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3(금)

생활
Home >  생활

실시간 생활 기사

  • 올해 `청초누리ㆍ청초환희' 축제 전격 취소!
    [미디어타임즈] 속초시는 오는 10월에 속초 청초호유원지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속초 빛 축제 『청초누리』와『청초환희』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속초시에 따르면『청초누리』는 당초 5월 5일 어린이날 전후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10월로 연기,『청초환희』와 같이 개최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다소 잠잠했던 코로나-19 사태가 지난 8월 13일 기점으로 전국적인 확산조짐을 보임에 따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초누리와 청초환희 축제의 경우 지역주민을 메인 타깃으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코로나 발생 가능성이 다소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수의 관람객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그 어떠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코로나 확산에 대한 시민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행사를 개최하는 것 보다 진정 시민을 위하는 것이기에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로 했다며 내년에는 코로나 걱정 없는 축제가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속초시는 설악문화제와 실향민문화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0-09-03
  • 동해몰 추석맞이 기획전 및 경품 이벤트 실시
    [미디어타임즈]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30일까지 지역상품 인터넷 쇼핑몰인 ‘동해몰’에서 추석맞이 기획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업체의 경영난을 덜어 주기 위한 행사로, 9월 한달동안 들기름, 꿀, 황태 등 명절 선물세트 등을 최소 5%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해당 기간에 동해몰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동해몰에서 판매하는 4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로 기업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석 선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 쇼핑몰 홍보와 더불어 기업의 맞춤형 지원에 한발 더 앞장설 계획이며, 동해시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매 촉진 활동을 통해 매출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도 개설된 동해시 인터넷 쇼핑몰인 동해몰(http://donghae-mall.com)은 현재 40개 기업이 입점해 170여점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0-09-03
  •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추석맞이 할인행사
    [미디어타임즈]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추석맞이 할인 행사’가 9월 4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인 ‘생생나눔매장’에서 진행된다. 지역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제품 판매지원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소비가 위축된 지역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할인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추석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판매한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할인판매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풍성한 한가위 맞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생생나눔매장(덕진구 백제대로에 위치)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열악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등 153개 업체의 우수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18년부터 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0-09-03
  • 전북도, 태권도원 민자지구 투자유치 비대면 박람회 참가
    [미디어타임즈] 전라북도는 태권도원 민자지구 유치와 홍보를 위해 집코노미 언택트(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집코노미 박람회는 당초 9월 4일에서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실내 행사를 개최할 수 없게 돼 언택트(온라인)박람회로 대체되었다. 이번 집코노미 박람회에는 3D(3차원) 홍보 부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실감형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장을 구현할 예정으로, 홍보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올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태권도원 민자지구는 집코노미의 ‘공공기관관’에 구축될 예정이며, 민자지구 사업개요 및 조감도 등 설명자료와 홍보 동영상(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원) 등을 제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아울러, 홈페이지 구축 후 온라인 부스를 방문한 기업과 기관 등에 대해서는 대면 방식으로 사업 설명을 진행하는 등 박람회 참가 효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집코노미 박람회’ 누리집(http://jipconomy.com)을 통해 접속 가능하고, 실제 전시관에 온 것처럼 개별 전시관을 선택해 관람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며, 1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주최사는 온라인 홈페이지 개설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집코노미), 한경닷컴 홈페이지, 한국경제TV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해 박람회 참여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부동산 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하는 태권도원 민자지구는 투자자 제안방식의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부동산 경기침체 등에 따른 민간투자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일괄 개발방식에서 일괄 또는 부분 개발방식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하였고, 민자지구 일부 지역을 도로․어드벤쳐 시설 설치 등 무주군 공영 개발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는 등 민자지구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라북도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언택트(온라인)박람회에 참여하게 된 점을 아쉽게 생각한다”라며, “무주군, 태권도 진흥재단 등 관련 기관 협력을 통해 투자설명회를 지속 실시하고, 보조금 등 투자 인센티브,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방안을 적극 홍보하여 민자지구 내 투자유치가 이루어져 태권도원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생활
