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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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 서수옥 작가 초청 '시 낭송 특강' 개최
    원주시청시인이자 시 낭송가, 예술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수옥 작가 초청 『시 낭송 특강』이 오는 25일 오후 2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토지시낭송회(회장 황윤정)가 원주시의 2021 박경리문학공원 연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다. 1부 이론 강연에 이어 2부에서는 시민이 직접 시극에 참여해 더 넓은 시 낭송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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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09-17
  • 문화도시 원주, ‘먹고사니즘’ 00(땡땡)이야기 모임 참여자 모집
    원주, ‘먹고사니즘’ 00(땡땡)이야기 모임 참여자 모집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먹고사니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00(땡땡)이야기 모임에 참여할 시민 100팀을 모집한다. 모임은 ①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 ②월급 주면서 일하는 사람 ③ 월급이 뭐예요? (1인 기업, 프리랜서, 취준생) 등 세 가지 주제로 이뤄진다. 취합된 100개의 이야기는 문화도시 원주의 향후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시민공유 플랫폼 ‘원주롭다’를 통해 10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1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먹고사는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에서 뺄 수 없는 이야기”라며, “이번 모임을 통해 문화도시 원주 시민들의 일상 속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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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09-17
  • 인천시, 추석연휴 의료공백 없앤다.
    인천시청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5일간‘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관내 응급의료기관 19개소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병·의원 1,760개소(병원 38, 의원 1,704, 공공의료기관 18)와 휴일지킴이 약국 1,288개소가 문을 연다. 특히, 인천시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이 사고현장에 직접 출동하는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설 연휴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응급의료시스템 가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유선전화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시도 콜센터)과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추석연휴 기간 중 의료 공백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며“인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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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도시문화축제 ‘닷 닷 다앗’ 운영 요원 모집
    원주시청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도시문화축제 ‘닷 닷 다앗’을 함께 만들어 갈 ‘닷 닷 요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도시예술 도슨트 40명, 전시운영 스태프 8명, 닷 닷 서포터즈 30명이다. 10월 4일 오후 2시까지 시민공유 플랫폼 원주롭다(원주롭다.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시예술 도슨트는 도시예술 프로젝트 전시작품을 소개하고, 전시운영 스태프는 축제 기간 관람객의 원활한 관람을 돕는다. 닷 닷 서포터즈는 축제 기간 개막식과 폐막식 등 행사 중심으로 원주 곳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다.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축제를 원주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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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09-17
  • 가닥 잡은 인천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당선작 조감도인천시의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사업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으로 한 층 더 구체화됐다. 인천광역시는 계양구에 들어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설계공모전에는 7개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디본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윤이 공동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중점 심사 사항은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과 가정적인 분위기의 치매전담실 공간 구성으로 당선작은‘치매전문 시설의 특성에 맞게 치유환경을 조성하려는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본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윤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은 계양구 갈현동 80-2번지에 지상5층, 연면적 2,973㎡의 규모로 들어서며 총 15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소규모 생활단위 공간의 치매전담실 8실(1실 당 12인 사용)과 프로그램실·사무실·목욕실·요양보호사실·식당 등을 갖춘 시설은 2024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6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간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이 건립되면 치료 및 돌봄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의 심리적 부담과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이번에 건립되는 공립 노인요양시설이 민간 서비스 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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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광명문화재단 광명극장 기획공연 목요상설무대 9월‘합창으로 영화를 보다’개최!
    광명극장 9월 기획공연‘합창으로 영화를 보다’개최 (재)광명문화재단에서는 오는 9월 23일, 광명극장 '목요상설무대'의 9월 공연‘합창으로 영화를 보다’를 개최한다. ‘합창으로 영화를 보다’는 영화 속 OST를 통해 광명시민들에게 심신의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한 메시지가 담긴 광명여성합창단의 공연이다. 영화를 듣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제공하여 합창으로 듣는 영화 음악으로 음악적 힐링을 느끼며 아름다운 선율로 시민들에게 현대적 문화 공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사운드 오브 뮤직 Sound of music, ▲ 미션 Mission, ▲ 알라딘 Aladdin, ▲아바타 Avatar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에게 익숙한 영화 OST를 합창으로 선보이며 광명시민들에게 힐링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한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로 전석 무료 초청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1·2차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는 선착순 관람객 5명은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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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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