
  • 경기도, 26일부터 2회차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콜센터 종사자 등 19만4천명 대상
    경기도청 전경경기도가 26일부터 2회차 지자체 코로나19 예방백신 자율접종을 시행한다. 2회차 대상은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대상군 등으로 만 50세 미만의 콜센터 종사자, 재가장애인 등 취약계층, 체육관련 종사자 등 본인 동의를 거친 인원 약 19만4천여 명이다. 확정된 접종 대상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전국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화이자백신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주민등록번호 오기재 등으로 이번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은 해당 연령대 접종 시기에 접종을 하면 된다. 도는 앞서 13일부터 학원강사, 택배종사자 등 4개 직군을 대상으로 1회차 자율접종을 실시 중으로 24일 18시 기준 대상자 13만7천 명 가운데 약 10만5천 명(77%)이 접종을 완료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지자체 자율접종이 이제 중반에 들어선 만큼 행안부, 질병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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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화성시문화재단, 2021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화성시문화재단 2021 라이징스타를 찾아라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1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참가 접수가 인디 밴드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국 150여개 단체의 지원으로 25일 마감되었다. 2021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에 지원한 뮤지션들은 오는 29일 전문 심사위원의 서면 및 영상 심사를 통해 10개 팀이 선발된다. 치열한 경쟁을 뚫은 뮤지션들은 8월 4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본선 실연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코로나 확산세로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8월 7일부터 25일까지 본선 경연 무대 영상에 대한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가 예정돼 있어 시민과 아티스트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본선 진출 10개 팀은 또한 전곡항, 제부도 등 화성시의 명소들을 여행하는 ‘화성시 명소 버스 여행’을 통해 화성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시민들은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익숙한 우리 동네를 여행하는 영상을 통해 ‘2021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해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올해 더욱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본선 및 결선 경연 진출 팀 대상 라이징스타 특집 TV공개방송 편성을 시작으로 라디오 방송 출연 및 음원 송출, 우승자 뮤직비디오 제작, 국내외 온라인 페스티벌 출연 기회 제공 등 올해 더욱 다양하고 특별한 수상자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뮤지션의 활동 여건에 어려움이 있고, 3인 이상 구성·자작곡 실연 등 다른 경연대회에 비해 까다로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뮤지션들이 관심을 보여주었다”며 “특히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등 인지도 있는 대회의 수상자들이 올해에도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다.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무대를 보여줄 일만 남았다”고 전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시민들이 직접 뽑은 신인 뮤지션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밴드 경연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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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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