    • 문화/행사
    2020-09-03
  • 김포시,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 관람석 막구조물 마무리
    [미디어타임즈] 김포시의 복합 문화공간인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이 관람석 막구조물 공사를 마지막으로 제 모습을 갖췄다. 시는 지난해부터 아트빌리지 내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시작으로 1년여의 기간 동안 시설 개선을 실시했으며, 지난 달 말 야외공연장 관람석 막구조물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야외 오픈 공연장이 마련됐다. 특히 야간에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해 각종 공연을 야외에서 진행함에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코로나19를 대비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각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의가 크다. 현재 김포아트빌리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지만 재개관되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등을 제공함으로써 김포의 명소로 거듭나고 안전하고 편리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0-09-03
  • 남동구,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에 모든 가용자원 총동원
    [미디어타임즈] 인천 남동구가 수도권발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3일 남동구에 따르면 9월 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5명으로, 이 중 54명이 8월에 발생했다. 열매맺는교회 집단감염(12명)과 광화문 집회(3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8명) 등이 주요 원인이다. 일일 최대 확진자 수는 지난달 20일 발생한 18명이었으며, 1가구 최대 감염인원은 6명이다.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한 8월부터 확진자와 검사자 수도 대폭 증가했다. 확진자 수는 7월 5명에서 8월 54명으로 크게 뛰었고, 7월 한 달간 3천943명이던 검사자 수는 8월 들어 6천428명으로 2천여 명 이상 늘었다. 이는 8월 중 광화문 집회, 열매맺는교회 등 교회 예배와 호흡기 질환 관련 전수검사 실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구는 대유행 국면에 맞춰 인적 재정적 투입을 대폭 강화하며, 능동적인 대처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사태 초기부터 운영 중인 남동구 코로나19 상황실은 감염병 대응팀과 유관 부서 직원 등 26명이 환자관리와 역학조사 등을 담당한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20명을 선별진료소에 파견해 검체 검사의 신속성을 높였다. 구는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맞춰 9월 중 6명을 충원해 상황실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선별진료소는 하루 5개조로 편성해 인천시 지침(22:00까지)보다 더 강화한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조별 7명씩(야간 3명) 31명이 배치돼 근무 중이며, 전수검사 등 검사자 수가 많아질 경우 전 직원을 투입한다. 9월 중에는 약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비접촉 선별진료소 1동을 설치, 의료진과 수검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컨테이너 형태의 선별진료소는 1동 3개실 규모로, 비접촉 방식으로 의료진에게 부담을 주는 레벨D 보호복 착용이 불필요하다. 특히 시간당 최소 60명 이상을 검사할 수 있어 늘어나는 검사 수요에 대처 가능하다. 남동구는 확진자 발생 시 지체 없이 부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회의는 확진자 이동동선과 접촉자 파악, 상호명 공개여부를 비롯해 보도자료 배포 내용 등을 철저히 검증한다. 확진자 가족의 경제여력을 파악해 본청 담당부서와 각 동 복지담당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도 실시한다. 또 확진자 발생 시 빠른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반을 1개조 2명씩, 모두 13개조 28명을 편성해 운영 중이다. 2일 기준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가격리자는 확진자 접촉 330명과 해외입국자 210명 등 모두 540명이다. 구는 자가격리 이탈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14명을 고발(수사) 의뢰했다. 구는 집단 감염 발생 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검사 대상자를 빠르게 찾아내 검사를 유도하는 등 2차 감염 차단에 주력했다. 신천지 집단 감염과 광화문 집회 당시 각각 31명과 40명 규모로 TF팀이 구성됐고, 검사 대상자에게 개별 연락해 신속한 검사를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지난 2월부터 건강 취약계층이 밀집한 요양병원(17곳) 내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1:1 책임전담관리제, 방역수칙 준수여부 일일점검 등의 방역관리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 특성상 이동 검사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종사자 및 입원환자 중 폐렴과 발열, 호흡기 증상 발현 시 출장 검사를 실시해 방역 관리의 수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현재까지 입원환자 369명, 종사자 454명 등 모두 823명을 검사했다. 구 전역을 상대로 방역 소독에 투입된 인력은 56개반 599명으로, 보건소와 동 자율방역단, 자생단체 등이 합심했다. 구는 구비와 특별교부금 등을 합쳐 10억 원의 방역(소독) 예산을 확보하고, 현재까지 6억 원 이상을 투입했다. 이와 함께 구는 9월 중 국비를 지원받아 보건소에 음압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배정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라며 "코로나19 재확산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건강
    2020-09-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